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가 2025년 '공간정보 발전 유공' 분야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구는 지적전산자료 온라인 서비스 이용률 증진을 위해 SNS 홍보, 관련 협회 공문 발송, 행정복지센터 안내문 비치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적극 추진하여 주민 편의 증진과 활용도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전 중구 유천1동에서 450여 년 전통의 '제28회 유천동 산신제'가 봉행되었습니다. 산신제보존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마을의 화합과 평안을 기원하며, 풍물단 길놀이와 함께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유천동 산신제는 1997년 시 무형문화유산 제4호로 지정된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입니다.

대전 중구 태평2동이 이음복지재단, 버드내코아상가번영회와 협력하여 지역 취약가구에 라면, 햇반,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하루 생활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희망을 전했다.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의 해모로 어린이집과 하늘채스카이앤 어린이집 원아 90명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라면 140개와 새 건전지를 기탁하며 온정 릴레이를 펼쳤다. 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폐건전지 등을 교환해 마련한 것으로, 나눔 교육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대전 중구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역은 행정, 경제, 문화, 복지, 재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교차 기부도 함께 진행한다.

대전 중구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2025년 온돌건강교실 종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 기능 향상, 만성질환 예방, 생활 습관 개선을 목표로 라인댄스, 건강체조, 탁구, 공동요리교실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긍정적인 건강 변화와 만족도가 높았다. 중구는 내년에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더 많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한국족보박물관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무명씨의 이름 찾기' 어린이 박물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족보를 통해 역사 인물의 삶과 기록의 가치를 배우고 만년 달력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12월 23일부터 접수 가능하다.

대전 중구가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기반 조성을 위해 전문가 집담회를 개최하고, 광역형 운영 모델 도입, 민간-공공 역할 분담, 의료 연계 강화, 노후 공공건물 리모델링 활용 등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 중구와 충남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지역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 확산에 대응하여 공직자와 구민의 디지털·AI 역량을 강화하고, AI 기반 행정 전환 및 지역사회 교육·혁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 중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 우수사례 공모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대전지방조달청 등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판로 확대, 도심 상권 활성화, 지역 소비 촉진 활동을 펼친 성과를 인정받아 특별교부세 4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아동복지 정책 전반을 논의하고, 2025년 아동지원사업 성과와 2026년 아동친화사업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위원들은 아동 권리 보장과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 내실화 방안을 제시했으며, 중구는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 수립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혔다.

대전 중구 태평2동이 취약계층 주민들이 복지 지원 사항을 직접 제안할 수 있는 '달빛 희망함'을 설치했다. 지역 축제 명칭에서 착안한 '달빛 희망함'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접수된 의견은 복지기금을 활용해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