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제16회 유성국화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유성국화음악회'가 최백호, 이영현, 너드커넥션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과 함께 수많은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축제는 11월 2일까지 이어진다.

대전 중구 석교동에서 주민 화합을 위한 '제11회 돌다리 한마음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축제는 사생대회, 효문화 행사, 축하공연, 떡메치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중구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자매결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특산품 구매, 고향사랑기부 참여, 기관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로 했으며, 공단은 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

대전 중구가 서대전광장 일대에 국화, 핑크뮬리 등 다채로운 가을꽃을 심어 시민들을 위한 '가을꽃 정원'을 조성했다. 이번 정원은 시각적 조화와 함께 포토존, 산책로를 마련하여 방문객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꾸며졌다.

대전 동구가 아빠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가족 친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아빠와 함께하는 캠핑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대전시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20가정이 참여해 명랑경기, 캠핑요리, 캠프파이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동구는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3·8민주의거기념관에서 '3·8민주의거 청소년 백일장 및 사생대회' 시상식이 10월 17일 개최됐다. 기념관 개관 후 대전시가 처음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14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청란여고 최지원, 강민지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총 20개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11월부터 기념관에 특별 전시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추석 연휴 이후 감소한 혈액 보유량 안정을 위해 17일 시청 앞에서 공직자와 시민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했다.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참여자에게는 건강검진 서비스와 헌혈증서가 제공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건강한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 3·8민주의거기념관에서 '3·8민주의거 청소년 백일장 및 사생대회' 시상식이 10월 17일 개최됐다. 기념관 개관 후 대전시가 처음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140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청란여고 최지원, 강민지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총 20개 작품이 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11월부터 기념관에 특별 전시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18일 초등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수소트램과 사람, 자동차가 공존하는 교통도시'를 주제로 '2025 온라인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상상하는 미래 교통 도시의 모습을 통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교통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우수작은 교통안전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17일부터 19일까지 대전전통나래관에서 '2025년 무형유산 기능보유자 합동공개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불상조각장, 소목장 등 8개 종목의 무형유산 보유자 9명이 참여해 작품 제작 과정을 시연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사)첨단뿌리산업협회가 17일 대전테크노파크에서 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협회는 주조, 금형 등 전통 뿌리산업에 AI, 로봇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산학연 협력 허브 역할을 통해 지역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대전시의 지원으로 설립된 협회는 향후 전문 인력 양성, 공동 R&D 등을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400여 명이 함께 걷는 '제10회 기성 거북이마라톤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포용과 상생의 가치를 나누는 장이 되었으며,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