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수돗물, 전국 최저 가격과 최고 수질 자랑…대청호 깨끗한 원수, 효율적 정수처리, 미래 투자 확대로 안정적 공급

대전시립교향악단이 9월 27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서울특별연주회-브람스에 물들다'를 개최합니다. 여자경 지휘자와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 첼리스트 문태국이 함께 브람스의 대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영농 입문 농업인 대상 농기계 안전·실습 교육을 매월 정기 운영한다. 9월 교육을 시작으로 10월 16일, 11월 13일에도 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평일에 전화 접수를 받는다. 센터는 맞춤형 교육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영농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시는 9월 19일 충남대학교병원에서 공공보건의료인력 5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2차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인력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주제로 지역사회 참여, 연계 및 협력, 공공보건의료체계에서의 협력 방안 등을 다뤘다. 대전시는 공공보건의료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시는 9월 19일 산내유치원 원아 30여 명을 대상으로 ‘무사GO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 어린이들이 시내버스 승하차 체험 등을 통해 교통안전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캠페인에는 산호교통, 한국교통안전공단, 동부경찰서가 함께 참여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맞아 19일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치매관리사업 유공자 표창, 민관 협력 우수사례 시상, 전문가 특강 및 직무소진 예방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습니다. 대전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치매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시, 제29회 후계농업경영인대회 개최... 이장우 시장, 첨단기술 활용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 및 미래 농업 성장 동력 확보에 최선 다할 것 강조

대전시는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시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으로 제1금고 하나은행, 제2금고 농협은행을 선정했다. 금고지정심의위원회는 신용도, 재무구조 안정성, 예·대출 금리 등을 종합 평가하여 선정했으며, 제1금고는 약 6조 6,393억 원, 제2금고는 약 7,618억 원을 관리하게 된다. 시는 시민 편의성 제고와 지역사회 발전 기여를 최우선으로 금고를 운영할 방침이다.

대전시, 9월 22일부터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접수. 시민 90%에게 1인당 10만 원 지급. 경기 침체 속 민생 지원 및 소상공인 매출 증대 목표.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90% 대상, 고액자산가 제외. 11월 30일까지 대전시 관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점포에서 사용 가능. 지역 생협 매장도 사용처 포함.

대전시는 9월 21일 오후 5시 한밭야구장에서 리얼 야구 예능 '불꽃야구' 첫 직관 경기를 개최한다. 전국 최강 고교야구팀 수원 유신고와 레전드 선수들로 구성된 '불꽃 파이터즈'의 맞대결이 예상되며, 1만 2천여 명의 관중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장 주변에는 지역 상인회와 함께하는 임시시장과 '꿈돌이 홈런존', '꿈돌이 매장'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대전시는 이번 경기를 통해 야구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총력전 돌입…최성아 부시장, 국회 방문해 지역 국회의원에 현안 사업 국비 반영 요청

대전시, 보육인의 날 행사 개최…보육교직원 400여 명 참석, 헌신과 노고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