
대전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자체 시상식'에서 전국 최초로 공유재산 지하매설물 체계적 관리 사례를 발표하여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하매설물에 대한 투명한 사용료 부과와 AI 항공영상 자료 융합을 통한 과학적 재산관리 시스템 구축 등 혁신적인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동구는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특별법 시행에 따라 이상 반응 피해에 대한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특별법은 2021년 2월 26일부터 2024년 6월 30일까지 국가 실시 예방접종으로 인한 질병, 장애, 사망 등에 대한 보상을 목적으로 하며, 기존 기각 건에 대한 재심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접수이며, 신규 신청은 이상반응 발생일로부터 5년 이내, 재심은 법 시행일로부터 1년 이내(2026년 10월 23일까지) 가능하다. 보상 확정 시 진료비, 간병비, 사망일시보상금, 장제비, 장애인 일시보상금 등이 지원된다.

대전 동구는 우송대학교와 함께 고교생 대상 AI 창업 프로그램 'AI로 창UP'을 운영하고, 노인복지 분야에 AI를 접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 성과전시회를 개최했다. 전시회에서는 알츠하이머 조기 진단, 노인 맞춤형 실내 스포츠, 독거노인 응급 대응 시스템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소개되었으며, 동구청장은 학생들의 제안을 지역 정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는 지난 20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2025년 제2차 꿈다해봄 청소년 행복 축제-크리스마스 위시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정책 브랜드 '꿈다해봄'을 알리고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과 지역 주민 5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청소년 문화 공연, 체험, 전시, 소원 참여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고, 유성구청소년수련관의 주요 사업 성과도 공유되었다. '꿈다해봄'은 청소년 참여위원회, 청소년 어울림마당 축제 등 청소년 주도 사업을 추진했으며, 토론대회, 국제 문화 교류, 진로 체험, 디지털 캠프, 미디어 활동 '유청수방송국' 등 청소년 역량 강화 및 미래 사회 대응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청소년의 성장과 지역 미래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유성구가 방동1지구를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하고, 일제강점기 종이 지적공부를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여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재산권을 보호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은 내년 1분기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경계 확정 및 사업 완료 공고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지역별 AI 준비도' 지수에서 0.84점을 기록하며 전국 3위, 비서울권 1위를 차지했다. 이는 AI 인재, 혁신 활동, 도입 등 3개 구성 요소를 바탕으로 측정된 결과이며, 특히 첨단 제조 분야에서도 전국 3위에 올라 AI 준비도와 산업 집적도가 동시에 높은 예외적인 구조를 보였다.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가 대전서부새마을금고 도마시장지점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용품 키트 20박스를 기탁받아 저소득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2025년 일자리대상' 표창 수상을 기념하며, 서울 성동구에서 일자리 사업 담당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일자리 정책 이해 제고 및 우수사례 공유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석자들은 성동구의 성장·동행형 일자리 정책 추진 성과 등 우수사례를 견학했다. 서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수상 성과가 지속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현장 중심 소통과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자활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서구는 청년 자활근로사업단 운영, 지역사회 자원 연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가 연말을 맞아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신제품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를 출시했다. 청년들이 제작에 참여한 이 디저트는 하루 20개 한정 생산되며 예약 주문 방식으로 판매된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출시 이후 누적 매출 2억 5천만 원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디저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도시 마케팅에도 기여하고 있다. 중구 호두과자제작소 2호점은 12월 중 성심당 인근에 오픈 예정이다.

대전시가 '대전형 좋은일터 조성사업' 7개년 성과 공유 및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7년간 170여 개 기업의 노동환경 개선 및 기업 경쟁력 강화 성과를 공유했다. 향후 업종·기업 규모별 맞춤형 지원 강화와 ESG·안전경영 연계 청년친화 일터 확산을 통해 사업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지역 내 24개 기업·기관과 2025년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돌봄, 재능기부, 재난극복 지원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