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30일 지역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투자유치와 기술 교류를 위한 '제8회 바이오테크코리아'를 개최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4개 기업의 IR 발표, 벤처캐피털(VC)과의 네트워킹,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지역 바이오 기업의 민간투자 유치와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고 바이오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대덕구를 방문해 주민 숙원사업 해결과 핵심사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약속했다. 이 시장은 '대덕 문화숲 놀이터' 조성에 특교금 10억 원 지원을 약속하고, 비래동~신탄진동 외곽도로 개설, 계족산 자연휴양림 조성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추진 계획을 밝혔다. 또한 도시철도 2호선 건설 등 대규모 사업을 통해 대덕구의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대전시는 29일 시청 대강당에서 700여 명의 보육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대전광역시 보육인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보육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공자 5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장우 시장은 보육교직원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시와 하나금융그룹이 공동 개최한 ‘2025 하나 JOB 매칭 페스타 with 대전 중장년 채용박람회’가 29일 시청 2층에서 개최됐다. 이날 박람회에는 21개 기업이 참여해 채용상담 및 현장면접을 진행했으며, 이력서와 면접 코칭, 취․창업 성공 선배의 미니강연과 일자리 체험관 등 프로그램마다 중장년층의 관심과 구직 열기가 뜨거웠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위해 민․관이 함께 중장년 일자리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제15회 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Asia Pacific Cities Summit, APCS)'에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협력하라, 영감을 불어넣어라, 변화하라(Collaborate, Inspire, Transform)”를 주제로 전 세계 150여 개 도시 리더들이 모여 도시리더십, 경제발전, 기후변화 대응, 디지털 전환 등 도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다. 유득원 부시장은 28일‘시장포럼’ 세션에 참석해 ‘도시리더십과 경제발전’을 주제로 각국 도시 대표들과 자유토론 형식으로 대전의 혁신 전략을 공유했다. 이어 유 부시장은 대전의 비전인 ‘사람과 문화, 과학과 경제를 하나로 잇는 도시(One-Link City)를 소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5대 도시 전략을 발표했다. 대전시의 5대 도시전략은 미래산업 혁신도시(우주항공, 반도체, 바이오 등 6대 첨단산업 육성), 초연결 교통도시(...

대전시가 10월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지역 내 20개 공동주택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감리업무 수행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안전사고 예방과 시공 품질 확보를 위해 추진되며, 부실 감리가 확인될 경우 관련 법에 따라 행정조치할 방침이다.

대전시는 오는 10월 28일 '양자와 녹색 전환: 전략산업 중심의 기술 융합'을 주제로 제11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양자컴퓨터, 양자보안 등 양자 산업의 동향과 기술 융합에 대해 논의하며,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전 지역 24개 연구산업기업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연구산업컨벤션(IRIC 2025)'에 참가해 기술력과 경쟁력을 선보인다.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와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참여 기업의 기술 전시 및 상담회를 지원하고 대전연구산업진흥단지를 중심으로 한 지역 연구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대전관광공사, 티엔알컴퍼니(주)와 협력하여 도시브랜드 IP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꿈돌이 누룽지'를 출시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로컬기업과의 상생을 통해 관광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11월부터 대전 내 공공 판로처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교육청, 목원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대전교육발전특구 성과관리 및 컨설팅 운영'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8개월간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 등 우수사례를 발표하며, 향후 특구의 성공적인 정착과 정식 지정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12공구(유천동~문창동, 4.68km) 건설공사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오는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착공하며, 특히 교통 혼잡이 심한 테미고개와 서대전육교 구간은 12월부터 지하화 공사에 들어간다. 시는 공사로 인한 교통 불편에 대해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하며, 안전 대책 마련과 지속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대전시가 방위사업청과 협력하여 미국 다국적 방산기업 하니웰(Honeywell)의 절충교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하니웰의 협력 파트너가 될 국내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50여 개 기업이 참여해 1:1 상담 등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