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이동한)는 중독 폐해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중독 전문기관인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23일 밝혔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도박·마약·인터넷게임 중독예방과 중독자와 가족의 상담·치료·재활을 위해 중구가 충남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운영하는 공공정신건강증진 전문기관으로 4대 중독예방 및 중독자 회복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교육·재활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동한 대전시 중구 권한대행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중독으로 고통받는 개인과 가족들이 희망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이동한)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문창·태평전통시장 고객쉼터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문창·태평시장 고객쉼터는 건립한지 10년이 넘어 내부 시설과 집기류들이 낡아 이용 고객들이 불편을 겪어 시설보수가 절실한 상황이었다. 이에, 중구에서는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확보한 1억 원의 예산으로 문창전통시장은 출입구 에어프레셔 설치, 천정 텍스 및 내장재 교체, 화장실 수전 교체 등을 추진하였고, 태평전통시장은 쉼터 앞 데크 및 난간대 설치, 센터 내 led 조명등 설치, 빔프로젝트 교체, 화장실 노후세면대 교체 등을 완료해 전통시장을 찾는 고객들과 상인들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였고 쉼터 내 물품도 상인회에서 자체 교체하는 등 더욱 쾌적한 편안한 전통시장으로 변신했다. 시장의 한 상인은 “그간 고객쉼터가 노후화되어 이용고객과 상인들이 불편한 점이 있었다”라며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고객들이 카페처럼 편안하게 이용할 수 ...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이동한)는 어린이집 이용 원아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에 ‘건강위생 안전용품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중구는 각종 질병에 취약한 아이들을 보호하고 유해 환경을 사전 차단하고자 관내 어린이집 1개소 당 25만 원을 지원해 해충퇴치기, 각종 살균기, 소독용품, 지진안전모자 등 건강위생 관리물품을 자율적으로 구입하도록 할 계획으로, 구입비는 전액 구비로 지원한다. 이동한 대전시 중구 권한대행은 “이번 지원으로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집 내 다양한 안전장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믿고 맡기고 함께 키우는 보육환경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이동한)는 우리들공원 야외공연장 시설개선 사업인 미디어스테이지 구축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우리들공원 야외공연장은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하고 있지만 단순히 공연장으로써의 기능에 머물러 있어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중구에서는 대전시 인구감소 및 저출생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받은 지원금 등 총 5억 원의 사업비로 가로 14m, 높이 3.9m의 초대형 사이즈의 LED 화면을 무대에 설치하고 이와 어울리는 미디어아트 콘텐츠, 경관 조명 등을 함께 구현함으로써 영상과 음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재조성하였다. 또한,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예술인들에게 양질의 공연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한층 더 향상된 공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동한 대전시 중구 권한대행은 “미디어를 접목한 공연장 조성으로 주민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다양한 공연과 행사를 유치하여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겠다.”라...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한 이동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 기초단체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방세외수입의 효율적이고 적극적 관리를 위해 전국 지자체를 인구와 재정현황에 따라 14개 그룹으로 유형화하고, 전년도 결산자료에 근거해 징수율 등의 정량평가(80점)와 자구 노력도 등의 정성평가(20점)를 합산한 종합점수를 산정했다. 중구는 체납자가 보유한 특허권, 저작권 등 지식재산권을 압류하는 등 새로운 징수 항목을 도입 징수율 제고 노력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단체로 선정되는 영예와 함께 재정인센티브 8천만 원도 받게 되었다. 이동한 대전시 중구 권한대행은 “앞으로도 지방세외수입의 체계적인 관리와 적극적인 운영으로 안정적인 자체 재원 확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권한대행 이동한)는 치매지역사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치매지역사회협의체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노인돌봄센터 관계자, 치매환자 가족 등 지역사회 치매 관련 전문가로 구성돼 있으며, 치매관리사업 발전을 위한 자문, 유관기관과의 연계 등을 통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치매극복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치매안심센터의 올해 치매사업 현황 보고와 내년도 사업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유관기관·단체의 협력 및 지원으로 지역사회 치매관리 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자문과 앞으로의 운영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동한 대전 중구청장 권한대행은 “치매지역사회협의체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지역사회가 하나돼 효과적인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 김광신 청장을 비롯한 방문단이 도시재생 및 벤처밸리 선진사례 시찰을 위해 지난달 31일부터 4박 6일의 일정으로 독일 베를린을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국외정책연수는 베를린 거점시설 및 우수사례(복합문화, 예술공간, 벤처창업 단지 등)를 통해 중구의 성공적인 도시재생 및 벤처밸리 사업 추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관련 사업 추진 시 적용함으로써, 중구의 일류경제도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주요 방문지는 베를린 시청, 팩토리 베를린, 베타하우스 등으로 독일 베를린에 소재한 도시재생 및 벤처밸리의 복합문화공간, 벤처창업단지이다. 방문단은 특히, 베를린 시청의 도시계획 프로젝트 총괄 담당과의 간담회를 통해 베를린의 도시개발 역사를 이해하고 전문적인 정책방향과 시설 운영현황, 사업추진 시 고려사항 등을 논의하였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베를린의 100년 미래를 내다보는 도시계획과 젊은 예술가들과의 소통을 통해 창의적인 도시를 만들어 가는 모습...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착한가격업소’ 90개소에 30만 원 상당의 맞춤형 물품을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란 지역의 평균 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지방자치단체가 가격·위생·청결도 등 기준을 고려해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정된다. 중구 내 착한가격업소는 총 90개소로 요식업 73개소, 이미용업 등 17개소이며 지난 7월 공공요금 20만 원을 지원한 데 이어 이번 물품 지원은 종량제봉투, 위생·고무 장갑 등 업소 운영에 꼭 필요한 물품 6종을 꾸러미에 담아 착한가격업소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지원된다. 또한, 구는 동절기 대비 업소 운영에 필요한 물품도 향후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고물가 시대에 착한가격업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원을 통해 지역 물가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구청 및 17개 동 가족관계등록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3년 가족관계등록업무 담당자 직무역량 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감독법원의 '행정복지센터 가족관계등록업무 담당자를 위한 찾아가는 교육'과 연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대전가정법원 가족관계등록업무 행정관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가족관계등록사무의 기초적인 내용부터 출생 및 사망, 증명서 발급관련 사항 등 담당자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 등 실무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근 외국인 민원 등 다양하고 복잡해진 민원에 대한 정확한 민원 처리와 다양한 사례 중심의 교육이 진행돼 실무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담당 공무원의 업무능력 향상 및 전문성 제고로 구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가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웹툰·캘리그래피 공모전 입상자 및 경진대회에 입상한 학교에 대한 시상식과 공모전 우수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중구는 지난 5월 대전충남소비자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음식문화개선 웹툰·캘리그라피 공모전, 집단급식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 ‘먹을 때는 알맞게! 버릴 때는 가볍게!’교육 및 홍보 활동을 함께 진행해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44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거나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에 대한 창의성이 담긴 작품 10점(음식물쓰레기의 요정, 급식실에서 생긴 일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또한 관내 55개의 초·중·고등학교 집단급식소 중 작년 5월~9월 대비 올해 동기간 음식물쓰레기 감량률이 우수한 3개교(옥계초, 석교초, 신일여고)를 선정하여 시상했다. 공모전 입상자와 경진대회 입상학교에는 중구청장 표창과 함께 대전충남소비자연맹 측에서 준비한 소정의 시상금...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2024년 생활임금이 11,020원(시급)으로 결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 18일 생활임금위원회에서 결정한 사항으로, 올해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4년 최저임금 9,860원보다 1,160원(11.8%) 많은 금액이며, 월급으로 환산 시 월 209시간 근로 기준 2,303,180원으로 최저임금 기준 2,060,740원 보다 242,440원 더 높은 금액이다. 생활임금은 근로자의 최소한 인간적ㆍ문화적 생활을 가능하게 할 목적으로 지급하는 임금으로 최저임금보다 높게 책정된다. 생활임금 적용대상자는 구에서 직접 고용한 소속 근로자이며, 공공근로사업 및 노인일자리사업 등 별도의 임금 수준이 정해진 사업 또는 생활임금 이상의 임금을 적용받는 사업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광신 대전 중구청장은 “고물가 및 불경기로 어려움을 겪는 요즘, 생활임금을 적용받는 기간제 근로자들의 경제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내년 1월 1일부터 생활임금이 적용될 수 있...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대전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시행 중인 사랑의 방문약손사업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방문약손사업은 중구약사회와 연계해 약사회 소속 전문약사와 보건소 방문간호사가 만성․복합질환을 가진 노인 가정을 방문해 올바른 복약방법과 약물 부작용 모니터링, 폐의약품 수거 등 약물 오남용 예방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는 사업이다. 2016년부터 상·하반기(연 2회)에 실시한 방문약손사업은 금년에도 상반기에 노인가정 20세대에 방문약손사업을 실시했으며, 하반기에도 10월 18일부터 26일까지 노인가정 2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또한, 올바른 복약 습관 형성을 위해 방문간호사가 지속적으로 방문 관리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임의로 약을 섞어서 복용하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약을 무분별하게 오남용하는 사례가 많은데, 방문약손사업과 지속적인 복약지도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