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는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추진 현황 공유 및 내년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동보조기기 운전연습장 운영, 공공시설 내 수어 통역 지원 강화, 주택 편의시설 개선 등이 있으며, 내년에는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 사업 확대 및 사회 참여 정책 강화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제8기 지역문제 해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최우수상은 고령층을 위한 대화형 AI 버스 안내 서비스 '대화로(路)'가 수상했으며, 스마트 배변 수거·처리 장치, 유성온천 웰니스 키트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발표되었다.

대전시립중고등학교 특별동 리모델링 공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되어 24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사를 통해 일반교실 4개, 컴퓨터실 1개, 대강당이 신설되어 120명의 추가 학생 수용이 가능해졌으며, 2026년에는 19학급 620여 명의 만학도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리모델링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시민들을 위한 미래 투자임을 강조하며, 만학도들의 배움이 존중받는 교육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에 나선 현장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자치경찰 예산 확대 및 지원 강화 계획을 밝혔다.

대전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건축행정평가' 특별부문에서 17개 광역지자체 중 1위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대전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건축 규제개선·혁신 시스템'을 구축하여 불합리한 건축 규제를 개선하고 제도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노후 주택 옥상 비가림시설 가설건축물 허용 등 3건의 조례 개정을 완료했으며, 중앙부처 법령 개선도 건의했다.

대전광역시어린이회관과 대전서구지역자활센터가 지역 취약계층 자립 지원 및 아동 문화 서비스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호두과자 판매 사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자활 근로자 일자리 창출, 수익금 환원을 목표로 한다.

대전 서구는 23일 장애인복지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내년도 장애인복지 종합계획을 심의하고, 장애인 이동권 강화, 자립 지원, 발달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확대, 편의 증진 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인 서구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전시는 2025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안전문화운동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 발표, 안전 교육 등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대전 동구 소속 미용인들이 2025년 국내외 미용대회에서 대상, 금상, 은상 등을 휩쓸며 뛰어난 실력을 입증했다. 특히 세계적인 권위의 OMC 헤어월드 대회에서 동구 미용인이 3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구는 앞으로도 미용 인력 양성과 공중위생 서비스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대전 동구, 2025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사업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되어 국무총리 포상 수상. 신규 수급자 발굴, 급여 집행 적정성, 긴급복지지원 신속 집행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대전 중구 유천1동에서 450여 년 전통의 '제28회 유천동 산신제'가 봉행되었습니다. 산신제보존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마을의 화합과 평안을 기원하며, 풍물단 길놀이와 함께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유천동 산신제는 1997년 시 무형문화유산 제4호로 지정된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입니다.

대전 중구 태평2동이 이음복지재단, 버드내코아상가번영회와 협력하여 지역 취약가구에 라면, 햇반,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하루 생활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희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