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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는 지역아동센터연합회 프로그램 발표회 '천사들의 합창'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의 심신 발달과 소통 증진을 목표로 했으며,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공연과 유공자 표창이 이루어졌다.

대전 중구가 대전시 주관 '2025년 지적업무 자치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구는 지적 세미나 연구과제, 지적측량 경진대회, 지적민원 우수사례 경진대회 등 3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드론을 활용한 3D 정사 영상 기술 도입과 지적재조사사업 조정금 사전 산정 제도 운영 사례가 우수 평가를 받았다.

대전 중구가 2025년 12월 1일 기준 자동차 소유자 49,005명에게 총 75억 6천만 원의 2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연세액 선납 시 5%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D/ATM, 위택스, 지로, 가상계좌,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며, 고지서 뒷면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와 지역화폐 '중구통' 등 구정 소식도 홍보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미풍양속을 해치고 수치심을 유발하는 혐오성 현수막에 대해 엄정 대응에 나선다. 정당 현수막이라도 옥외광고물법상 금지되는 내용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며, 사전 예방적 대응 체계 구축, 관계 기관 협의체 운영, 옥외광고심의위원회 심의 기능 강화 등을 통해 혐오성 현수막을 정비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문창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9개 자생단체 회원 70여 명이 충남 태안군 및 예산군 일원에서 6년 만에 '2025년 문창동 자생단체연합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하여 상호 유대감 강화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대전 중구 태평2동에서 2025년 자생단체 화합의 밤 행사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봉사한 자생단체 회원들을 격려하고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는 프로그램 발표회와 송년회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250여 명이 참석하여 화합을 다졌다.

대전 중구가 성심당 본점 일대 유동인구 분석을 위해 AI 기반 라이다 센서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술은 방문객 흐름 파악, 고객 대기 시간 단축, 주변 상권 활성화, 안전 관리 등에 활용될 예정이며, '글로벌 베이커리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하는 글로컬 상권창출 사업과 연계된다.

대전 중구 중촌동이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통합돌봄 거리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주민, 동 직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복지 정보 제공 및 사각지대 제보 창구를 운영하며 돌봄 안전망 강화에 힘썼다.

대전 중구는 서민금융진흥원과 함께 '불법 사금융 No!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하여 불법 고금리 사금융 피해 예방 및 정책 서민금융 제도 이용 안내에 나섰다. 캠페인 현장에서는 취약계층 가구에 백미와 함께 불법 사금융 예방 안내장이 전달되었으며, 한 달간 관내 복지기관과 연계하여 집중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대전지방조달청과 함께 지역 중소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 지원 및 기업-수요기관 간 교류 확대를 위한 '대전 중구지역 공공조달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업 제품 소개, 조달 등록 절차 안내, 조달청 지원 제도 설명과 함께 1:1 맞춤형 매칭 상담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 중구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석교동 일원에 국비 6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스마트 그늘막', '도로 열선', 'AI 보행 안전 시스템' 등을 설치하여 주민 생활 안전과 교통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AI 보행 안전 시스템'은 대전 최초로 도입되는 첨단 안전장치로, 교통약자의 보행 환경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석교동 일원에 '골목까지 안전한 스마트 라이프존, 석교동' 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6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 그늘막, 도로 열선, AI 보행 안전 시스템 등을 설치하여 주민 생활 안전과 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AI 보행 안전 시스템은 대전 최초로 도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