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태평전통시장 안개분무시스템 설치사업을 준공하고 태평전통시장 상인회와 함께 시험가동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하나로 총사업비 3억 원을 투입해 시장 아케이드 280m 구간에 쿨링포그 64대를 설치한 것으로, 하절기 내부온도 10℃ 이상 저감은 물론 통풍·환기·미관·LED 홍보 기능까지 확대했다. 전통시장은 아케이드 내 점포 밀집으로 여름철 내부온도가 40도를 넘을 정도로 무더위가 극심해 고객과 상인들의 불편이 컸으나, 내년 6월부터는 쾌적하고 시원한 쇼핑 환경에서 고객들의 장보기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전 중구는 내년에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및 주차환경개선사업으로 국·시비 등 총 53억을 지원해 고객 편익 증진과 상인 안전관리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태평전통시장이 이번 시설 구축으로 다시 찾고 싶은 중구 전통시장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지역민들이...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가 민선8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중촌밴처밸리 조성과 연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대전 중구는 ‘3대가 행복한 일자리 창출’ 목표와 5대 핵심 전략, 17개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기존 방향을 유지한 주민밀착형 일자리 창출과 민선8기 동안 중촌밴처밸리 건설로 청년창업 공간·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조성, 스타트업과 벤처기업 등 400개의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 1만 개 창출로 청년인구 유입에 주력할 계획이다. 핵심전략은 전환적 뉴딜로 청년일자리 창출 기반조성,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대상 맞춤별 일자리 창출,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활성화, 맞춤형 고용서비스 및 일자리 질 개선 등이다. 대전 중구는 고용율 68.6%, 취업자 수 117,600명, 상용근로자 수 68,400명 대 수준으로 확대하고, 일자리 35,000여 개를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중촌벤처밸리 조성을 중점 추진하여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 문화1동(동장 이상섭)은 지난 22일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대전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태진)과 함께하는 ‘사랑의 천사나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천사나무’ 행사는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장애인, 독거 어르신들이 직접 작성한 소원 카드를 꽂은 크리스마스트리를 각 후원기관에 설치하고, 기관의 임직원들이 소원 카드에 적힌 물품들을 준비해 당사자들에게 전달해주는 사업이다. 후원기관은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중부경찰서, 한국전력, 대전외국인학교, 대전 산성교회, 암웨이 개인사업자 등이다. 문화1동은 이날 행사를 위해 한 달 전에 저소득가정 어린이 12명을 초대해 꿈과 소원을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그 마음을 소원 카드에 고스란히 담아 산타에게 전달하도록 했다. 그리고 22일, 아이들의 소원이 담긴 선물 보따리를 들고 산타가 찾아와 아이들의 얼굴엔 환한 미소가 터졌다. 이상섭 동장은 “비록 작은 행사였지만 선물을 기대하는 아이들의 모습,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지난 20일 중구청 대의실에서 ‘2022년 위생분야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표창은 2022년 위생 분야에서 맞은바 업무에 충실하고,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한 유공자에 대한 자긍심 고취와 사기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부문은 식품·공중위생 수준 향상, 이웃사랑 봉사, 소비자 식품위생 관리,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분야로 나눠서 38명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광신 청장은 “위생 수준 향상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수상자분들께 진심 어린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올 한해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 각자의 위치에서 성실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신 위생분야 종사자 분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지역사회 내 숨어있는 결핵 취약대상자를 발굴하고 의료기관에 연계하고자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65세 이상 노인 결핵환자 비율이 ‘19년 49.7%, ‘20년 57.9%, ‘22년 현재 62%로 지속적인 증가함에 따라, 병·의원 방문이 힘든 거동 불편 어르신과 그 가족 대상으로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연계해 추진하게 됐다. 우선 대전 중구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자를 추천받아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11가구를 방문해, 흉부방사선촬영 등 결핵을 진단할 수 있는 4가지 종류의 검사를 진행한다. 검진 결과에 따라 결핵으로 확진되는 경우, 관내 결핵치료 전문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할 예정이다. 이경숙 중구보건소장은 “65세 이상 고령자들은 결핵 발병률이 높고 파급력은 강력하지만, 기침이나 가래 등 전형적인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증상에 의존하기보다는 해마다 정기적인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탄소포인트제 참여자에 대한 2022년도 상반기 에너지 사용량 정산 결과, 에너지를 5% 이상 절약한 4,400가구(상가)를 대상으로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5,400여만 원을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 상가 등에서 에너지(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을 절감하면 감축률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고, 인센티브를 지급해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는 제도이다. 에너지 항목별로 정산 시점으로부터 과거 2년간 월별 평균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절감 비율이 5% 이상이면 포인트를 지급한다. 1 포인트 당 1~2원 이내에서 지급되며, 15% 이상 감축하면 가정에서는 최대 5만 포인트가 상‧하반기에 지급돼 최대 10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대전 중구는 보다 많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탄소포인트제를 적극 홍보하고 가입을 유도할 방침이다. 가입을 원하는 가정(상가)은 탄소포인트제 누리집(https://cpo...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이 1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국민건강보험 업무를 직접 체험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일일 명예지사장을 임명해 공단 제도와 정책에 대한 이해의 장을 마련하고, 민원 체험을 통해 현장 고객과의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김 구청장은 건강보험제도를 비롯한 공단의 업무를 이해하는 것으로 명예대전중부지사장 활동을 시작했다.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건강보험 정부지원 종료 관련 이슈 등 공단의 주요 현황을 파악하며 구민의 건강권 보장을 위한 상호 협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이어 종합민원실에서 민원 상담업무를 맡아 민원인으로부터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 구청장은 “일일 명예지사장직을 수행하면서 건강보험공단의 업무와 구민 건강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잘 알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행복과 복지증진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 대사동(동장 정하광)은 지난 8일 대사동복지만두레(회장 오재복) 주관으로 진행한 어르신 무병장수 기원 ‘장수 사진’ 촬영 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사동복지만두레는 지난 10월부터 대전라온사진봉사단(단장 서윤식)과 함께 저소득층,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평소 저소득 어르신들 이미용 봉사활동을 하는 복지만두레 이재순 수석부회장은 어르신들의 머리를 곱게 단장했으며, 라온봉사단 회원들은 의상과 메이크업을 맡아 어르신들의 주름진 얼굴에 환한 웃음꽃을 피웠다. 오재복 회장은 “바쁜 시간을 쪼개어 기꺼이 재능기부를 해주신 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하광 동장은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님들 덕분에 3회에 걸친 사진 촬영을 잘 마칠 수 있었다”며, “본인의 부모님을 대하듯 정성으로 협조해 주신 대전라온사진봉사단 회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6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를 위한 ‘공공데이터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공데이터 개방이 확대되고 품질개선에 대한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공공데이터 품질관리의 중요성과 자체 데이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중구는 공공데이터의 이해와 중요성, 공공데이터의 제공·운영·관리(품질관리 포함), 공공데이터 활용 방안과 데이터 분석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했으며, 추후 6급 이하 공무원에 대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중구는 올해 11월 조직개편을 통해 빅데이터 팀을 신설하고, 내년부터 추진할 빅데이터 DB 구축, 빅데이터 시각화 제공용 S/W 설치, 빅데이터 수집·저장·처리를 위한 통합 플랫폼 구성 등을 위한 선행 작업에 나섰다. 우선 내년 1월까지 주민 밀착형 빅데이터에 대한 수요조사와 과제선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책 수립과 의사결정...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대전 최초 QR코드를 삽입한 행정동별 도로명주소 관내도 제작을 순조롭게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작한 관내도에는 도로명주소/ 도로명, 건물번호, 도로구간, 경계/ 구(區)별, 행정동(洞)별, 통(統)별, 생활 정보/ 병원, 은행, 학교 등 주요 공공시설, 건물 명칭, 아파트 등이 표기됐다. 특히, 주요 공공시설 등은 입체감 있게 표현해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주소정보안내판 하단에 삽입된 QR코드를 휴대전화로 촬영하면 온라인 대전 중구청 누리집 공공데이터 플랫폼으로 연결되어, 열람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추진됐다. 대전 중구는 2012년 이후 10년 만에 다시 제작하는 관내도인 만큼, 변동된 행정 구역, 신규 개설 도로 등 최신자료를 반영해 주민편의를 도모하고, 도로명주소의 안정적 정착과 인지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구민들이 우리 동네 주소를 쉽게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통해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가 일상 속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참여형 캠페인 ‘1회용품 줄여가게’ 에 동참하며, 대상 업소를 찾아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1회용품 줄여가게’는 1회용품 사용규제 확대 시행(11.24.)에 따라 1회용품 사용이 최소화되도록 접객 서비스와 소비자 행동 변화를 유도하는 참여형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 신청은 식품접객업, 집단급식소, 종합소매업(33㎡~165㎡ 미만) 등 대상업소에서 1회용품 줄여가게 누리집(https://www.recycling-info.or.kr/act4r2/main)에 가입 후 분기별로 감량 정보를 등록하면 된다. 참여 매장 중 감량 우수 매장은 ‘1회용품 줄인가게’로 선정, 별표 배지를 받는다. 대전 중구는 대상업소를 찾아 키오스크 주문 시 1회용품 미제공을 기본값으로 설정, 1회용 빨대를 보이지 않는 곳에 비치 등 참여형 감량캠페인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1회용품 사용규제 확대 시행(11.24.)에 따라 추...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12월 1일 오후 3시 대전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 국토부 공모에 최종 선정된 태평동, 문화동, 유천동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관리지역에 대한 설명과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대전 중구는 설명회에서 대전시, 한국부동산원과 함께 소규모주택정비사업·관리지역의 개요, 관리지역 후보지 사례 등을 안내할 예정이며, 이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 중구는 지난 7월 최종 후보지로 선정됨으로 지역별 정비기반시설과 공동이용시설 조성비(국비 최대 150억) 우선 지원이 가능하며, 향후 관리지역으로 지정 시 용도지역 상향, 가로주택정비사업 면적 확대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향후 국토부 공모에 최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