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제10회 도시재생 한마당' 지역활성화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광역지자체 중 유일하게 지역특화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전시는 '大田! 도시재생의 힘으로 다시 빛나다'를 주제로 원도심 경제 활력 회복 사업의 실질적인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이는 전국 최고 수준의 도시재생 추진 역량을 입증한 결과이다.

대전시가 25일 동구 호텔선샤인에서 2025년 대전시 응급의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응급의료 종사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6년 만에 열렸다. 전문 강사를 초빙한 소통 프로그램과 응급의료 종사자의 심리적 회복을 위한 회복탄력성 강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대전시가 나노종합기술원,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첨단센서 소자 제조‧신뢰성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K-Sensor)' 성과교류회를 개최하고 지역 센서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공고화에 힘쓰기로 했다. 이 사업은 2028년까지 330억 원이 투입되며, 현재까지 112개 기업을 지원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대전시가 여성친화기업 12개 사에 현판을 수여하며 여성 근로 환경 조성 및 성평등 일터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선정된 기업들은 성별에 관계없는 채용 및 인사, 남성 육아휴직, 육아도우미 지원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며, 시는 이들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시가 서구 괴정동 백운초등학교 통학로의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전신주 지중화 및 보도 확장 공사에 총 6억 원을 긴급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좁은 보도와 전신주로 인해 학생들이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을 개선하고, 겨울방학 기간 중 1~2개월 내 완료될 예정이다.

대전시가 나노종합기술원,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첨단센서 소자 제조‧신뢰성 지원 플랫폼 구축사업(K-Sensor)' 성과교류회를 개최하고 지역 센서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공고화에 힘쓰기로 했다. 이 사업은 2028년까지 330억 원이 투입되며, 현재까지 112개 기업을 지원하는 등 성과를 내고 있다.

대전시가 제2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1기 위원 15명을 연임 위촉하고 청년·기업 등 신규 위원 4명을 추가 위촉했으며, 최호택 배재대 교수가 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위원회는 대전의 미래 비전과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워크숍에서는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5극 3특 추진방향'에 대한 주제 발표가 진행되었다.

대전시가 지역 6개 대학, 연구기관, 기업 등 10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반려동물 산업 성장 기반 조성 및 인재 양성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은 현장 경험과 실무 능력을 키우고, 지역 산업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소방본부가 대형화·복합화되는 재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무인파괴방수차, 70m 고가차 등 고성능 소방차량 8대를 도입하고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소방 장비 현대화와 대응력 강화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기념 불꽃쇼 개최에 따라 엑스포로 일대 차량 통행을 전면 통제하고, 6개 시내버스 노선을 임시 우회 운행한다. 우회 운행은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적용되며, 신세계백화점, 한빛탑, 대전컨벤션센터 정류장은 임시로 정차하지 않는다.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안내를 강화하고, 현장 교통 관리 인력을 확대 배치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 기념 멀티미디어 불꽃쇼를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 11월 30일 엑스포다리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최대 30만 명까지 예상하며, 1,300여 명의 안전 인력을 배치하고 관계기관과의 실시간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교통 통제와 대중교통 이용 권장 등 혼잡 최소화 대책도 마련했다.

대전시립미술관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수집한 신소장품 59점을 공개하는 《작품 위의 미술관》 전시를 12월 16일부터 개최한다. 한국화, 회화, 조각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과 51명의 작가가 참여하며,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쉬운말 해설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