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대전역 ~ 옛충남도청에서 열리는 ‘0시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10일부터 특별 집중 방역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집중 방역은 축제장을 찾아오시는 방문객들이 보다 쾌적하게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축제가 열리는 중앙로역 일원을 중심으로 매일 아침 7시부터 11시까지 행사 무대와 각종 부스, 쓰레기 수거함 등에 주기적인 잔류분무소독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방역 차량 접근하기 어려운 곳에는 휴대용 소독기를 활용한 빠짐없는 방역으로 쾌적한 축제 환경조성에 힘쓰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해충으로 인한 불편함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축제기간 동안 보이지 않는 곳까지 구석구석 방역을 진행하겠다“ 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행안부 지원사업으로 중구시니어클럽(노인사회활동단체)에서 제작한 폐현수막 마대 1만 5천 장, 장바구니 6천 장을 공동주택, 재래시장 등에 무상 보급한다고 9일 밝혔다. 마대는 우선적으로 낙엽수거, 재활용품수거 등 수요가 많은 400세대이상 공동주택 40개 단지에 세대수 비율에 따라 200장 ~ 600장씩 일괄로 배부하고, 장바구니는 재래시장 점포 수를 고려하여 200 ~ 1,000장씩 배부 후 남은 잔여 수량은 다음 달 1일부터 소진 시까지 폐현수막마대·장바구니를 필요로 하는 주민에게 구청 방문 시 나눠줄 예정이다. 대전 중구 관계자는 “작년에도 폐현수막 재활용 마대를 제작하여 공동주택 등에 배부한 결과 주민 관심도가 높아 금년도에 제거한 폐현수막 마대와 장바구니를 추가로 제작하여 관내 재래시장 등에 무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라며 “폐현수막을 재활용하여 탄소중립 실현과 함께 폐현수막의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지난해 7월 1일 출범한 민선 8기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중구 공약사업은 100년을 내다보는 도시그랜드계획 추진, 일하며 살고 놀 수 있는 중구, 테마와 스토리가 있는 중구, 안전하고 편안하고 따뜻한 중구, 지역현안에도 귀 기울이는 구정 등 5대 과제 47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지금까지 완료된 주요 사업으로는 대전천‧유등천 생태복원사업, 구민들의 문화쉼터 조성, 청년 중심의 구정 운영, 중구형 ‘5도(都) 2촌(村)운동’ 전개, 대전천 정비사업 지속 추진, 유등천변 힐링 존 조성, 세이백화점 폐업 후 활용방안 주민 의견수렴 적극 반영, 대전시립주민문화체육센터 활성화, 통‧반장 관리 가능한 동네 제설함 설치 운영, 호동 산 7번지 일대 임도 조기 신설, 중구민 맞춤 복지검색 서비스 연계 제공, 뿌리공원 연장 개방 체제 운영 등 대부분이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사업들이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공약사업은 중구 발전을 위해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관내 주택건설현장 9개소를 대상으로 부실 시공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인천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와 같은 유사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31일(월)부터 3주간 관내 주택건설 현장 9개소(민간개발사업 7, 재건축사업 2)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구청 공무원과 안전관리 자문단이 합동으로 주요구조부 시공상태, 품질관리 적정 여부 등에 관한 사항을 중점 점검한다. 특히 입주예정자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인천 아파트 붕괴사고 원인이 된 전단보강근 등 철근 배근 상태와 콘크리트 강도에 대해 비파괴검사 장비를 활용하여 확인할 예정이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다수의 주택건설사업이 우리 구에 진행되고 있는 만큼 부실공사 방지와 안전·품질확보를 위해 내실 있게 점검할 것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안전이 최우선인 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오는 26일부터 시행되는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을 위해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창구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전세금 미반환 피해 증가로 인한 사회초년생, 저소득 청년 등의 피해가 심각해짐에 따라 청년층의 전세금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하고자 기획됐다. 지원 기준은 ‘23. 1. 1. 이후 전세금반환보증 보험(HUG, HF, SGI)에 가입한 임차 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5천만 원(신혼부부 7천만 원) 이하인 무주택 청년이며, 주민등록상 대전시에 거주하는 18~39세 청년이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이 보증료 지원신청서와 서약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증서와 납부 증명서 등을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심사기준표에 따라 심사를 거쳐, 기 납부한 보증료 중 최대 30만 원에 한해 신청인 본인 계좌로 이체된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이번 사업으로 청년층의 전세금반환보증 가입 활성화 유도 및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취약계층 돌봄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코레일테크・ktcs와 ‘돌봄플러그 활용 민관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돌봄플러그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가정 내 전기사용량과 전기 밝기 변화를 24시간 관리하며, 일정 시간 변동이 없을 시 안부를 확인해 위험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코레일테크는 철도 안전과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철도환경기술전문 기업으로써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제품 50대와 운영비용을 4년간 지원한다. ktcs는 제품을 공급하고 지자체 돌봄 담당자 교육 등을 지원하며, 중구는 취약계층과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행정적 지원과 지원 대상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돌봄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끊임없이 추진하고,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없도록 복지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태평전통시장이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소통을 돕는 카카오 ‘우리동네 단골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카카오, 카카오임팩트가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전국에서 20여 개 전통시장을 선발해 지원하게 된다. 카카오 디지털 튜터가 시장에 이달 말부터 6주간 상주하며 온라인 고객서비스 대응, 개별 점포와 태평시장의 대표 카카오톡 채널 개설, 온라인 판촉 행사 등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각 점포마다 카카오톡 채널로 단골을 확보하고 고객과 소통을 확대해 시장 전체의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카카오톡의 톡채널을 통해 좋은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하고 상인들의 디지털 역량을 높여 변화하는 소비 트랜드에 맞춰 성장하는 태평시장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은 지난 10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동참할 ‘여성친화도시 주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중구민 26명이 주민참여단으로 위촉됐으며, 주민참여단 역량 강화 교육, 운영회의,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등으로 진행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여성 친화‧성평등 정책과 사업 발굴, 지역사회 전반에 대해 성인지적 관점에서 모니터링과 정책개선안 제안, 여성친화도시 추진사업에 대한 주민 홍보와 의견수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여성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주민참여단의 적극적인 모니터링 활동과 제시하는 참신한 의견이 구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모든 성별과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누리는 여성친화 도시 중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안영교~뿌리공원~침산교 약 1.84㎞ 구간에 산책로를 조성하는 ‘뿌리공원 둘레길 조성사업’ 공사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영교에서 만성교까지 데크 길 설치, 방아미교에서 침산교 구간의 잔도 설치, 바닥 포장, 인도교 확장 등을 조성할 계획으로, 총사업비 35억 원을 투입해 2024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특히, 데크 구간에는 주변과 조화로운 경관을 조성하고 성씨가 각인된 특색있는 LED 조명을 설치해 야간활동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잔도 구간은 LED 바 조명 설치로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하고, 절벽과 절벽 사이 사다리처럼 높이 걸쳐 놓은 다리로 유등천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해 새로운 지역 관광자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뿌리공원 명품 둘레길 조성과 함께 오월드, 보문산 등과 연계한 도시여행 기반시설을 하나하나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오는 21일까지 ‘제1기 중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총 20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소셜미디어 매체를 통해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담긴 콘텐츠를 제작하고, 구정 현안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자 기획됐다. 신청 자격은 대전·세종·충청지역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 등 평소 중구 구정에 이해와 관심이 많은 주민, 양질의 원고 작성과 적극적인 취재 활동이 가능한 주민, 사진, 영상 촬영을 즐기거나 전공한 주민, 블로그 및 SNS 활용이 능숙한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중구는 블로그(15명)·사진(3명)·영상(2명) 분야, 총 20명을 모집해 오는 9월 1일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구정 사업·정보·관광·문화 등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활동 역량에 따라 원고료 지급, 역량 강화 교육, 우수활동자 연말 유공 표창 등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2023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2차 이용자 모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이용자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전자바우처)을 발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하도록 하는 이용자 중심의 복지제도이다. 이번 접수기간에는 분야별 일정을 정해, 3일부터 4일까지 노인 분야(3개), 5일 아동‧청소년 분야(9개), 6일 장애인 분야(4개)·기타 분야(4개), 7일 전체(분야구분 없이) 20개 서비스에서 총 620명을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사회복지과(042-606-7132)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중구청 누리집, 대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포털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오는 7월부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안심구역 실시간 최적경로 안내 플랫폼 '안전 중구 플랫폼'의 실증시험·시범운영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중구는 지난 27일 4개 협업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사업의 추진 경과와 플랫폼의 주요 기능을 설명하는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 '안전 중구 플랫폼'은 지진, 대형 화재, 여성·아동 안전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언제 어디서든 가장 가까운 대피소로 가는 최적의 경로를 안내함은 물론, 주변의 AED, 무더위쉼터, 안전지킴이집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긴급한 상황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웹앱 형태로 개발해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사용 가능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김광신 중구청장은 “안전대피소, 무더위쉼터 등 현장점검 및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하며, “긴급상황 발생 시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올해 폭염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도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