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대덕구는 대덕구장애인자립생활센터와 함께 '제18회 자립생활보고대회'를 개최하여 2025년 주요 성과를 결산하고 모범장애인 유공자를 표창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대덕구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자립 기반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대전 대덕구 가족친화과 김영례 팀장이 제29회 민원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김 팀장은 23년간의 헌신적인 민원 서비스와 함께 전국 최초 '돌봄건강학교', 대전 최초 '방문의료센터' 등 혁신적인 정책을 기획·운영하며 지역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했다. 대덕구는 3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하며 민원행정 우수성을 입증했다.

대전시는 28일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성과대회'를 개최하여 2025년 사업 성과와 안심학교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2026년 사업 방향을 모색한다. 또한, 사업 유공자들에게 시장 및 센터장 표창을 수여한다.

대전시가 중구 사정동 보문산에 0.8km 길이의 '걷고 싶은 맨발길'을 새롭게 조성했습니다. 이 숲길은 완만한 경사와 자연 소재를 활용하여 시민들이 숲속에서 건강과 평온을 찾을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기획되었습니다.

대전시가 지역 향토기업 ㈜장충동왕족발과 협력하여 대전의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시즌 한정 메뉴 '한상족발 세트'를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로컬 미식과 도시브랜드 IP를 결합하여 대전만의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연말 관광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한상족발 세트'는 장충동왕족발의 족발과 '꿈돌이 라면', 특제 소스, 밑반찬 등으로 구성되며, 꿈돌이 굿즈도 함께 증정된다. 이 세트는 12월 말부터 대전충청권역 46개 매장에서 우선 판매되며, 향후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대전시,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우수 선수 및 지도자 시상… 문주희 선수와 백원철 교사 제13회 대전광역시 기능대상 수상

대전 서구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가 민·관·경 협업을 통해 문정초등학교 인근 보도 확장 사업을 완료하여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대전 서구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자활사업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1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며 저소득층 자립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센터는 올해 28개 사업을 통해 542명에게 자립 프로그램을 지원했으며,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장려상 수상 및 지역 자원 연계 사업 활성화 등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 서구 한민시장에서 '2025년 한민시장 김장 문화제'가 개최되어 50여 명이 참여해 김치 500포기를 담가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대전 서구는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기념 불꽃 쇼를 앞두고 관람객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행사 당일 인파 밀집 지역에 안전요원을 집중 배치하고 비상 체계를 가동하며, 교통 통제와 함께 돗자리 반입 금지 등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시행한다.

대전시가 5개 자치구와 함께 제15회 시구정책조정간담회를 개최하고, 대덕세무서 신설 유치, 하소산업단지 유휴부지 임시주차장 활용, 중구 노인복지관 건립 시‧구비 분담률 조정 등 9개 주요 협력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원 진입로 개설, 휴양림 조성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27일 한민시장에서 '2025 한민시장 김장문화제'를 개최하여 지역 취약계층에게 김치를 나누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과 상인 50여 명이 참여해 500여 포기의 김치를 담갔으며, 이는 전통시장에 대한 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마련되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전통시장 지원을 약속하며 김장문화제가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