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석교동 복지만두레가 '미르마루 가상복지관' 프로그램을 통해 홀몸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미니타일 티받침 만들기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교류와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복지만두레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가 관내 공동주택 경비원 및 시설 안전관리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범죄 및 화재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2025년 공동주택 방범 및 소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법정 교육은 소방 및 방범 전문가의 현장 중심 강의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 동구가 오는 6월 8일 상소동 오토캠핑장에서 '우주탐험'을 주제로 'Hello 과학마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가족 단위 체험형 과학교육 행사로, 다양한 정부출연연구기관과 대학이 참여해 다채로운 과학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일부 인기 체험부스는 5월 20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사전접수를 시작하며, 현장 접수 프로그램도 다수 마련된다.

대전 동구가 500여 명의 주민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37회 구민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로봇강아지 퍼포먼스로 '과학 동구'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구민 4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구민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요약:대전 유성구는 오는 17일 은구비서로 일원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4회 맹꽁이장날' 아트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생 대회,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온누리상품권 할인 및 환급 혜택을 제공하여 주민과 상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2026년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2,05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2025년 대비 3.4%, 2026년 최저임금보다 16.8% 높은 수준으로, 2026년 1월 1일부터 구가 직접 고용하는 기간제 근로자 900여 명에게 적용되어 근로자의 생활 안정에 기여할 전망이다.

대전 유성구가 민선 8기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창업, 돌봄, 문화, 환경 등 4대 혁신을 중심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맞춤형 복지 강화, 기후 위기 대응에 중점을 두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을 목표로 한다.

대전시가 고위험군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10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시작으로 인플루엔자(독감) 및 코로나19 동시 무료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접종은 거주지와 관계없이 지정 위탁의료기관 또는 보건소에서 가능하다.

대전시가 대전관광공사, 지역 식품업체 이지팩토리와 협력하여 대전의 마스코트 '꿈돌이'를 활용한 '꿈돌이 곤약쫀드기'를 출시한다. 이번 협약은 추억의 간식 쫀드기를 HACCP 인증 기반의 웰빙 간식으로 재탄생시켜, 관광-굿즈-식품을 연계한 도시브랜드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신제품은 11월부터 대전 내 주요 판로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사례 경진대회', '주민 모니터링단', '마일리지 제도' 등 3대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 최근 열린 경진대회에서는 대전소방의 구조 역량 강화 사례가 최우수상을 받는 등 총 7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되었으며, 시민이 직접 심사에 참여했다. 또한,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주민 모니터링단을 위촉하고, 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한 마일리지 보상 제도를 시행하여 행정 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지역사회 헌혈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기적인 헌혈 운동, 공동 홍보 활동 등을 펼치며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대전 중구가 2026년 생활임금을 시급 12,05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2026년 최저임금보다 16.8% 높은 수준으로, 구 소속 기간제 근로자들의 경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