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9월 24일 한남대 캠퍼스 혁신파크에서 (사)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함께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 성공다짐 발대식'을 개최하고, 11월 본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다짐했다. 발대식에는 최성아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 강환수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해 대회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협력 문화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다졌다.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전시 공동 주최로 개최되며, 전국 3,000여 명의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유공자 포상 및 정보 교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9월 26일 뿌리공원에서 개막합니다. 효와 뿌리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체험, 전시가 준비되어 있으며, 야간에는 빛 축제와 드론쇼, 불꽃놀이 등 화려한 볼거리가 펼쳐집니다. 지역 예술인들의 프린지 무대와 주민주도 먹거리존도 운영됩니다.

대전 중구, 추석 맞이 착한가격업소 107곳에 공공요금 70만원 및 종량제봉투 지원으로 물가 안정 도모

대전 중구는 2025년 7월 19일부터 민간에서 수행하던 입양절차를 국가와 지자체가 담당하는 공적 입양체계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아동의 안전과 권리 보장을 강화하고, 입양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중구청장은 아동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는 24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젊은 공무원들의 정책참여 기구인 '소통·공감 주니어보드' 3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3기는 6명으로 구성되어 1년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조직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 고향사랑기금 활용해 경계선지능아동(느린학습자) 지원사업 추진. 동구 거주 초등학생 대상 진단검사비 30만원, 치료비 20만원 최대 50만원 지원. 지속 지원체계 구축 및 맞춤형 지원 정책 발굴 예정.

대전 동구, '동구 글로벌 드림캠퍼스' 개관 준비 본격 착수. ㈜정상제이엘에스와 위·수탁 협약 체결, 2026년 3월 개관 목표. 유아·초등 대상 정규 과정 운영, 중등·성인 과정까지 확대 예정. 지역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및 테마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 유성구는 중장년층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2025 하반기 어르신 디지털 투어'를 24일 운영했다. AI 시대에 맞춰 용산 디지털 전환 지원센터와 연계, 생성형 AI·AI로봇 체험, 사이버 범죄 예방 교육 등을 진행하고, 현대아울렛에서는 키오스크 활용, 모바일 쿠폰 사용, 사진 편집·공유, 택시 호출 앱 사용 등 실생활 디지털 기술 체험 시간을 마련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디지털 격차 해소 및 디지털 전환 혜택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유성구 협진운수(주), 구즉동 저소득 청소년 교통비 지원 위해 300만 원 상당 교통카드 기탁. 133명 조합원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된 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이용 빈도가 높은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

대전 유성구는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충청지역본부와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과다 채무로 인한 고독사 등 사회 문제에 공동 대응하고,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조기 지원 및 사례관리를 강화하여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대전시는 9월 24일 ‘제37회 대전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농업인과 시민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행사에서는 우수농산물, 스마트팜 농기자재 전시, 명랑운동회, 한마음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장우 시장은 농업의 소중함을 공유하고 스마트농업의 가능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농촌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2026년 생활임금 시급 1만 2,043원으로 결정... 최저임금보다 1,723원(16.7%) 높고, 올해보다 407원(3.5%)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