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최대 60%까지 인하한다. 이번 조치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적용되며, 이미 납부한 임대료에 대한 소급 적용도 가능하다. 이는 전국 특·광역시 중 울산(80%) 다음으로 높은 인하율이다.

대전시가 내년도 정부예산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4조 8,006억 원을 확보하며 당초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이번 예산 확보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공어린이재활병원, 3.8민주의거 기념관 등 핵심 인프라 및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 증액을 통해 시비 부담을 덜고,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 스마트농업 첨단산업밸리 조성 등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집중했다. 또한, 전기차 보급 확대, 국립산림재난안전교육훈련센터 건립, 웹툰IP 첨단클러스터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와 문화·관광, 행정·안전·복지 분야에서도 예산이 대폭 반영되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공유재산 임대료를 최대 60%까지 인하한다. 이번 조치는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 적용되며, 이미 납부한 임대료에 대한 소급 적용도 가능하다. 이는 전국 특·광역시 중 울산(80%) 다음으로 높은 인하율이다.

대전시가 '2025년 대전시 통합돌봄 평가회'를 개최하여 민선 8기 공약사업 및 정부 시범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국정과제로 선정된 통합돌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자치구 우수사례 및 전문가 주제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최초로 '대전의 통합돌봄 이야기' 우수 사례집을 제작·배포했다.

대전시가 민선 8기 10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식장산역 건설'에 착수하며, 2027년 6월 개통을 목표로 총사업비 198억 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판암차량기지 내 차량 대기선을 활용하며, 식장산까지의 이동 거리를 2.9km에서 450m로 단축하고 이동 시간을 47분에서 7분대로 줄여 시민들의 교통 편익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25년 인공지능‧메타버스 기반 재난안전관리 체계 강화 사업' 성과교류회에 참석하여 충청권 4개 시‧도와 함께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시는 노후 및 다중이용시설 6곳에 AI‧가상융합기술 기반 재난안전 관제플랫폼을 구축하고, 재난 시 최적 대피 경로 안내 시스템을 구현하는 등 도시 안전 강화에 기여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AI‧가상융합기술 기업의 솔루션 개발 및 실증을 통해 SW 인증, 특허 출원, 기술 사업화로 이어져 지역 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대전시는 국방 관련 기관 및 지역 방산기업과 함께 '2025년 대전 국방 페스타'를 개최하여 올해 국방산업 성과를 공유하고 상생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국방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대전시 국방산업 성과 및 방위사업청 정책 발표, 방산기업 우수사례 발표 등이 진행되었으며, 첨단국방과학도시 대전 실현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대전시가 갑천생태호수공원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15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장우 시장은 공사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호수공원이 시민들의 여가문화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향후 편익시설 확충과 문화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명품 공원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전시가 둔산지구와 송촌지구(중리·법동지구 포함)에 대한 '2035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안)' 주민공람을 시작했다. 둔산지구는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활력도시'를 비전으로 행정·업무 중심지 위상 유지, 공원 확충, 아동친화 인프라 강화 등을 통해 복합도시로 전환하며, 송촌지구는 '새로운 일상의 스마트 건강도시'를 비전으로 대덕구 지역중심 기능 강화, 도시철도 2호선 역사 중심 생활권 재편, 계족산과 마을 연계 친환경 생활공간 조성 등을 통해 도시 품격을 높인다. 두 지구 모두 용적률이 상향되며, 둔산지구 7,500세대, 송촌지구 3,000세대가 선도지구로 우선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가 민선 8기 100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식장산역 건설'에 착수하며, 2027년 6월 개통을 목표로 총사업비 198억 원을 투입한다. 이번 사업은 판암차량기지 내 차량 대기선을 활용하며, 식장산역 신설로 판암역에서 식장산삼거리까지의 이동 거리가 2.9km에서 450m로 단축되고 이동 시간도 47분에서 7분대로 줄어들어 시민들의 교통 편익 증진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반석역에서 식장산역까지 지하철로 45분 이내 이동이 가능해져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대전시가 '2025년 바이오인의 밤' 행사에서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8명에게 대전시장 표창을 수여했다. 표창 대상에는 ㈜인투셀, ㈜소바젠, ㈜셀리아즈 등 3개 기업 대표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을지대학교, (사)바이오헬스케어협회, 대전테크노파크 관계자들이 포함되었다. 또한, 3개 기업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 바이오 기업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전시가 '2025년 바이오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바이오산업의 성장과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체외진단제 수출 성공을 발판 삼아 K-바이오를 선도하며, 최근 IPO 급증과 높은 시가총액으로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수도'로 부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기업 사례 발표, 유공자 표창, 첨단바이오제조 글로벌 혁신특구 발대식이 진행되었으며, 대전시는 바이오 창업원 준공 및 혁신 지구 조성 등 인프라 확충을 통해 바이오 벤처 생태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