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가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를 완료하고 8일 전면 개통한다. 이번 공사로 기존 왕복 4차로가 6차로로 확장되어 교통 안전성과 차량 흐름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계룡시 국도대체우회도로 공사 구간 일부는 차로가 축소되어 임시 교통안전시설물이 설치되었으며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대전 유성복합터미널이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총사업비 449억 원이 투입된 이 터미널은 하루 최대 6,5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 도시철도 1호선, BRT, 유성IC와의 연계성이 높아 대전 서북부의 교통 요충지로 기대되며, 주변 복합시설 및 공공청사 용지 확보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0년 이후 여러 차례 무산되었던 사업이 시 재정 투입으로 방향을 전환하여 3년 만에 완공되었다.

대전시립합창단이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제174회 정기연주회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바흐의 모테트와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1, 5, 6부를 빈프리트 예술감독의 지휘와 국내 최정상 성악가들의 협연으로 선보이며, 연말의 따뜻함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대전도서관에서 12월 28일까지 '따뜻한 실 고마운 마음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뜨개 작품과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 체험형 전시로, 그림책에서 영감을 받은 공간 연출, 뜨개 할머니 작가들의 작품, 심리 치유 프로그램 등 네 가지 콘텐츠로 구성된다. 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따뜻한 공감을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 문화를 확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롯데시티호텔에서 '배터리 커넥트 2025'를 개최하여 이차전지산업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2025년 성과 및 2026년 사업계획 발표, 우수기업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AI 기술 도입 특강도 마련되었다. 대전시는 이차전지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대전시가 제50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을 개최하고 민방위 업무 발전에 기여한 지역민방위대장 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민방위 제도 및 대장 임무, 소양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 민방위태세 확립을 다졌다.

대전시가 5일 '2025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성과와 특화 사업을 공유하며 전문적인 자문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 문제 해결 시스템을 강화하고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시가 '2025 대전시소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시민 제안 정책의 협업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시민, 전문가,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퍼블릭이즈' 프로그램의 실행팀 결과 발표와 우수 시민 제안 시상 등이 진행됐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대전시소를 중심으로 시민 참여 프로젝트를 확대하고 시민 중심의 정책 환경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롯데시티호텔에서 이차전지산업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터리 커넥트 2025'를 개최하여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2025년 성과 및 2026년 사업 계획 발표, 우수 기업 사례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AI 기술 도입 특강도 마련되었다. 대전시는 이차전지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대전시가 웹툰 IP 첨단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내년도 설계비 6억 원을 국비로 확보하며 K-웹툰 중심도시 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이 사업은 대전·충청권의 풍부한 웹툰 인력과 KAIST, 대덕연구단지 등의 과학기술 인프라를 결합하여 AI·X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웹툰 창작 및 영상 확장을 위한 복합 거점 시설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총사업비 399.4억 원 규모로 대전 동구에 건립될 클러스터는 기업·작가 입주 공간, 창작실, 기술지원실 등을 갖추게 된다.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11공구(서부교육지원청~버드내네거리) 건설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1.0km 구간의 공사 계획과 향후 추진 일정을 안내했다. 특히 집중호우로 파손된 유등교를 경관 친화형 아치교로 재가설하며, 2028년 5월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한다. 수소 트램의 특징, 공사 개요,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 등이 설명되었으며, 공사 중 차량 통행 제한에 대한 사전 안내와 교통 관리 대책을 약속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은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며,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11공구(서부교육지원청~버드내네거리) 건설공사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1.0km 구간의 공사 계획과 향후 추진 일정을 안내했다. 특히 집중호우로 파손된 유등교를 경관 친화형 아치교로 재가설하며, 2028년 5월 공사 완료를 목표로 한다. 수소 트램의 특징, 공사 개요, 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 등이 설명되었으며, 공사 중 차량 통행 제한에 대한 사전 안내와 교통 관리 대책을 약속했다. 대전도시철도 2호선은 2028년 개통을 목표로 하며,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