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가 풀무원푸드머스와 협력하여 어린이집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우리아이 쑥쑥 프로젝트' 두뇌건강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는 식·생활 습관을 다뤘으며, 다음 달에는 '키 성장 솔루션'을 주제로 2차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 동구는 지역 내 5개 대학 및 4개 기관과 협력하여 '대전 시대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해커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산·관·학 협력을 통해 지역 청년의 로컬 비즈니스 실현과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며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유성구는 16일, 지역 주민과 단체 회원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유가 있는 아침 식사(이유식)' 행사를 개최했다. 유성구행복네트워크 등 3개 기관이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는 재능 기부 공연과 후원금 기탁식이 진행됐으며, 연말에는 모금된 기금으로 취약계층에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앞두고 조사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5년마다 시행되는 이 조사는 저출산, 고령화 등 사회 변화를 반영한 신규 항목을 포함하며, 국가 및 지자체의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는 10월 22일부터 인터넷·전화 조사로 시작되며, 미응답 가구는 11월 1일부터 방문 조사가 진행된다.

대전 유성구는 오는 18일 유림공원에서 '제16회 유성국화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2025 유성국화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에는 가수 최백호, 이영현(빅마마), 밴드 너드커넥션이 출연하여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를 선보이며, 700여 대의 드론 라이트 쇼와 뮤직 불꽃 쇼가 가을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대전 유성구가 7년 만에 가을야구에 진출한 한화이글스의 플레이오프 전 경기를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상영하는 '가을, 야구&사이언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야구와 과학을 접목한 토크콘서트도 함께 열려 주민과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보건소가 16일 유관기관 실무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생물테러 발생에 대비한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한 통합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인 보호복 착·탈의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중구보건소는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빈틈없이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가 2025 인구주택총조사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사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여 정확한 통계 조사를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구는 오는 10월 22일부터 시작되는 조사에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대전 중구가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중구 할매'와 '손자 중구' 캐릭터를 활용한 독창적인 브랜딩 전략과 채널별 맞춤형 콘텐츠 운영, 주민 참여를 통한 소통 강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대전 중구가 지난 14일 보육교직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중구 보육인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육 유공자 표창, 우수 교재·교구 전시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보육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보육 환경 개선을 다짐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었다.

대전 동구가 오는 18일,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제4회 가양1동 봉이마을 가족사랑 한마당 축제'와 '제7회 대동 마을축제'를 연이어 개최한다. 이번 축제들은 다채로운 공연,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등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지역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대전 서구가 공감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하여 '제2회 공감 헬스 포럼'을 개최하고, 암 경험자의 사회복귀를 지원한 '캔서프리 대전 서구' 사업의 성공적인 민관 협력 사례를 공유했다. 이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은 심리적 지지, 자격증 취득, 창업 연계 등의 지원을 받아 취업 및 창업에 성공했으며, 서구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