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오류동이 '마을 효자손 안부 톡톡의 날'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독거가구를 방문하고 밑반찬, 김장김치 전달 및 집안 청소, 식사 준비 등을 도우며 마을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본선에서 OO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주민자치 현장을 담은 2분 영상과 흥미로운 사례 발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은 주민 참여형 자치의 강점을 인정받은 결과이며, 중구는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에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3공구 건설공사와 관련하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공사 계획 및 교통 처리 방안 등을 상세히 안내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수소 트램 도입, 공사 중 시민 불편 최소화 대책 등을 소개했으며, 20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대전시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22일부터 23일까지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2025년 꿀잼대전 힐링캠프' 3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전통시장 장보기 미션, 캠핑요리대회, 가족장기자랑, 힐링음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를 체험하고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전통시장 연계 프로그램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육군,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 '2025년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군 과학화를 통한 국방력 강화'를 목표로 산학연군 관계자 1,300여 명이 참석하며, 580여 편의 논문 발표와 특별세션을 통해 국방 R&D 성과와 미래 전장 기술 발전 방향을 논의한다. 특히 'AI로 연결된 전장, 유·무인 복합전투체계로 진화하는 육군'을 주제로 한 전략포럼에서는 AI 기반 전력 혁신 전략과 미래 지상전 패러다임 변화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대전 서예진흥원이 주관하는 '빛의 화가' 김인중 신부의 스테인드글라스 특강이 24일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특강은 '스테인드글라스 빛과 색의 판타지'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스테인드글라스의 예술적 감동을 전달하며, 선착순 500명 무료 참여 가능하다.

대전시와 충남대학교가 '2025학년도 반도체 인사이트 매칭데이'를 개최하여 지역 반도체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명사 특강, 기업설명회, 모의면접 등 '원스톱 매칭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 학생과 기업 간 실질적인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충남대는 4년간 78억 원 규모의 반도체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시스템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지역 인재의 수도권 유출 방지 및 지역 정착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 문화1동 복지만두레가 홀몸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정서지원을 위한 초록친구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반려 식물을 직접 만들며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얻었다.

대전 중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대전의 과학기술정책과 중구의 정책방향: 현실과 가능성'을 주제로 심층학습을 실시하여, 지역 과학기술 기반 정책 변화에 대한 조직 전체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했다. 한국화학연구원 고영주 전문경영위원이 강사로 나서 대전의 과학기술 생태계 현황과 중구의 발전 방향을 제시했으며, 직원들은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행정서비스 및 주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했다. 중구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실무자들이 정책 방향에 대한 공감을 바탕으로 행정을 추진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동부소방서와 합동으로 화재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신속한 대피, 중요 서류 반출, 부상자 이송, 화재 초기 진압 등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훈련으로 진행되었으며, 구청 직원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소방서와의 협력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대전 중구 석교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청사가 20일 개청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새로운 공간을 선보였다. 총 사업비 121억여 원이 투입된 신청사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민원실, 돌봄센터, 작은도서관, 다목적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주민들의 복지 및 문화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오류동 상가 밀집 지역에서 민·관·경 합동 야간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안전사고 예방, 시민 불편 해소, 올바른 광고 문화 홍보를 목표로 하며, 중구청 광고물 정비반, 대전시 옥외광고협회, 중부경찰서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의 풍선형 입간판, 입간판 등에 대한 집중 계도 및 정비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