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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한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무인교통단속장비는 2019년 12월 24일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부터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교통안전시설물이다. 아울러, 이번 설치사업은 올 1월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강화 대책에 따라 ‘어린이 보호 최우선’으로 정책방향이 전환되면서 시행한 세부사업으로 올해 처음 국비를 받아 추진한 사업이다. 중구는 사업비 약 10억원을 투입해 오류초등학교 등 22개 초등학교 주변에 무인교통단속장비 27대를 설치하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 신호위반 등 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또한, 구 관계자는 일반도로에 비해 과태료와 벌점이 2배 높게 부과되는 만큼 보호구역에 진입 시 안전 운전해줄 것을 요청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에 대해 지속적인 ...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국토교통부 주최‘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도시경제부문 전국 2위로 특별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7년(종합평가 국무총리상), 2018년(도시사회부문 장관상), 2019년(도시사회부문 장관상)에 이어 4년 연속 수상이다. 중구는 선화동 예술과 낭만의 거리 조성 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실건물 기업유치 등 원도심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전의 명소 ‘뿌리공원’을 확장해 제2뿌리공원을 포함한 ‘효문화 뿌리마을’을 2023년까지 조성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또한, 감염병 예방 선제 대응을 통해 지역민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등 지역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인구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와 같은 정책을 높이 인정받아 대한민국 도시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게 됐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매년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평가해 주는 상이다. 국토교통부는 ...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보문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대사31호선 도로개설과 제4호주차장 조성공사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보문산 공원 주변은 다가구와 다세대 주택이 밀집된 지역으로 주민과 등산객의 주차불편 해소를 요청하는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됐던 곳이다. 공영주차장 68면을 확보하고 폭 6m의 소방도로도 함께 개설함으로써 주민의 주차불편을 크게 개선하고 차량통행권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사업은 총 71억원(공사비 9억원, 보상비 62억원)의 예산으로 지난해 6월부터 보문산 입구 옛 중문교회 부근(대사동 129-6번지)에 공영주차장과 소방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보문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추진됐다. 한편, 보문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총 사업비 194억원(국·시비 매칭)의 예산으로 2017년 제5호 주차장(21면) 조성, 이번 31호선 도로개설과 제4호 주차장(68면) 조성, 현재 21호선과 27호선 도로확장과 제6호 주차장 조성공사, 2호 ...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코로나19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희망일자리 사업을 추진하여 1,300여명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하여 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으로 8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이는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사업은 생활방역지원, 소상공인 회복지원, 농⋅어촌 일손돕기, 공공휴식공간 개선, 환경개선, 기업 밀집지역 정비 등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신청 할 수 있다. 중구는 8일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참여자 모집과 배치, 사업추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자 17개 동장들과 사회적거리를 두고 논의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동장들은 해당동의 거주환경, 인구구조 등 전반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본 사업을 취지에 적합하게 추진하겠다고 적극적...

대전 중구(박용갑 구청장)는 음식물쓰레기 배출 감량을 위한 RFID(무선인식)기반 음식물쓰레기 종량기 설치 및 분리배출 안내 홍보물을 배부한다고 5일 밝혔다. RFID 방식 종량기는 장비에 전자태그를 인식,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하면 전자저울에 의해 배출량이 자동 측정되고 그 무게만큼 수수료를 부담하는 방식이다. 중구는 지난 2016년부터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종량기 설치 시범사업을 추진하여 2019년까지 아파트 11개소에 88대를 확대 설치했다. 이로 인해 설치 전과 비교해 매월 40%이상 감량 효과를 거두었다. 올해도 “공동주택 RFID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태평동 유등마을아파트 등 5개소에 총 40대 종량기를 5월말까지 추가 설치하여 음식물쓰레기를 대폭 줄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구는 공동주택뿐만 아니라 일반 주택에서도 음식물쓰레기를 구분‧배출해야 함을 강조하는 홍보물 5,000부를 제작‧배부할 계획이다. 홍보물에는 음식물쓰레기통의 올바른 배출 모습,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총 사업비 약 7.5억원으로 산성뿌리전통시장 고객쉼터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고객쉼터 조성은 작년 1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됐다. 지상 2층, 연면적 157.10㎡ 규모로 지어지며 공중화장실, 다목적실, 사무실 등 복합시설이 조성된다. 지난 2월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이번 달 시공업체 선정 등 본격적인 행정절차를 시작으로 올해 9월 고객쉼터 운영을 목표로 진행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산성뿌리전통시장 고객쉼터 조성으로 전통시장 이용객 편의제공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화재발생 시 대응력 향상을 위해 전통시장 내 노후된 화재 발신기 세트 44개를 정비했다고 3일 밝혔다. 화재발신기세트란, 경종, 표시등, 발신기가 내장되어 화재를 알리는 신호 기계장치이다. 관내 전통시장 아케이드에 설치된 화재 발신기세트 내 단자대와 경종, 표시등을 교체하고, 회로 동작을 시험하는 등 이번 정비로 화재발생 시 발견한 사람이 누르기만 하면 경보벨 소리를 듣고 주변 상인이나 주민들이 신속히 대피가 가능해 인명피해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정비한 장소는 문창시장, 태평시장, 유천시장, 오류시장, 산성시장으로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대전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이다.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은 “전통시장은 점포 간 공간이 좁아 화재발생 시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취약지역”이라며 “‘재난은 예방이 최선이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올 2월에 전통시장 7곳에 IoT 기술을 접목한 화...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13일, 5천여만원의 재난관리기금으로 마스크 23,400개를 긴급 지원한다. 이는 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인 보건소뿐 아니라 동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일반 주민의 감염 예방을 위한 조치다. 마스크는 보건소 750개, 뿌리공원 500개, 경로당에 7,300개, 중앙로지하상가에 3,000개가 전달된다. 특히 마스크 품귀현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주민을 배려해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11,850개가 전달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아직까지 대전에는 확진자가 1명도 없지만, 이번 긴급 마스크 지원으로 주민 건강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에서 운영하는 한국족보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추진하는 ‘2020년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 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사업비 1천만원을 지원받는다. 특히 대한민국 근현대사와 관련된 전국 113개 박물관 중 11개만이 선택되어 전국 유일의 족보를 테마로 한 박물관으로서 그 선정의 의미가 매우 크다. 한국족보박물관은 근현대 역사인물의 족보를 통해 바른 역사관을 정립하고자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 교육 교재와 체험 활동지 제작에 국비 1천만원을 지원받아 3월부터 10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박물관 자체 프로그램인‘관점을 바꾸면 역사가 바뀐다’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근현대 역사 인물의 행적과 업적을 스스로 분류하고 의미를 기술하는 과정으로 역사를 스스로 정립하며 자기 주도적이고 창의적인 체험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향후 이 프로그램은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꿈길 사이트를 통해 제공되며, 또한 상반기 중 교재․원고 등 교육 컨텐츠와 체험용 교구재를 직접...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다음달 18일까지 석유제품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으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석유판매업소 운영실태 합동점검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구는 43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한국석유관리원과 합동으로 시료를 채취해 석유제품 품질검사와 함께 가격표시판․가격표시내용 적정 여부, 석유제품 거래상황기록부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동절기 석유제품 수요량이 늘면서 정량미달판매와 가짜석유제품이 유통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조치를, 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과 고발 조치 등을 취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석유시설 피격으로 인한 공급 차질등으로 유가가 상승하고 있어 가짜석유제품 유통과 정량미달판매 행위가 예상되는 만큼, 꾸준하고 엄격한 점검으로 소비자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18일 늦은 오후, 뿌리공원 세족장에서 동산중학교 학생 20명이 대한노인회 중구지회에 속한 어르신의 발을 정성스레 닦으며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박용갑 대전 중구청장도 세족식을 함께 하며,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칼국수 축제의 성공을 다짐했다. 평소 전하지 못했던 고마움과 미안함 등을 자연스레 전달할 수 있는 세족식은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마지막날인 29일 오후 4시부터 열린다. 특히 올해는 서로 상대의 발을 씻겨주는 상호 세족식이 열릴 예정으로, 이미 4백여명이 신청을 마쳤으며 행사 당일에도 현장신청이 가능하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인터넷전화(IPT) 시스템 도입으로 행정전화번호가 일부 변경되고, 직원의 개인 스마트폰을 사무실 전화처럼 이용한 행정처리가 가능해진다. 구는 10억여 원을 투입해 본청, 사업소, 행정복지센터 등의 모든 행정전화를 행정정보망과 연계된 인터넷 전화로 전면 교체를 마치고 다음달 2일부터 사용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지난 17년 동안 일반전화를 사용해오며 본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만 개인번호를 갖고 사업소와 행정복지센터는 대표번호만 있어, 담당자와 연결되는 과정에서 주민의 불편이 많았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모든 직원이 1인 1전화번호를 사용하게 되며 민원행정 서비스의 질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사무실에 없더라도 개인 스마트폰을 이용해 행정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행정서비스, 녹취‧전자팩스‧메신저 시스템 등도 가능해지며 업무의 효율성도 나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중구 관계자는 “인터넷 전화로 복잡‧다양해지는 행정업무를 좀 더 손쉽고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