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유성구가 13개 동을 순회하며 '대전·충남 행정통합 의견 수렴 및 현장행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주요 사업지와 민원 발생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수렴된 의견은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2월 9일부터 3월 23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총 18억 원 규모로 구정 참여형과 동 단위 계획형 사업을 모집하며, 유성구민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2026년 민선 9기 출범 및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대비하여 주요 사업, 조직, 예산 등 구정 전반을 재진단하고 정비하는 해로 삼는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 및 후속 작업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를 강조하며, 자치구 예산 및 권한 변화에 따른 사업 재정비에 주력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행정통합 이후 유성구의 위상과 역할 강화를 위한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와 보완을 지시하며 선제적인 주도를 당부했다.

대전서부소방서가 지난 1월 단독주택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50여 명이 참여해 폐기물 제거 및 환경 정리 등 구슬땀을 흘리며 주민의 일상 회복을 도왔다.

대전청소년수련마을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과 협동심 함양을 위해 '제1회 레이저건 서바이벌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스마트폰, 게임 등 정적인 활동에 치우치기 쉬운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활동으로 기획되었으며, 실탄이나 페인트볼 없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즐길 수 있는 레이저건 서바이벌 게임으로 진행된다. 총 16개 팀이 참여하며, 11세~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13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등수별 문화상품권이 수여되며, 자세한 내용은 대전청소년수련마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가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5개 자치구와 함께 응급의료상황실을 운영하며, 문 여는 병·의원 857곳과 약국 537곳을 지정해 시민들의 의료 이용 편의를 높인다. 운영 정보는 시·구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 및 앱, 119, 120, 129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가 2026년 대전시 기업지원사업 통합설명회에서 '대전상장기업지수'를 공식 선포했다. 이 지수는 대전에 본사를 둔 상장기업 전체의 시가총액을 가중 평균하여 산출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 인지도 제고를 목표로 한다. 향후 대전시 홈페이지와 대전기업정보포털에서 일일 공표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 모임 '동심회'로부터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성금은 한부모 가구 중고등학생 교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 서구 용문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 주민들이 저장강박증 가구의 청소 봉사를 실시하여 주거 기능 회복과 일상생활 지원에 나섰습니다.

대전 서구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는 그루터기 봉사단, 명성철물, 가수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 및 생활안전 편의시설 수리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여건 개선에 힘쓸 예정입니다.

대전 서구 4개 공공도서관(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이 오는 10일부터 주민 대상 성인 독서회 '서구 북살롱'을 운영한다. AI 시대 문해력 향상과 주민 네트워크 형성에 주안점을 두며, 자율 도서 선정 및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5명 모집한다.

대전 서구는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도마1동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고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