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9월 12일 지역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 산업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산업계의 의견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지역 IT·SW 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AI 시대 대응을 위한 기업 지원, 디지털 산업단지 조성, 인재 양성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대전시는 정책 반영과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대전시, 9월 12일 엑스포과학공원에서 '꿈돌이 컵라면' 출시 행사 개최. 110g 대용량 쇠고기맛에 꿈돌이 디자인 패키지 적용, 대전 오프라인 한정 판매. 봉지라면의 인기에 이어 컵라면 출시로 관광 상품 연계 효과 기대. 유튜버 '맛상무' 참여, 시식 콘텐츠 제작 및 홍보 진행. 대전시는 꿈돌이 굿즈 확대를 통해 도시브랜드 경쟁력 강화 목표.

대전시는 9월 11일 공유재산 업무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담당자의 업무 능력 향상 및 2025년 변경 제도 안내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법령 해석, 감사 지적 사례, 관리 위탁 절차 등을 다뤘다. 실제 사례 중심 교육과 질의응답을 통해 실무 활용도를 높였으며, 참석자들의 만족도도 높았다. 대전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유재산 관리 정보의 정확성과 활용 가치를 높이고 지방 재정 건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팀장급 이상 중간관리자와 8·9급 새내기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직급별 청렴·민원응대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반부패·청렴 의식 확립과 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 신뢰를 높이는 건설행정 구현을 목표로, 직급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중간관리자에게는 청렴 리더십과 조직문화 개선 방안을, 새내기 직원에게는 민원 응대 요령과 공직 윤리를 교육했다. 건설관리본부는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직원 역량을 강화하고 청렴한 건설행정과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도심 공실을 활용해 조성한 스마트팜 '대전팜'이 미래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의 중심지로 활용되고 있다. 기술 연구형과 테마형으로 운영되는 대전팜은 대학, 고교와 연계하여 청년 농업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충남대, 우송대, 충북생명산업고 등과 협력하여 ICT 기반 스마트팜 교육, 현장실습, 인턴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교육부 '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사업'을 통해 국가 표준 교육과정 마련 및 산학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농업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대전시, 노은역 동편광장 지하주차장 관리운영사업 실시협약 체결. 21일부터 정식 운영 시작. 10년 넘게 표류하던 주차장 문제 해결로 시민 편의 증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대전시, 9월 12일부터 광역급행버스 M1 노선 은하수네거리 정류장 양방향 추가 정차. 세종시 누리동~대전정부청사 구간 이동 편의성 향상 기대.

대전시, 8개 공공기관 직원 83명 통합채용 추진... 지원자 편의 및 채용 공정성·투명성 강화 위해 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원서 접수

대전시, 9월 정기분 재산세 2,032억 원 부과…전년 대비 3.3% 증가

대전시는 9월 16일 ‘제8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하여 창업기업의 투자유치 전략부터 지식재산 거래·보호, 특허·상표 분쟁 대응까지 실무 중심 지원 정보를 제공한다. 기술보증기금, 한국발명진흥회,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하여 지원제도 안내 및 상담을 진행하며, 창업기업의 기술 자산 보호와 투자 유치를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대전시, 폐지 수집 어르신 위한 경량 리어카 '이어카' 20대 기증받아. 지역 뿌리기업 ㈜지스가 1,7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리어카 기증, 어르신 작업 환경 개선 기대. '이어카'는 기존 리어카보다 가볍고 안전 기능 강화, 허리 부담 감소 및 야간 안전 확보.

대전시는 10일 '2025년 대전 자활한마당'을 개최하여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을 격려하고 화합을 다졌다. 행사에는 자활생산품 전시, 유공자 표창, 문화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청년자활사업단의 '꿈돌이 호두과자' 성공 사례가 주목받았다. 대전시는 자활근로사업에 295억 원을 투입하여 88개 자활사업단과 21개 자활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활 참여자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