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가 2025년 공무원 학습동아리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적극행정과 시정혁신을 목표로 한 우수 정책연구 5개 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최우수 과제로 선정된 '취득세 전자신고방식 도입방안 연구'는 종이신고 중심의 지방세 처리 절차를 혁신하는 방안을 제시했으며, 이 외에도 노인 디지털 리터러시, 길고양이 공존 정책, 기계설비 업무표준, 대전 하늘 조성 방안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우수 과제로 선정되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학습동아리 활동을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소방본부가 38년간 대전119소방악대 발전에 기여한 어영진 지도교수를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했다. 어 교수는 소방령 계급장과 정복을 착용하고 축하곡을 지휘하며 행사에 참여했다. 대전소방본부는 앞으로도 소방악대 역량 강화와 안전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이 싱가포르의 식품·바이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기업 'Innovate 360' 대표와 만나 대전 바이오기업의 글로벌 투자 협력 및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최 부시장의 싱가포르 출장 후속 교류로, 대전 바이오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강조하며 'Innovate 360'과의 동반 성장을 기대했다.

대전시가 'D-유니콘 기업인의 날'을 개최하고,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D-유니콘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유망 기업을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현재까지 40개 기업을 선정하여 매출액 568억 원, 고용 133명, 기업가치 3,186억 원 증가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7개 기업의 388억 원 투자 유치를 이끌어냈으며, 총 6개의 코스닥 상장사를 배출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대전시와 건양대학교는 9일, 건양대학교 병원 내 주차장 부지를 신교통수단(3칸 굴절차량) 시범사업 차고지로 무상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건양대병원 이용객과 관저동 주민들이 대규모 수송력과 편리성을 갖춘 신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이 신교통수단은 2026년 3월 시범운영을 목표로 하며, 규제 실증특례를 통해 추진 중이지만 정부 및 지자체의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가 세계 반부패의 날과 세계 인권의 날을 맞아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인권·청렴 릴레이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인권 보호와 청렴 실천 의지를 알리고 경찰 내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와 6개 경찰서 자치경찰 담당 부서가 순차적으로 참여한다. 챌린지는 메시지 작성, 피켓 활용, 단체 사진 촬영 및 내부망 게시 등으로 진행되며, 경찰 조직 내 인권 존중 의식 강화, 청렴 실천 공감대 확대, 시민 신뢰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시민들의 공감을 얻은 주요 시정 성과를 선정하기 위해 '2025년을 빛낸 대전시정 10대 뉴스' 투표를 8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투표는 대전 상장기업 시가총액 87조 원 달성, 대전 0시 축제 2년 연속 방문객 200만 명 돌파, 도시철도 2호선 사업 본격화, 갑천생태호수공원 개장 등 20개 후보 뉴스를 대상으로 하며, 시민 누구나 시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투표 참여자 500명에게는 커피 상품권이 지급된다.

대전시가 7개 국내 유망 기업과 1,328억 원 규모의 투자 및 280여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 유치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총 2조 7,474억 원의 투자와 5,000여 명의 고용 창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협약 기업들은 의료용 디스플레이, 방산, 우주광통신, 무인기, 친환경 제습제, 스크린골프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전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를 완료하고 8일 전면 개통한다. 이번 공사로 기존 왕복 4차로가 6차로로 확장되어 교통 안전성과 차량 흐름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계룡시 국도대체우회도로 공사 구간 일부는 차로가 축소되어 임시 교통안전시설물이 설치되었으며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대전 유성복합터미널이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총사업비 449억 원이 투입된 이 터미널은 하루 최대 6,5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 도시철도 1호선, BRT 등과 연계성이 높고 유성IC 인근에 위치하여 대전 서북부의 관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변 부지에 컨벤션 등 복합시설 유치를 위한 지원시설 용지와 공공청사 용지가 확보되어 있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0년부터 추진되었으나 여러 차례 무산된 끝에 시 재정을 투입하여 공영터미널로 개발 방향을 전환, 3년 만에 완공되었다.

대전시립합창단이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제174회 정기연주회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바흐의 모테트와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1, 5, 6부를 빈프리트 예술감독의 지휘와 국내 최정상 성악가들의 협연으로 선보이며, 연말의 따뜻함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전시가 7개 국내 유망 기업과 1,328억 원 규모의 투자 및 280여 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 유치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총 2조 7,474억 원의 투자와 5,000여 명의 고용 창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협약 기업들은 의료용 디스플레이, 방산, 우주광통신, 무인기, 친환경 제습제, 스크린골프 장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전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