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는 12월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느린학습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천천히, 함께하는 느린학습자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의적 만들기 활동을 통해 느린학습자의 자존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가족 간 상호작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테라리움 만들기, 비즈 공예,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 등 3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1월 17일부터 28일까지 유성구 평생학습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 기업 및 단체들의 온정의 손길에 힘입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농촌이야기는 귤 100상자를, 대전유성신협은 겨울이불 18채를 기탁했으며, 학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난방용품을 전달했다.

대전 유성구는 '2025 유성구 장애인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습자를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공연, 작품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유성구는 교육부 공모 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장애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대전 유성구가 겨울철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도로 제설 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제설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기후 변화에 따른 폭설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제설 장비와 인력을 재정비하고, 출퇴근 시간대 교통량이 많은 13개 노선 338km를 우선 제설 대상으로 지정했다. 또한, 염수분사장치 정비 및 추가 설치, 제설 대책 상황실 상시 운영, 민간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주요 노선 제설 작업 강화 등을 추진한다.

대전시의 상징 캐릭터 '꿈씨패밀리'가 서울시와 협력하여 공식 SNS를 통해 지역 홍보에 나선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양 도시의 캐릭터가 서로의 명소를 방문하는 스토리를 웹툰 형식으로 제작하여 대전시와 서울시의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대전시의 높아진 도시 브랜드 위상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다른 지자체와의 캐릭터 콜라보를 확대하여 대전을 적극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대전 계족산성의 서문지 북측 구간 보수공사가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본격 재개되었습니다. 2022년과 2023년 폭우로 인한 붕괴 후 추가 발견된 취약점 때문에 공사가 장기화되었으나, 설계 변경 및 예산 확보로 재개되었습니다. 대전시는 공사 재개 시점에 맞춰 시민들에게 현장을 공개하며 문화유산 행정의 투명성을 높였습니다.

대전시와 대전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은 2025년 11월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교통사망사고 제로 대전' 선포식 및 한문철 변호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500여명이 참석하며, 유공자 표창, 선포식, 업무협약, 한 변호사 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한국앤컴퍼니의 1억원 후원과 한문철TV, DB손해보험의 1억원 상당 물품 기증식도 함께 열린다.

대전시가 교통사망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교통사망사고 제로 대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한문철 변호사의 교통안전 특강과 함께 안전물품 기증도 이루어졌으며, 노인 보호구역 확대 및 고령운전자 안전 지원 등 교통안전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시의 상징 캐릭터 '꿈씨패밀리'가 서울시와 협력하여 공식 SNS를 통해 지역 홍보에 나선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양 도시의 캐릭터가 서로의 명소를 방문하는 스토리를 웹툰 형식으로 제작하여 대전시와 서울시의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대전시의 높아진 도시 브랜드 위상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다른 지자체와의 캐릭터 콜라보를 확대하여 대전을 적극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대전 계족산성의 서문지 북측 구간 보수공사가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본격 재개되었습니다. 2022년과 2023년 폭우로 인한 붕괴 후 추가 발견된 취약점 때문에 공사가 장기화되었으나, 설계 변경 및 예산 확보로 재개되었습니다. 대전시는 공사 재개 시점에 맞춰 시민들에게 현장을 공개하며 문화유산 행정의 투명성을 높였습니다.

대전시가 12월 1일부터 공영 수소충전소 3개소의 수소 판매 단가를 9,600원에서 10,200원/kg으로 6.3% 인상한다. 이는 운영 원가 상승으로 인한 경영 부담 가중 때문이며, 인상 후에도 휘발유 차량 대비 저렴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는 자체 수소 공급망 확보와 국비 지원 확보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에서 열린 '다다다! 문화체험 축제'가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문화 체험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베트남 모자춤 공연, 세계 음식 부스, 공예 및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