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대흥동이 주민과 함께 민관 안전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선제적 제설안전대책을 추진하며 안전한 겨울나기를 준비한다. 제설 취약지역 합동 조사 및 모래주머니 비치, 점포 안내, 매일 순찰 등을 통해 주민 안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2026년 시무식과 연계하여 '청렴·상호존중 실천 서약식'을 개최하고, 전 직원이 청렴하고 존중하는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한 서약에 동참했다.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금지, 갑질 근절, 상호 존중 등을 다짐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사)대전YWCA와 함께 '중구가족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중구가족센터는 기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기능을 확장하여 다양한 가족 유형을 포괄하는 보편적 가족지원체계를 구축하며, 가족상담, 부모교육, 취약·위기가족 지원 등 맞춤형 통합 가족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가 2026년 구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인정애민(仁政愛民)'을 선정하고, 구민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상생과 포용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자성어는 전 직원 공모 및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지난해 '감은대덕'에 이어 구민 중심의 행정 강화 의지를 담고 있다.

대전 대덕구가 CES 2026 참관을 통해 지역 산업 구조 혁신과 행정 효율화 방안을 모색한다. 정책연수단은 AI 등 첨단 기술의 행정·산업 적용 가능성을 살피고, 한남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 인재 경쟁력 강화 및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해외 관광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관광 활성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이 2026년 1월 8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신년음악회 '림스키-코르사코프 세헤라자데'를 개최한다. 여자경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이 협연하며, 코플란드의 '로데오 모음곡',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그리고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를 선보인다. 공연 예매는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동대전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1월 4일부터 2월 28일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서회 및 창작 체험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와 토론, 창작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사고력, 창의력, 자기표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동대전도서관 청소년 독서 모임 1기'는 고전 도서를 함께 읽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한다. 강좌 접수는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한 온라인 및 전화로 가능하다.

대전 한밭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흥미를 높이기 위한 '눈송이 책방'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이야기곰 만들기, 오일파스텔 드로잉, 모루꽃 만들기 등 책과 연계한 창작 활동으로 구성되며, 1월 6일 오전 9시부터 대전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대전 서구는 2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직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오년 새해를 여는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며 공직자로서의 역할과 자세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철모 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직원들의 건강과 활기찬 한 해를 기원하며 주민을 위한 행정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 유성구가 소상공인과 창업 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소상공인·창업 특례 보증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신용도나 담보력이 부족한 기업에 최대 3,000만 원까지 저금리 대출을 지원하며, 연 3% 대출 이자와 연 1.1% 신용보증 수수료를 2년간 지원한다. 착한가격업소와 신산업 창업 분야를 우선 지원하며, 오는 5일부터 보증드림 또는 하나은행 앱에서 비대면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대전 서구는 자체 합동설계반 운영을 통해 구정참여형 사업 및 건설사업 103건 중 61건을 자체 설계하여 약 8억 2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조기 발주를 준비했습니다. 이는 기술직 공무원들의 적극행정을 통한 예산 절감 및 신속 집행 사례입니다.

대전 서구는 경영난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총 84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 안정 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서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3천만 원의 특례 보증 및 신용보증 수수료, 연 3% 이자를 2년간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신규 소상공인에게는 0.2% 인하된 금리를 적용하며, 이달 5일부터 보증 한도 소진 시까지 선착순 비대면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