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전시가 봄철 건조기를 맞아 1월 31일부터 5월 10일까지 민방위 경보사이렌을 활용해 산불 예방 주민 홍보를 실시한다. 산림 인근 지역 12곳의 경보사이렌 시설을 통해 주말마다 하루 두 번씩 산불 예방 방송을 송출하며, 시민들의 산림 자원 보호 참여를 당부했다.

대전시가 수송 부문 대기 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까지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하며, 올해 150대를 대상으로 대당 3,250만 원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 자격, 절차, 보조금 지급 방식 및 대전시 내 수소 충전소 현황, 사업 목표 등이 포함된다.

대전시가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과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자영업닥터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문가 1:1 맞춤형 경영 컨설팅, 시설개선 비용 지원, 폐업 소상공인 점포 철거 및 원상복구 비용 지원 등을 제공하며, 올해부터 폐업정리 지원금을 최대 500만 원으로 확대하고 신청 서류를 간소화했다. 경영개선 지원금은 최대 300만 원이다. 신청은 2월 25일까지, 폐업정리 지원은 10월 30일까지 상시 접수한다.

대전 유성복합터미널이 449억 원을 투입해 건립되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하루 최대 6,500명 수용 가능하며, 도시철도, 시내버스, 택시 등 다양한 교통수단과의 연계가 가능하다. 32개 노선 시외·직행·고속버스가 하루 300회 이상 운행되어 유성권역 시외버스 이용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승·하차 및 환승 동선 단순화로 고령자 및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주변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기대된다.

대전시가 2026년 3월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고령, 장애,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 요양,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존 개별 신청 방식에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원스톱 신청 및 지원이 가능해진다. 또한 소득 기준이 아닌 돌봄 필요도 기준으로 서비스를 연계하여 제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의료-요양-복지 연계를 강화하여 거주지에서 맞춤형 돌봄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이미 통합돌봄 준비도 100%를 달성했으며, 이를 통해 돌봄 부담을 줄이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시가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성장 가능성 높은 업체를 중심으로 지원을 확대하고 공공 온라인 플랫폼과의 협업을 강화한다. 행정정보공동이용과 온라인 접수 도입으로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으며, 선정 업체는 맞춤형 지원과 함께 대전형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라이브 대장'을 통해 총 3회의 판매방송을 지원받는다. 또한, 대전사랑몰, 복지몰 등 공공 온라인 플랫폼 협업 판매방송 및 온라인 상설 홍보관 입점 기회도 제공된다. 모집 기간은 2월 25일까지이며, 대전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대전시가 시민 참여형 홍보 프로젝트 '스타의 탄생! 대전시민 오디션!'의 최종 현장 오디션을 2월 9일 개최한다. 152명의 지원자 중 112명이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무대에 오를 20명을 선발하며, 대상 1인, 세대별 최우수상 4인, 우수상 5인을 선정한다. 오디션은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 '대전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유명 연예인 다수도 참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종 선발된 인재들은 2026년 대전시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콘텐츠에 출연하여 대전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대전시가 성장 가능성 높은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역 경제를 이끌 핵심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2026년 유망 소상공인 사업화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올해는 1차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자율형 과제를 도입했으며, 행정정보 공동이용 및 온라인 접수로 신청 편의성을 높였다. 2월 25일까지 신청받으며, 선정된 업체에는 최대 2,000만 원의 1차 지원금과 맞춤형 컨설팅, 우수 업체에는 최대 2,500만 원의 2차 지원금이 제공된다.

대전시가 올해 상반기 1,6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일반 경영안정자금, 지역특화 협약보증, 창업 및 경쟁력 강화사업자금, 구매조건 생산지원자금 등이 포함된다. 특히 올해부터 평촌산단 입주기업, 일자리 으뜸기업, 양육친화기업 등 우대금리 지원 대상이 확대되었다. 신청은 대전비즈(http://www.djbea.or.kr)를 통해 가능하며, 시와 협약한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진행할 수 있다.

대전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중케이블 정비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2년 연속 '상' 등급을 달성하며 13억 6,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번 성과는 도시 미관 개선과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했으며, 확보된 예산으로 총 88억 6,000만 원 규모의 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가 전국 광역시 최초로 자전거 이용자 안전과 자전거도로 연속성 강화를 위한 '자전거도로 정비 표준(안)'을 마련했다. 도로 신설 및 기존 도로 정비 시 도로 폭과 여건에 따라 자전거 전용도로, 분리형 겸용도로, 비분리형 겸용도로 적용 기준을 구체화했으며, 고유색 아스팔트 포장, 고원식 교차로 적용 등 안전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는 세부 기준도 포함했다. 대전시는 이를 개발사업 및 자전거도로 정비사업에 단계적으로 적용하여 자전거가 일상적인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도록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사랑 그림·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물과 성별(젠더), 모두에게 공평한 물'을 주제로 하며, 그림 부문은 초등학생, 사진 부문은 청소년, 대학생, 일반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5일까지이며, 총 69점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3월 19일부터 대전시청 로비에 전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