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에서 열린 '동구 별빛과학캠프'가 초등학생과 가족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천체 관측, 천문학 토크쇼, 무드등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구청장은 앞으로도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과학문화체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전시립무용단이 창단 4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21일과 22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제78회 정기공연 ‘축축축 찬(讚)·Me’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한 '관객 참여형' 형식으로 진행되며, 무용수와 관객이 함께 호흡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전콘텐츠코리아랩에서 2025 콘스타 어워즈가 성황리에 개최되어 웹소설, 단편소설, 유튜브 분야에서 총 21개 작품이 수상했습니다. 공모전 수상자, 관계자,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판타지 웹소설 및 과학소재 단편소설 시상과 가수 '이츠'의 축하 공연이 있었습니다. 본 행사는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했습니다.

대전시가 가을을 맞아 보문산, 장태산자연휴양림, 계족산, 식장산, 갑천생태호수공원 등 도심 속 단풍 명소를 소개하며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을 유도하고 있다. 각 명소는 특색 있는 단풍 경관과 함께 산책, 휴양, 사진 촬영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대전 동구는 오는 18일 우송예술회관에서 제28회 고운매합창단 정기연주회 '꿈의 날개'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희망과 도전을 주제로 다양한 합창곡과 특별 무대, 뮤지컬 'Grease' 하이라이트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대전 동구는 오는 19일 대전역세권 개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역세권 개발 계획과 추진 현황, 향후 일정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원도심 활성화 및 지역경제 성장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주거, 판매, 문화, 집회 기능이 복합된 생활·문화 중심지로 조성되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를 위한 열린 도시 공간으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동구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지난 13일 대전역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단속 캠페인을 실시하여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대전 대덕구는 13일 보육교직원 400여 명과 함께 '2025년 제16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하고, 보육 발전에 기여한 교직원 2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호선 교수의 '인공지능 시대 보육교사의 힘과 자기돌봄'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은 힐링의 시간을 가졌으며, 대덕구는 보육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처우 개선 및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30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가 지역 취약계층 500세대에 전달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 농협대전공판장의 후원도 이어졌다.

대전 대덕구가 한남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에서 '대덕구 청년자율방재단' 발대식을 갖고 청년 중심의 지역 재난안전 활동을 본격화한다. 이번 청년자율방재단은 기존 자율방재단의 고령화 및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젊은 세대의 재난 대응 참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안전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앞으로 재난 취약지 예찰, 현장 대응 지원, 재난안전 교육·캠페인 참여, 온라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며, 한남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교육 및 실습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덕구는 활동 단원에게 자원봉사 시간 인정, 우수 활동자 표창 등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전문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는 겨울철 대설, 한파 등 자연 재난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재난 안전 관리 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재난 대책 기간을 운영한다. 제설 자재·장비 사전점검, 한파 취약계층 보호 활동, 현장 대응 태세 강화, 재난상황실 24시간 운영 등 종합대책을 추진하며, 특히 제설 취약 구간에 염화칼슘 살포 장비 배치, 스마트 제설기 전문 운영 등으로 초기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대전시가 '2025년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참여 기업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기업의 기술 완성도 향상 및 시장 진출 촉진을 목표로 하며, 올해 5개 기업이 AI, 바이오, ICT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증을 진행 중이다. 대전시는 내년 6월까지 시제품 운영비,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기술보증기금과의 협력을 통해 실증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사업화 성과 창출을 도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