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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2023년부터 유효기간 만료 여권을 안전하게 폐기하는 ‘만료여권 안심폐기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여권에는 사진, 생년월일 등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고, 내장 전자칩으로 인해 폐기하기 어려워 민원인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 이에 중구는 유효기간이 남은 여권과 더불어 유효기간이 지난 여권까지 폐기대상을 확대해 민원 편익 증대에 나서게 됐다. 여권 반납을 희망하는 민원인은 직접 대전 중구청 민원여권과를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반납된 전자여권은 구청에서 개인정보 칩 부분을 천공 처리 후 한국조폐공사로 이송해 전체 폐기하며, 비전자여권은 개인정보 면을 포함한 여권 앞면을 천공 처리 후 자체 파쇄한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이번 안심폐기서비스를 통해 민원인들의 개인정보유출을 사전 예방할 수 있어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중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인희)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 결과 전국 305개 가사간병방문지원사업 수행기관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가사간병방문지원사업은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 한부모, 조손가정, 중증질환자 등에게 바우처를 제공해 취약계층의 생활안전을 도모하고, 가사간병 방문 제공인력의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대전 중구 자활센터는 2006년부터 가사간병방문지원사업을 실시해 요양보호사 파견, 신체 수발 지원, 가사 지원,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품질평가는 제공기관의 품질 및 이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3년마다 시행하고 있으며, 90점 이상 A등급 중 상위 10% 기관에 최우수기관 현판이 전달된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품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6년 동안 한결같이 힘쓰고 있는 기관에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18일 유성구 학하리슈빌포레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한 국공립 다람어린이집의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대전 유성구는 단지 내 관리동 어린이집을 10년간 무상 임대하여 다람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설치하였으며, 연면적 283.27㎡, 보육정원 44명 규모로 최근 증가한 학하지구 내의 보육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다람어린이집 개원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22개소까지 확충하게 된 유성구는 오는 3월까지 둔곡지구 등에 4개소를 추가 개원할 예정이다.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은 “맞벌이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주민들의 보육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공보육 인프라 구축과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통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충남여중삼거리 등 동서대로 일원에서 불법광고물 정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 건축과 직원, 시·구옥외광고협회, 자율정비대원 등 30여 명으로 합동 정비반을 편성해 아파트 상가분양, 가전·가구 대리점, 공연 등 일반상업 현수막, 차량통행과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는 에어라이트 등 입간판, 주택가 명함 전단, 공공시설물에 부착된 벽보 등을 정비했다. 또한 정비 후에도 반복 설치하는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대적인 정비를 통해 설을 맞아 우리 대전 중구를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2023년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당초 160억원의 예산에서 10억원이 증가한 170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4,482명의 사회활동 참여로 건강한 노후생활 영위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구 노인일자리 사업은 동 행정복지센터, 대한노인회 중구지회, 대한노인회 시연합회, 보문복지관,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 중구시니어클럽 등 11개 수행기관에서 45개 사업으로 1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된다.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공익형 사업에는 청소년아동안전지킴이, 근린생활시설지원, 방문노인상담, 도시철도 안전도우미, 전통시장 서포터즈 등 3,444명이 참여한다. 창업지원을 통한 수익 창출이 목적인 시장형 사업에는 시니어택배, 새싹급식도우미 등 377명이 참여하며, 전문성을 활용해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사업에는 중구새싹지킴이, 장애인․노인복지․다문화 복지 시설 도우미 등 551명, 구인․구직을 돕는 취업알선형 사업에는 110명이...

[caption id="attachment_224878" align="alignnone" width="771"] 대전 중구청[/caption]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1월 31일까지 경유차에 부과되는 환경개선부담금에 대한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경유차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부담금으로, 기존 3월과 9월에 나누어 내는 부담금을 1월에 연납하면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연납 후 6월 30일 이전에 차량을 이전 또는 말소하는 경우, 잔액분에 대해서는 환급 요청하면 된다. 납부 방법은 고지서와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납부가 가능하다. 연납 신청 후 미납 시에는 자동 취소되며 10% 감면 혜택 없이 정기분으로 부과된다. 다만, 3월에는 당해연도 상반기 부과분(6개월분)에 대해서 10% 감면된 금액으로 연납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환경과(042-606-7272)로 문의하면 된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차...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올해 첫 내부시책으로, 전 직원 ‘책 읽기 릴레이’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시책은 급변하는 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트렌드를 알아보고, 구정에 적용해 향상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선정 도서는 2023년 트렌드와 전망을 분석한 ‘트렌드 코리아 2023’으로, 부서별로 관내 서점에서 자체 구입해 직원들과 공유한다. 대전 중구는 도서 유통망 변화에 따른 지역 서점의 경영난 완화를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전 직원 독서문화 조성을 통해 독서력 향상은 물론, 공직사회 내외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한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관행적인 업무, 비효율적인 업무는 과감하게 정비하고, 청렴을 기반으로 업무의 효율성 향상과 성과 중심의 경쟁력 있는 행정조직으로 거듭나 구정 업무의 신뢰도와 경쟁력을 향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며, “이번 시책이 구정 업무의 경쟁력 제고와 추진력 확보의 마중물 역할을 하길...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뿌리공원 내 한국족보박물관에서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MBTI로 3대가 하나 되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한국족보박물관 3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족보 문화의 근간인 가족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족보의 형태 및 역사, MBTI검사, 텀블러 만들기 등으로 꾸며진다. 특히, 심리유형 검사인 MBTI를 활용해 가족 간 성격과 행동 패턴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수강하지 못했던 신청자들의 요청을 통해 다시 한번 진행하게 되었다. 참가 신청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둔 가족으로 1월 12일부터 한국족보박물관 누리집 또는 학예실(042-288-8312, 8316, 8317)로 문의하면 된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가족의 서로 다른 행동과 마음에 대해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소통의 시작”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와 자녀...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가 원도심 경제회복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노력한 결과, 2023년도 중소벤처기업부 및 대전시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60억 7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중기부 공모사업인 특성화시장육성(첫걸음기반조성)사업은 성장과 발전가능성이 높은 지역 전통시장을 선정해 3대 서비스 혁신(편리한 지불·결제, 고객신뢰 제고, 위생·청결)과 2대 조직역량 강화(상인조직 역량강화, 시장 안전관리 및 화재예방)등을 추진하여 특성화 전통시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사전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대전권에서는 문창전통시장, 태평전통시장이 유일하게 선정돼, 시장별로 2억 6천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1년간 사업 성과에 따라 향후 2년간 최대 10억 원이 추가로 지원되는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어 지역 상인들의 기대가 크다. 또한, 대전 중구는 중소벤처기업부 2023년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문창전통시장 비가림 차양설치사업, ...

새해엔 금연을 다짐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본인 의지만으로 이를 실천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이에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흡연자에게 금연실천을 유도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 중구보건소 금연클리닉은 금연상담사의 개인별 맞춤형 전문금연상담과 니코틴 의존도 평가, 금연보조제 및 행동강화용품 등을 제공해 체계적으로 흡연자를 관리한다. 또한 개인별 특성에 맞는 영양‧운동 등의 종합적인 상담을 진행하고, 6개월 이상 성공하면 기념품도 제공한다. 클리닉 이용이 종료되어도 문자 발송을 통해 1년간 금연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금연클리닉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시 운영하며, 주소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보건소 금연클리닉(042-288-8067, 8069)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금연 결심자들의 방문 편의를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매주 수·금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중구청 제3별관 치매안심센터에서 이동금연상담...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오는 10일까지 '2022년 기준 사업체 조사'의 업무수행을 위한 조사요원 44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조사원 관리와 현장 조사 지도 담당인 관리 요원 8명, 사업체 방문과 조사표 작성 담당인 조사원 36명으로 모두 44명이다. 지원은 추진기간 동안 업무에 전념해 성실히 수행할 수 있는 만 18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 방법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 후 합격자는 오는 13일에 개별 통지할 계획이며, 모집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 중구청 누리집(채용공고)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2022년 기준 사업체조사'는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대전 중구 관내 사업체 31,130곳을 대상으로 소재지·종사자 수·연간매출액 등 10개 항목을 조사원이 현장 방문 또는 전화 등을 통해 조사하며, 2월 9일부터 3월 8일까지 실시한다. 김광신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한국족보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한 '2022년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인증제는 정부가 공립박물관 운영 내실화와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도입한 평가제도다. 정부는 공립박물관 등록 후 3년이 지난 박물관을 대상으로 설립 목적의 달성도, 조직․인력․시설‧재정 관리의 적정성, 사료의 수집과 관리의 충실성, 전시 개최와 교육프로그램 운영 실적 등을 평가했다. 전국의 272개 공립박물관 중 139개 박물관만이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족보박물관은 2017년 이어 2019년, 2022년 평가에서도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어 법률 시행 후 실시된 세 번의 평가를 모두 통과한 박물관이 됐다. 인증 유효기간은 2023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그동안 박물관은 족보에 대한 새로운 해석으로 해마다 특별전시를 개최하고, 족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전국 유일의 족보 전문 박물관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