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가 ‘2023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41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10일 현재 대전광역시 중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근무 기간은 7월부터 10월까지 주 5일 근무로 1일 근로시간은 사업장별로 다르다. 다만,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중 세부 사업 1개에 대해서만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주민등록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에 한해 6월 19일에 유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과 취업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공일자리사업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9일, 깨끗한 중구를 만들기 위한 발걸음 ‘주민과 함께하는 클린 동행’을 추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을 비롯해 주민과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으능정이 스카이로드와 우리들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캠페인, 주민 소통 및 건의 사항 청취 등도 진행했다. 특히, 이날 활동은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일원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5월 동행축제 개막행사’를 앞두고 열려 더욱 의미를 더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중구를 만들기 위해서 참석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과의 적극적인 현장 소통으로 함께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구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문창전통시장(상인회장 김지헌)에서 문창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제1회 ‘사랑의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문창초등학교 3학년~6학년 재학생 110명은 정성스레 만든 카네이션과 손편지를 문창시장 상인 200여 명에게 달아주며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상인들도 이에 화답해 학생들에게 친환경 장바구니를 선물했고, 학생들은 이 장바구니를 이용해 장보기 체험 시간을 가지며 세대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지헌 회장은 “어린이들에게도 전통시장이 친숙하고 즐거운 곳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학생들의 밝은 미소로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올해 추진하고 있는 문창전통시장 첫걸음시장 지원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지역공동체가 함께 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모색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답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가 지난 3일 중구문화원(대흥동 소재) 뿌리홀에서 학생, 학부모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학년도 1차 대학입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대전진학지도협회장을 역임한 이재하 강사가 ‘2024학년도 대입전형 깔끔 정리’를 주제로, 대입 경향 변동, 대입 종류에 대한 이해, 2024학년도 학생부 개정사항 등을 강의했다. 또한, 현장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고3 학생 9명에게는 8월 5일에 1:1 맞춤형 입시컨설팅을 추진해 실질적인 대입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이번 설명회를 포함해 총 4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중구문화원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다음 특강은 오는 10일 진로 정하기 중요성(김진환 박사), 17일 부모와 함께하는 학생부 완성전략(박종익 대표), 24일 문이과 통합수능시대 수학 1등급 비법(이도용 교사)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에 대비해 우기(雨期) 전인 5월 말까지 하수 시설물 정비작업을 완료한다고 2일 밝혔다. 빗물받이, 하수 맨홀에 버려진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는 여름철 도심 침수피해를 발생시키는 주범으로 꼽힌다. 이에 대전 중구는 상습 침수 지역 등 침수 취약 지역에 자체 인력과 준설 장비 등을 동원해 빗물받이 청소와 하수관 준설작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집중호우 시 배수불량 지역에 신속한 인력투입과 위험시설물 사전통제 등 선제적 조치를 위한 비상근무계획을 수립하고,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침수방지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구민의 생명을 지키고 재산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지난 2020년 7월 말 집중호우로 우리 대전 중구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일을 반면교사로 삼고, 올해는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상황대처로 자연재해 예방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3월 28일 김광신 서울 중구청장을 비롯한 팀장급이상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갑질 근절을 위한 예방 교육 및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갑질 예방과 청렴 리더십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전문강사를 초청해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공직사회 내부의 갈등 해소를 위한 서로의 입장 차이를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진행됐다. 김광신 서울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자세를 한 번 더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며, “ 조직 내 상호존중 및 배려하는 문화 확산과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를 통해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민원응대 공무원의 정서적 안정 도모를 위해 4월 26일부터 대전 중구청 민원실내 '마음치유 심리상담센터'를 신규 설치 및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대낮에 관공서에서 흉기를 휘둘러 공무원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되는 등 민원담당공무원의 민원업무 처리과정에서 폭언, 폭행 등으로 심적 고충과 스트레스가 심각한 상황에서, 대민부서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등 마음치유를 적극 지원하고자 대전 중구 정신건강보건센터와 연계하여 추진하는 신규사업이다. 심리상담센터는 짝수달 넷째 주 수요일 16:00~18:00에 운영되며, 직원뿐만 아니라 중구 주민도 참여가 가능하고 희망자는 중구청 민원여권과로 신청하면 된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민원응대 공무원의 지속적인 정신건강 상담 실시와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만족스러운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최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로 해충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주민이 이용하는 공원등에 친환경 물리적 방제기구인 포충기를 설치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충유인 포충기는 LED 램프에 의한 빛과 자외선 파장으로 해충을 유인·퇴치하는 기기로, 유인기 내 1차 팬의 흡입력으로 해충을 빨아들인 후 2차 팬으로 해충을 타격해 살충 잔해를 아래로 배출하는 구조다. 특히 화학약품을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살충제를 사용하는 소독에 비해 친환경적인 해충 퇴치 방법으로 인체에 무해하다. 현재 포충기는 구민들의 이용이 많은 공원 및 쉼터에 설치할 예정이며, 해충 활동이 많은 5~10월 가로등 점등·소등시간에 맞춰 가동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보건소장은 "하절기 집중 방역과 포충기 설치를 통해 위생해충의 효과적인 방제로 감염병을 예방하여 구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오전 11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4월 중구 기관장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기관장협의회’는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 증진과 지역 문제에 대한 공동대응 체계 구축을 목표로 중구 관내 기관장들이 하나 되어 소통하는 자리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촌벤처밸리 등 중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한 홍보, 어린이날 행사의 안전을 위한 협조 등 현안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각 기관별 현안 사항 등이 논의됐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관 간 상호 협력과 발전을 모색하고, 중구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자원봉사에 열정 있는 청년들로 구성된 마음드림 봉사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중구청장 주재로 마음드림봉사단 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중구 자원봉사 활성화와 청년 자원봉사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청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발굴에 대해 심도있게 토의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바쁜 직장생활에도 불구하고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봉사단원께 감사드린다”며, “청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지원에 중구도 적극 나설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지난 20일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약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취급자 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마약류 오남용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됨에 따라, 관내 마약류 소매업자(약사)를 대상으로 마약류의 판매·봉함에 관한 사항, 사고의 처리·보고에 관한 사항, 마약류 취급 관련 업무의 양도·양수에 관한 사항, 마약류 보관·저장에 관한 사항 등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교육함으로써 마약류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기획됐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관내 마약류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철저한 마약류 관리를 통한 마약류 오남용 방지로 구민 건강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담당 직원과 조합장 등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중구 개발추진단(TF) 운영의 일환으로, 대전 중구는 재개발‧재건축 전문 법무법인 조운 박일규 변호사를 초빙해 진행했다. 또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정비사업 관리처분 관련 주요 분쟁사례 및 명도소송’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 정비사업 추진 시 분쟁·지연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대전 중구 관내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투명한 추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