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가 시민 참여형 홍보 프로젝트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의 최종 현장 오디션을 2월 9일 개최한다. 152명의 지원자 중 112명이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무대에 오를 20명을 선발하며, 대상 1인, 세대별 최우수상 4인, 우수상 5인을 선정한다. 오디션은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유명 연예인 다수도 참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종 선발된 인재들은 2026년 대전시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콘텐츠에 출연하여 대전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대전보건대학교,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와 청년창업지원공간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예비 창업자와 취업 준비생을 위한 체계적인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공간 제공 및 행정 지원을, 대학은 교육 및 현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하며,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 정착과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16개 동을 순회하며 '구민소통 온(On)마을'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의 생활 현장 의견을 직접 듣고 구정 정책을 공유하는 현장 중심 소통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실시간 QR 설문과 자유 발언을 통해 총 110여 건의 주민 의견과 건의사항을 접수했다. 접수된 의견은 향후 구정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26일 제1차 생활보장위원회를 열고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취약계층 보호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연간조사계획, 자활기금 결산, 가족관계 해체가구 선(先)보장 및 보장비용 징수 제외, 긴급지원 대상자 지원 적정성 및 연장 결정 등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으며,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에 대한 탄력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2026년부터 환경공무원 및 청원경찰 공개채용 시 체력시험 방식을 '국민체력100' 인증서로 대체하고, 서류전형 심사기준을 강화한다. 이는 응시자의 안전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대전 중구는 2월부터 여권 수령 민원인에게 전자여권 훼손 방지 및 편의 증진을 위한 '차세대 전자 여권 케이스'를 무상 배부한다. 민원인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반영한 이 케이스는 카드 슬롯, 날개형 홀더 등 실용성을 높였으며, 중구 관광 콘텐츠와 연결되는 QR코드도 포함되어 구정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

대전 유성구 진잠도서관이 지역 주민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미디어 창작 공간 'K-도서관'을 운영한다. 영상 촬영, 녹음, 편집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이 가능하며, 연중 상시 대관 및 분기별 이용자 교육, 미디어 창작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용 신청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과 장대B구역 개발 사업 현안과 관련해 주민 안내 강화와 체계적인 안전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특히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주민 체감형 안내를 강화하고, 장대B구역 개발은 철거 및 시장 이전 과정에서의 혼선 방지와 안전 대책 마련을 강조했다.

대전 서구 월평1동 행정복지센터가 통장들의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상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37명의 통장이 참석했으며, 통장의 역할, 공직선거법, 주요 업무, 안전신문고 사용법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다뤄졌다.

대전 서구는 건축직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매주 정기적으로 '건축직공무원 학습동아리(직무교육)'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직원 주도의 토론 방식으로 건축 법령 해석, 사례 연구, 민원 응대 방안 등을 다루며, 필요시 외부 전문가 초청 교육과 현장 답사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건축 행정의 일관성과 신속성을 확보하고 민원 처리의 질적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2026년 사회적경제 활성화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지원체계 전환 및 성과 기반 정책 추진을 확정했다. 3대 추진 방향에는 △지속가능성 강화 및 기반 구축 △성장 촉진 및 시장 경쟁력 강화 △연대·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이 포함되며, 사회적가치측정(SVI) 결과를 재정지원과 연계하는 성과 중심 지원체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창의적 미래 대응을 위한 포용적 평생학습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하며, 2025년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개관과 함께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확대, 사이버 평생학습관 강화 등 학습 접근성과 다양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올해는 주민과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평생학습 환경 조성, 세대 통합형 미래 평생학습 문화 기반 마련, 소통하고 공감하는 평생학습 공동체 역량 강화, 평생학습 기회 확대 및 프로그램 다양성 확보라는 4대 핵심 전략을 추진하며 '포용적 평생학습도시 서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