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 온천2동에서 저소득층 주민의 주거 환경 개선과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돌봄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방역돌봄 사업'은 해충 문제 해결에 집중했으며, '운동돌봄 교실'은 신체 활동 제한이 있는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켰다.

대전 유성구가 2025년 소규모 육아커뮤니티 사업 '성과 나눔회'를 개최하고, 올해 15개 프로그램에 60가구 165명이 참여한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는 육아 커뮤니티 활성화와 가족 친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대전 유성구가 겨울철 미세먼지 저감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대형 건축 공사장 시공사들과 '친환경 공사 현장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공사장은 비산먼지 및 소음 예방, 재난 상황 시 지원에 나서며, 유성구는 행정·재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대전시,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조치 시행. 장기 경기침체, 소비 위축, 인력난, 임대료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장우 대전시장이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공유재산법 시행령 개정에 맞춰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대상 공유재산 사용·대부료를 한시적으로 경감할 예정이다. 이미 납부한 임차인에게도 소급 적용된다.

대전시에서 2026 세계태양광총회 성공 기원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총회 D-1년을 맞아 태양광 분야 석학 및 전문가들이 모여 차세대 태양전지 기술인 탠덤 태양광 기술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총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자리였다. 대전시는 태양광 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바탕으로 총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했다.

대전 중구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맞춤형 건강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중구 건강생활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재활운동실, 체력측정실, 건강상담실 등을 갖추고 장애인 재활, 체력 측정 및 운동 상담, 만성질환 예방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대전 중구 용두동 자율방재단이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서대전초등학교 일원 등 통학로 주변 낙엽 청소 활동을 실시했다.

대전 중구는 원도심 일원에서 중부모범운전자회와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PM) 안전 이용 문화 정착 및 교통안전 강화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 8기 구정 목표인 '주민과 함께 주민 속으로'를 실현하기 위한 현장 소통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대전 중구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경찰, 아동보호기관 등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동학대 신고방법, 보호절차, 아동권리, 긍정양육 방법 등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아동보호 의식 확산을 도모했다.

대전 중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총 5,632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2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이며,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 등 4개 유형으로 나뉘어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한다. 참여 희망 어르신은 신분증 등을 지참하여 사업 수행기관을 방문 신청하면 된다.

한밭도서관이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문화 다양성과 배려의 중요성을 담은 인형극 '우린 달라도 친구야'와 크리스마스 상상력을 자극하는 '산타와 루돌프'를 새롭게 개방된 창작실 1에서 선보인다. 공연은 12월 6일과 13일 각각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도서관 홈페이지와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대전시립미술관이 2026년 청년작가 지원전 <넥스트코드> 작가 공모를 시작한다. 1999년부터 지역 청년 작가들을 지원해 온 이 전시는 올해부터 공모제로 전환되어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친다. 선정 작가에게는 전시, 평론가 매칭, 창작지원금 등이 제공되며, 12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