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 4-H연합회가 2025년 연말총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2026년 사업 계획을 수립했다. 총회에서는 송치현 신임 회장을 선출하며 대전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4-H연합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대전시립박물관이 겨울 방학을 맞아 청소년의 역사 공부와 논술 능력 향상을 위한 '역사 논술 특강'을 2026년 1월 5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운영한다. 박물관 학예연구사들이 직접 강의하며, 역사 접근법부터 시대별 주요 주제까지 다룬다. 체험 교육과 글쓰기가 병행되며, 수강 신청은 12월 22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대전 중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며 대전 5개 자치구 중 최고 등급을 기록했다. 특히 부패 취약 분야 개선과 전 직원 참여를 통해 청렴 노력도와 체감도 모두 상승했으며, 간부 공무원의 솔선수범과 다양한 청렴 시책 추진이 성과를 이끌었다. 중구는 앞으로도 청렴·상호 존중 실천을 통해 공직 문화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 동구, 가족친화우수기관 4회 연속 재인증 통과 및 현판 교체식 진행. 일·가정 양립 지원 위한 다양한 가족친화 정책 추진.

대전 동구는 청소년참여위원회와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현안에 대한 청소년 의견을 수렴하고 청소년 친화 정책 방향을 모색했다. 간담회에서는 청소년 참여권 보장을 위한 조례 제정 제안과 함께 반려동물 장례 지원, 학교 또래상담 프로그램 지원 등 구체적인 정책 제안이 논의되었다.

대전 동구, 지역 5개 대학과 제5차 관학협력 실무협의회 개최. 2025년 사업 점검 및 내년도 발전 방향 논의. 청년 창업지원, 지역 축제 협력, 주민 참여 사업 등 성과 점검 및 확대 방안 모색.

대전 중구 연합소아청소년과의원이 29일부터 달빛어린이병원 운영을 시작하며, 만 18세 이하 소아 환자를 대상으로 평일 야간 및 휴일 진료를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소아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하며, 인근 약국과 협력하여 진료 후 약 처방까지 원활하게 연계할 계획입니다.

대전 중구가 2025년 '공간정보 발전 유공' 분야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구는 지적전산자료 온라인 서비스 이용률 증진을 위해 SNS 홍보, 관련 협회 공문 발송, 행정복지센터 안내문 비치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적극 추진하여 주민 편의 증진과 활용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전 서구는 한국폴리텍대학교 대전캠퍼스와 협력하여 생성형 AI와 UV 프린팅을 융합한 예술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구민들에게 AI 이미지 생성, 디자인 기획, UV 프린팅 실습 등 콘텐츠 제작 전반을 교육하며,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대전 서구는 지난 23일 구봉산홀에서 300여 명의 구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송년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뮤지컬 배우 이건명과 라움앙상블이 출연해 다양한 뮤지컬 넘버와 캐럴 메들리를 선보였으며,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자리가 되었다.

대전 대덕구가 회덕동(장동)과 상서동을 잇는 도로를 96억원을 투입해 개통하며 지역 교통 여건 개선에 나섰다. 이번 도로 개설로 약 1만 3000여 명 주민의 이동 편의성이 증진되고 단절된 지역이 연결되어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에서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및 저소득 주민을 위한 다양한 나눔 행사가 열렸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는 아동 15가구에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으며, 태풍태권도와 온천2동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는 각각 백미와 떡국떡을 기탁했다. 또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은 직접 만든 케이크를 저소득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