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31일 공무원, 측량업체, 학생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지적 및 드론측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적측량 역량 강화와 최신 드론 기술 공유, 학생 취업 연계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산·학·관 협력을 통해 지역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타지역 유출을 방지하는 효과도 기대된다.

대전 서구 갈마2동 행정복지센터가 6·25 참전용사이자 지역사회에 헌신해 온 이병철 어르신의 99세 백수연 잔치를 개최했다. 쌍용아파트경로당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많은 이들이 참석해 어르신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다.

대전 서구가 30일부터 이틀간 신규 공무원 62명을 대상으로 조직 적응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온보딩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 응대, 공문서 작성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과 구정 현안 현장 방문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신규 직원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31일 청년들과의 소통을 위해 '하나될 킥잇 청년' 풋살 행사를 개최했다. 이장우 시장과 하나시티즌 선수들이 직접 참여해 청년들과 함께 경기를 뛰었으며, 행사 후 간담회에서 청년들의 생활체육 활성화 건의를 듣고 관련 프로그램 확대를 약속하며 젊고 활력 넘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전 대덕구와 대전디자인진흥원이 대덕구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대덕구의 상징체계(심볼, 캐릭터 등)를 현대적으로 리뉴얼하고,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차별화된 도시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 대덕구가 11월, 주민들을 대상으로 폐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말목 가방 만들기'와 '이면지 노트 만들기'로 구성됐으며,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목표로 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대전 유성구가 관내 어린이집연합회와 협력하여 영유아의 안전 의식 함양과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안전 뮤지컬,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안전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대전 유성구가 1일과 2일 유림공원에서 '2025년 목재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목재친화도시 유성'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목공 체험, 통나무 자르기 등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통해 목재의 가치를 알리고 친환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는 앞으로도 관련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성공적인 법정문화도시인 춘천시를 방문해 문화예술 중심의 도시재생 정책을 벤치마킹했다. 김제선 구청장과 직원들은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과 시민 커뮤니티 공간 등을 둘러보며, 이를 중구형 문화도시 및 도심재생정책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했다.

대전 중구 문화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주민들의 나라 사랑 마음을 고취하기 위해 문화마을회관 인근과 소공원에 무궁화나무 20주를 식재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전시 '청년성장프로젝트'가 지역 소상공인과 협력하여 청년들에게 진로 설계, 취업 역량 강화 등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소상공인이 강사로 참여하는 일일 강좌는 청년에게는 자기 계발의 기회를, 소상공인에게는 새로운 판로를 열어주는 상생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대전시가 보문산 행복숲길 지원센터에서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창의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나무판자 블록 쌓기 '카프라 체험'을 2025년 10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이 체험은 자연 속에서 가족, 친구들과 협동심을 기르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