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9월 25일부터 10월 28일까지 관내 초·중·고등학생 601명을 대상으로 ‘2025년 식생활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농촌체험휴양마을 4곳과 도심 스마트팜 ‘대전팜’에서 농작물 수확, 스마트농업 체험, 식문화 체험, 생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농업의 가치와 미래를 배울 예정이다.

대전 서구, 지역자율방재단 역량 강화 교육 실시... 250여 명 참석, 재난 대응 방법 등 교육 통해 안전 공동체 구축 기대

대전 동구, 물가 안정 위해 '착한가격업소' 일제 정비 및 신규 모집…10월 한 달간 가격·위생·서비스 점검, 부적합 업소 지정 취소…신규 업소 모집 10월 15일까지, 서류·현장 평가 거쳐 최종 확정…현재 72개소 운영, 정비 및 신규 모집 통해 지역 경제 안정 도모

대전 동구, 장애인활동지원사 처우 개선 위한 주민소통간담회 개최... 기본급 인상, 휴게시간 보장 등 논의, 현장 의견 적극 수렴해 정책 개선 추진

대전 중구는 추석 명절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에 참여하여 침산동 일대에서 대청소를 실시했다. 중구청 직원, 주민, 자생단체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여하여 도로변, 보도블록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중구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추석맞이 대청결 운동 등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주관으로 27일과 28일 관평천에서 '옐로우스프링스 뮤직 페스타'를 개최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음악 공연과 푸드트럭, 맥주 존 등 부대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에게 도심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한다.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은 관평천을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전 유성구는 10월 22일과 29일 구즉도서관에서 문학칼럼니스트 조현행 작가를 초청해 ‘함께 읽기의 즐거움’ 특강을 개최한다. 독서 동아리에 관심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독서 활동 참여를 높이고, 독서 동아리를 통한 공동체 문화 형성과 성인 독서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특강은 ‘함께 읽기의 힘, 논제 발제의 중요성’과 ‘발견하고 창조하는 소설 읽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대전 유성구는 추석 연휴 기간(10/1~10/10) 동안 주민과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불법 광고물 특별 정비를 실시한다. 주요 도로, 지하철역, 교차로 등에 설치된 불법 광고물을 집중적으로 정비하고, 정당 현수막을 제외한 정치인 명절 인사 현수막도 철거할 예정이다. 유성구는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감독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상업용 게시대 활용 안내, 불법 현수막 없는 청정 거리 운영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전시는 9월 25일 제14회 시구협력회의를 개최하여 시민 안전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8개 협력과제를 논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국가하천 진입시설 통제 안전선 설치, 성폭력피해 보호시설 아동 자립지원 개선, 생활체육지도자 호봉제 도입 및 정원관리 자치구 전환 등이 포함되었다. 이장우 시장은 시민 안전과 취약계층 지원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추석 연휴 대비 철저한 안전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대전시가 9월 24일 개최한 '2025 소재부품장비 국제 투자 컨퍼런스'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6개국 10여 개 해외 투자기관과 대전·세종 지역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투자 상담, 기술 협력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차전지, 바이오, 신재생에너지 등 첨단산업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대전시는 이를 통해 해외 투자 유치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픽시자전거의 교통사고 위험 증가에 따라 9월 24일 둔산동에서 유관기관 합동으로 픽시자전거 단속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도로 주행이 금지된 픽시자전거의 불법 운행과 곡예운전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고, 안전모 착용, 음주운전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를 홍보했다.

대전 유성구는 24일 주민자치회 임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금 더 나은 변화를 만드는 여덟 가지 키워드’를 주제로, 소통과 갈등 관리, 마을공동체 이해, 참여와 협력 방안 등을 다뤘다. 정용래 구청장은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자치 문화 정착을 위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