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도심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민간정원 4곳을 추가 지정하여 총 12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새롭게 지정된 민간정원은 부엔까미노, 시은우, 커피가, 모루정원 등 다양한 특색을 갖춘 곳들이다. 시는 민간정원 활성화를 위해 현판 지급, 관리 컨설팅, 정원식물 공급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9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2025 화랑훈련’ 실시. 전·평시 연계 작전계획 점검 및 시민 안보의식 고취 위한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훈련. 국가중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대상 테러 대응, 피해 복구, 전시 전환 상황 대처 등 실전형 훈련 진행. 특히 18일에는 북한 핵 및 WMD 위협 대비 사후관리 훈련 실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9월 18일 오후 7시 30분 작은마당에서 '소리꾼X아티스트 <판소리 다섯 마당>'의 네 번째 무대, 동초제 <적벽가>를 선보인다. 소리꾼 정준태가 <적벽가>를 열창하고, 손정진이 고수로, 최혜진 교수가 사회를 맡는다. 관객들은 판소리의 깊이 있는 감동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대전아트콰이어가 9월 17일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창단 첫 기획연주회 ‘재즈 온 더 보이스(Jazz on the Voice)’를 개최한다. 전통 합창 레퍼토리를 넘어 재즈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합창 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1부는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무대와 우미현 교수의 위촉 신곡 「너의 하늘을 보아」 초연이 포함되며, 2부는 「Little Jazz Madrigals」, 「Uptown Funk」, 「September」 등 펑크·재즈 레퍼토리를 합창으로 재해석한 무대로 꾸며진다.

대전시립합창단, 9월 17일 '노래하는 인문학 – LUX(빛)' 기획연주회 개최. 예술문화사 전원경 교수 초청, '빛' 주제로 음악과 인문학 해설. 라틴어 미사 음악부터 베토벤, 현대 합창곡까지 다채로운 공연 예정.

대전시립연정국악원, 9월 20일과 21일 국립정동극장 예술단의 전통연희극 '광대' 특별 공연 개최. 전통 연희의 정수를 보여주는 '광대'는 무용, 타악, 연희, 소리, 줄타기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1902년 협률사의 '소춘대유희'를 모티브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국악원 유료회원은 90% 할인 혜택.

대전시는 9월 12일 롯데시티호텔에서 KOTRA 및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 함께 '2025 대전 수출기업 통상환경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수출기업 관계자 40여 개사를 포함한 90여 명이 참석하여 변화하는 글로벌 통상환경 정보와 대응 전략을 공유했다. 설명회에서는 통상환경 대응 전략 발표, 해외시장 진출 전략 세션, 지역 성공기업 사례 발표, 1:1 기업 컨설팅 등이 진행되었으며, 드론 분야 위플로, 소비재 분야 성경식품 등 지역 기업의 성공 사례 발표가 큰 관심을 모았다.

대전시는 9월 13일 작은내수변공원에서 '제3회 뮤직토크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클래식과 인디록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이며 시민 1,500여 명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선사했다. 이장우 시장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과 청년 예술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시는 9월 12일 "2025 환경아카데미"를 개최하여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통합 물 관리 정책과 하천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환경연구원 이승수 박사는 대전의 지리적 특성상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인한 위험을 강조하며 하천·하수시설 정비, 물 관련 시설 통합 관리 등을 제시했다. 대전시는 시민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환경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대전시는 9월 12일 보라매공원에서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공공보건의료 페스타'를 개최하여 시민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공공보건의료 정책과 사업을 체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대학교병원 등 18개 기관이 참여하여 건강 체험관, 홍보 부스 운영, 건강 상담 및 검진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시민들은 인바디 검사, 혈압·혈당 측정, CPR 체험 등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안전한 의료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시, 'AI 기반 식품검사도우미'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전국 최초 인공지능 기반 식품 분야 공공서비스 '대전식품검사봇'으로 제42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 쾌거.

대전시, 2026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66억 원 확보, 전국 3위. 전년 대비 28% 증가한 금액으로, 도로 정비, 환경·문화사업, 생활공원 조성 등에 사용될 예정. 주민지원사업 발굴 연구용역 국비 확보로 향후 주민 소득 증대 및 복지 증진 사업 추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