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범죄 사각지대 제로화를 위해 어둡고 좁은 골목길 등 20곳에 방범용 CCTV 40대를 신규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중구는 이번 사업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4억 6,600만 원을 확보해 신규 설치와 함께 노후 카메라 23대의 현장 설비 성능 개선을 통해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범죄예방과 범인 검거율을 높이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방범용 CCTV 신규 설치 및 개선과 함께 관내 주요 도로 진출입로에 설치된 차량번호 인식 카메라 3곳의 노후 장비 교체했으며, 이 중 1곳은 3차로까지 동시에 번호 인식이 가능한 카메라로 바꿨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안전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방범용 CCTV를 확대 설치해 범죄와 재난을 사전 예방하고 구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충무로네거리 일원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 ‘충무로네거리 침수대응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충무로네거리 일원은 지난 2020년 7월 대전지역 집중호우 시 우수가 역류해 인근 상가 및 주택지 등 많은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중구는 우수역류 방지를 위해 총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 충무로네거리 일원에 하수박스(1.5m×2.0m, 총 길이 387m)를 설치해 빗물 저류(貯留)와 우수(雨水) 처리능력을 추가로 확보했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사업이 완료돼 충무로네거리 일원 침수피해 우려가 많이 해소됐다”며,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재해 사전 대비와 신속한 상황대처로 구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취약계층의 하·동절기 에너지요금 부담 완화를 위한 ‘2023년 에너지바우처 사업’ 대상자를 오는 12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19일 밝혔다.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지원대상은 소득과 세대원 특성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세대로,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이면서 노인(주민등록기준 1958. 12. 31.이전 출생자), 영유아(주민등록기준 2017. 1. 1.이후 출생자), 장애인, 임산부(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6개월 미만), 한부모가족, 중증질환자 등이 포함된 세대이다. 지원금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149,800원부터 최대 379,600원이다. 또한 희망 세대에 한해 동절기 바우처 금액 중 최대 45,000원까지 하절기에 당겨쓰기가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www.bokjiro.go.kr/)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지난해 지원 세대는 요건 심사 후 자동 신청된다.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경제과(042...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중촌 벤처밸리 건설을 위해 신청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이 중소벤처기업부의 타당성 심의를 통과했다고 13일 밝혔다.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수도권에 밀집된 민간 지식산업센터에 대응하기 위해 비수도권 중소기업에 저렴한 임대료로 사업 공간을 제공하고 세제 혜택을 주는 시설이다.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를 통해 총사업비의 70% 이내, 최대 160억 원까지 국비를 지원한다. 중구는 공유재산법 등 관련법에 따라 대부료의 약 1/2수준의 임대료로 사업 공간을 제공할 수 있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방소멸대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심의를 통과한 지식산업센터는 총사업비 228억 원(국비 160억 원, 지방비 68억 원)을 투입해 중촌동 일원에 연면적 약 6,700㎡, 지상 7층 규모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건립 예정이다. 또한 지하에는 공영주차장(지하 1~2층)을 조성해 이용객들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광신 중구...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7월 4일까지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중구의 주민참여예산 규모는 총 8억 원으로, 중구 구민, 중구 소재 직장인, 단체 회원, 학생 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평소 느꼈던 불편 해소를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이나 중구에 꼭 필요한 사업이 대상으로, 일부 행사‧축제성 사업, 계속사업, 특정 단체 지원사업 등은 제외된다. 일반사업은 5천만 원 이내, 프로그램사업은 1천만 원 이내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중구청 누리집 ‘예산(재정) 및 주민참여’ 사업 제안 게시판을 통해 내려받아, 해당 게시판에 직접 등록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사업은 사업부서에서 사업의 타당성, 주민수혜도 등을 면밀하게 검토한 후, 적격사업에 대한 주민투표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지역에 필요한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가 2일 중구청 공식 SNS를 통한 지역 특화 음식 스토리텔링 콘텐츠 홍보로 중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음식점 방문을 유도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중구는 단순 이미지 홍보물에서 벗어나, 공식 SNS를 활용한 참여·소통형 창구로 홍보 범위를 확대해 효과성을 높일 방침이다. 우선 6월에는 중구의 대표 음식인 칼국수 중 얼큰칼국수, 소 국밥, 두부두루치기 순으로, 음식이 담고 있는 이야기, 차림, 취급음식점, 인근 관광명소 등을 카드 뉴스와 짧은 동영상 형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채널별 맞춤형 이벤트로 경품을 지급하는 등 중구청 공식 SNS에 대한 홍보도 강화할 계획이다. 중구청 공식 SNS인 인스타, 유튜브 등에서 ‘중구할매’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중구만의 특색있고 다양한 음식에 대한 숨은 이야기를 흥미롭게 재구성해 재미있는 볼거리로 꾸준히 알릴 계획”이라며, “많이 찾아주시고, 중구청 공식 SNS에도...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중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행정오류와 비리 사전 예방 체계를 마련하고자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란 청백-e 시스템, 자기진단 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을 통해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오류와 비리를 사전에 점검해 행정의 적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청백-e 시스템 운영지원단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각 부서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내부통제 시스템의 주요 기능, 예방행정 시나리오, 모니터링 처리 방법 등 전반적인 사용 방법을 안내하는 등 내실 있게 진행됐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앞으로도 자율적 내부통제 기능 강화 및 활성화를 통해 행정오류와 공직 비리를 예방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대전충남소비자연맹과 ‘음식문화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음식문화개선사업은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올바른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환경부 공모사업으로, 중구는 2023년 공모사업에 선정돼 민관이 힘을 합쳐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음식문화개선 홍보·교육 협력사업에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 웹툰, 캘리그라피 공모전, 집단급식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 ‘먹을때는 알맞게! 버릴때는 가볍게’ 교육 홍보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기후 위기 시대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학생들의 환경 의식 변화가 필수인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오는 26일까지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기존·신규 지정업소(총 159곳)에 안심식당 스티커와 위생 수저 포장지를 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와 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의 3가지 식사문화 개선 과제를 철저히 이행하는 일반·휴게음식점이면 신청 가능하며, 관련 물품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카페·디저트 전문점·제과자점·패스트푸드점 등 일반식사를 제공하지 않는 영업장은 제외된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안심식당 지정을 확대하고 사후관리에도 세심하게 신경 써 위생적인 외식환경 문화가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23일 유천동 소재 미래로 어린이집에서 ‘2023년 찾아가는 어린이 재활용 교실’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단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쓰레기 분리배출 체험, 재활용품을 활용한 장난감 만들기, 환경 마술 시연 등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직접 체험하는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했다. 한편, ‘찾아가는 어린이 재활용 교실’은 중구 관내 만5~6세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생을 대상으로 직접 방문을 통해 분리배출 방법,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 등을 알기 쉽게 알려주는 환경 교육으로, 올 11월까지 약 10여 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환경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조기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관심이 부모에게 확산돼 친환경 문화를 조성하고, 아이들이 성장했을 때 자원순환·탄소중립 인식이 확립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응모를 위해 중구 전(全) 지역 소재 주택과 건물 소유자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융복합지원사업은 신재생 에너지원(태양광·태양열·지열 등) 설비를 일정 지역 주택 또는 건물에 설치해 생산된 열과 전기를 세대에 공급해주는 사업으로, 대전 중구는 370세대를 접수해 내년 사업에 응모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총사업비 80% 정도의 국비와 지방비가 지원되며, 주택의 경우 주민 자부담은 태양광 3kW 119만 4천 원, 태양열 6㎡ 101만 4천 원 정도로 책정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다음달 27일까지 설치 희망 에너지원의 해당 전문기업에 전화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거나 대전 중구청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 스스로가 재생에너지 생산 주체가 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할 것...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에 데이터바우처 수요기관으로 선정돼, ‘안전 중구’ 플랫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기업이나 기관에서 데이터를 활용한 비즈니스 또는 제품·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 중구에서 추진하는‘안전 중구’ 플랫폼은 긴급상황(지진, 대형화재, 여성·아동 안전 등) 발생 시 언제·어디서든 실시간으로 가장 가까운 대피소로의 최적 대피 경로를 안내해주는 플랫폼이다. 지난 4월 24일 중부경찰서·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라미랩㈜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으로 추진 중으로,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사업에 활용할 데이터 구매를 지원받게 돼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대전 중구의 ‘안전 중구’ 플랫폼은 오는 6월 말 시스템 구축 및 실증환경 개선을 마치고 7월 중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구민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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