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가 청소년 정책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참여 기구와 지역 청소년들이 제안한 정책들을 논의했다. 주요 제안으로는 청소년 정책 제안 소통의 장 운영, 특색 있는 디자인 쓰레기통 설치 및 환경 포인트제 운영, 인문학 기반 체험형 프로그램 개발, 청소년 시설 주변 보호구역 지정 등이 있다. 유성구청장은 청소년들의 정책 제안을 실질적인 정책에 반영하고 청소년들이 지역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서구 갈마2동 새마을부녀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고, 독거노인 등 저소득 가정 35세대에 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대전 서구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다자녀가구 재산세 50% 감면' 제도가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행정혁신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제도는 출산 및 양육 사회적 책임 원칙에 따라 초저출생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도입되었으며, 별도 신청 없이 직권으로 감면을 적용하여 주민 편의성을 높였다. 현재까지 378가구가 약 4천만 원의 재산세 감면 혜택을 받았으며, 전국 20여 개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요청하는 등 혁신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대전 동구는 제11기 보육정책위원회를 출범하고 신규 위원 5명을 위촉했다. 위원회는 보육 계획 수립, 공립 어린이집 운영, 보육 서비스 품질 제고 등 동구 보육 정책 전반을 심의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한 실효성 높은 정책 발굴 및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대전 동구, 2025년 장학금 지원 위한 기부금 직접사용 승인 및 2026년 장학사업 운영계획 심의·의결

대전 동구는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하여 '느린학습자 성장지원 사업'을 우수사례로 발표하고 정책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 사업은 느린학습자의 발달 맞춤형 통합 지원 모델로, 진단비 지원, 힐링캠프, 부모 교육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동구는 식장산 야경, 대청호 등 대표 관광자원을 활용한 홍보와 관람객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였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20일 유성구의회 정례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제출 시정연설을 통해 민선 8기 포용과 혁신의 도시 건설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어은·궁동 혁신 창업 생태계 조성, 마을 커뮤니티 공간 확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문화 정체성 확립, 탄소중립 및 스마트 행정 추진, 미래 세대를 위한 도시 인프라 확충 등 6가지 구정 방향을 제시하며 총 8,283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했다.

대전 유성구는 20일 계룡스파텔에서 올해 마지막 '이유가 있는 아침 식사' 행사를 개최했다. 유성구행복네트워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누리재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 주민 등 90여 명이 참여했다. 재능 기부 공연과 후원금 기탁식이 진행되었으며, 구청장은 민관 협력을 통한 취약계층 지원 강화 의지를 밝혔다. 유성구행복네트워크는 연말 산타 발대식을 통해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소원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는 20일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유성매직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된 마을공동체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주민 교류를 확대하는 '유성구 마을공동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마을활동가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마을공동체 활동 작품 전시, 체험 프로그램, 우수사례 발표, 네트워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대전 유성구는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주관한 '유성구 청소년 정책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소년들이 정책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권익을 증진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정책 제안 소통 채널 마련, 특색 있는 쓰레기통 설치 및 환경 포인트제 운영, 인문학 기반 체험 프로그램 개발, 청소년 시설 주변 보호구역 지정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이 나왔다.

대전에서 개최된 제23회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가 한중일 3국의 전략산업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바이오헬스케어, 과학기술(AI), 경제·기술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3국 간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특히 대전시는 기업 비즈니스 상담회를 통해 지역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 및 수출 파트너십 구축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대전시가 20일 '2025년 실증지원사업 실무협의체 및 성과교류회'를 개최하여 유망기업, 실증 참여기업, 벤처캐피탈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증 성과 공유 및 투자 유치, 사업화 연계 강화를 위한 혁신 성장 생태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실무협의체는 조례에 따라 53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되며, 공공기관, 연구기관, 대학, 기업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산업 혁신 성장을 지원한다. 행사에서는 우수 실증 참여기업 표창, 실증 성과 및 사업화 가능성 공유, 7개 기업의 IR 피칭을 통한 투자 유치 기회 확보, 투자사-기업 간 네트워킹 등이 진행되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실증에서 투자,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실증 생태계 정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