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2025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안전문화운동 유공자 표창, 우수사례 발표, 안전 교육 등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대전시가 국토교통부 주최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2023년 최우수상에 이어 2025년 '가' 그룹(특별시·광역시) 3위를 수상했다. 대전시는 전년도 정책 평가 노력이 현황 개선으로 이어진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와 교통약자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와 충남대가 주최한 '2025 기초의사과학자(MD-PhD) 연합 심포지엄'이 개최되어 의사과학자 양성의 중요성과 지역 바이오 기업의 수요 증가를 확인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초 연구와 임상 적용을 잇는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과기부 글로벌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유수의 의대 및 연구기관이 참여하여 다양한 융합 연구 동향을 공유했다.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유아 목재놀이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하며 공공 교육 콘텐츠의 정책 자산화에 성공했다. '상상놀이 속 나무 이야기'라는 상표권 등록과 함께 2건의 저작권을 취득했으며, 특허 출원도 진행 중이다. 이는 대전시만의 고유 정책 브랜드 구축과 전국적인 공공 목재놀이 교육 표준 모델 마련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가 제31회 경제과학대상 수상자로 ㈜셀아이콘랩,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조이숙 책임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정명수 교수, 충남대학교 김규용 교수, 대전YWCA 홍유미 회장, (사)한국농촌지도자 중앙연합회 노만호 회장 등 6명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이들은 수출 확대, 바이오헬스 경쟁력 강화, 벤처기업 성장 모델 제시, 산학협력 기반 마련, 소비자 권익 증진, 농업 기술력 향상 등 각 분야에서 대전의 경제와 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전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자체 시상식'에서 전국 최초로 공유재산 지하매설물 체계적 관리 사례를 발표하여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하매설물에 대한 투명한 사용료 부과와 AI 항공영상 자료 융합을 통한 과학적 재산관리 시스템 구축 등 혁신적인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가 연말을 맞아 대전 대표 캐릭터 '꿈돌이'를 활용한 신제품 '꿈돌이 호두과자 케이크'를 출시했다. 청년들이 제작에 참여한 이 디저트는 하루 20개 한정 생산되며 예약 주문 방식으로 판매된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출시 이후 누적 매출 2억 5천만 원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디저트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도시 마케팅에도 기여하고 있다. 중구 호두과자제작소 2호점은 12월 중 성심당 인근에 오픈 예정이다.

대전시가 '대전형 좋은일터 조성사업' 7개년 성과 공유 및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7년간 170여 개 기업의 노동환경 개선 및 기업 경쟁력 강화 성과를 공유했다. 향후 업종·기업 규모별 맞춤형 지원 강화와 ESG·안전경영 연계 청년친화 일터 확산을 통해 사업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지역 내 24개 기업·기관과 2025년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돌봄, 재능기부, 재난극복 지원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가 한화이글스 류현진 선수와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의 캐릭터와 꿈씨패밀리를 결합한 콜라보 굿즈를 23일 출시한다. 이번 굿즈는 스포츠 특별시 대전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대전만의 독창적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 지구(신동·둔곡)에 2026년 1월 1일부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BRT 승강장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기존 B1 노선 이용 시 필요했던 환승 시간을 단축하고, 대전역, 세종, 청주 지역으로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한 광역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한다. 시는 노선 안내도 정비, BIS 탑재, 온열 의자 설치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대전시가 4·5종 대기배출시설 운영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IoT 측정기기 부착 비용의 60%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대기환경 개선과 소규모 사업장의 규제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하며, 총 6억 7천만 원이 투입된다. 신청은 12월 29일부터 내년 1월 23일까지 대전시 대기환경과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