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가 2025년 기업상장(IPO) 프로그램 7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17개 기업이 수료했다. 2019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현재까지 6개 기업 상장 및 2개 기업 예비심사 진행 등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대전시는 앞으로도 기업 성장 지원과 애로 해소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안전관리위원회는 2025년 11월 18일 제4회 회의를 열고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기념 멀티미디어 불꽃쇼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한다. 불꽃드론쇼 및 멀티미디어 불꽃쇼의 안전인력, 인파·교통 관리, 비상 조치 계획 등을 검토하며, 회의 결과는 최종 계획에 반영되고 축제 전 현장 점검을 통해 이행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11월 30일 개최될 '한화이글스 불꽃쇼'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인파 관리, 비상 대응, 소방·응급의료, 교통 및 화약류 관리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장우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며 관계기관과의 철저한 점검 및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시가 KAIST, ETRI, 한화시스템,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국방·우주반도체 국내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반도체 국산화, 공정개발 및 제조를 위한 공공팹 구축, 전문인력 양성 등을 목표로 하며, 대전시는 방위사업청과의 협력을 통해 관련 생태계 구축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대전시와 글로벌 방산·항공 기업 에어버스가 연구개발 혁신 거점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에어버스의 아시아 네 번째 테크 허브를 대전에 설치한다. 이는 대전이 글로벌 연구개발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교통사망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선포식을 개최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환경 개선 협약, 교통안전 특강, 노인 보호구역 확대 등 다양한 교통안전 정책을 추진한다.

대전시의 상징 캐릭터 '꿈씨패밀리'가 서울시와 협력하여 공식 SNS를 통해 지역 홍보에 나선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양 도시의 캐릭터가 서로의 명소를 방문하는 스토리를 웹툰 형식으로 제작하여 대전시와 서울시의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대전시의 높아진 도시 브랜드 위상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다른 지자체와의 캐릭터 콜라보를 확대하여 대전을 적극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대전 계족산성의 서문지 북측 구간 보수공사가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본격 재개되었습니다. 2022년과 2023년 폭우로 인한 붕괴 후 추가 발견된 취약점 때문에 공사가 장기화되었으나, 설계 변경 및 예산 확보로 재개되었습니다. 대전시는 공사 재개 시점에 맞춰 시민들에게 현장을 공개하며 문화유산 행정의 투명성을 높였습니다.

대전시와 대전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은 2025년 11월 17일 시청 대강당에서 '교통사망사고 제로 대전' 선포식 및 한문철 변호사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500여명이 참석하며, 유공자 표창, 선포식, 업무협약, 한 변호사 특강이 진행된다. 또한, 한국앤컴퍼니의 1억원 후원과 한문철TV, DB손해보험의 1억원 상당 물품 기증식도 함께 열린다.

대전시가 교통사망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교통사망사고 제로 대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한문철 변호사의 교통안전 특강과 함께 안전물품 기증도 이루어졌으며, 노인 보호구역 확대 및 고령운전자 안전 지원 등 교통안전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시의 상징 캐릭터 '꿈씨패밀리'가 서울시와 협력하여 공식 SNS를 통해 지역 홍보에 나선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양 도시의 캐릭터가 서로의 명소를 방문하는 스토리를 웹툰 형식으로 제작하여 대전시와 서울시의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는 대전시의 높아진 도시 브랜드 위상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다른 지자체와의 캐릭터 콜라보를 확대하여 대전을 적극 알리겠다는 계획이다.

대전 계족산성의 서문지 북측 구간 보수공사가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본격 재개되었습니다. 2022년과 2023년 폭우로 인한 붕괴 후 추가 발견된 취약점 때문에 공사가 장기화되었으나, 설계 변경 및 예산 확보로 재개되었습니다. 대전시는 공사 재개 시점에 맞춰 시민들에게 현장을 공개하며 문화유산 행정의 투명성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