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쾌적한 생활환경 가로수 조성을 위해 원도심 일원 가로수 조형전정 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가로수 조형전정 사업은 도로변에 일렬로 늘어선 가로수를 통일감과 조형미를 느낄 수 있도록 특정한 모양으로 전정하는 사업으로, 금번 사업은 버즘나무를 사각 박스 모양 전정으로 진행된다. 사업 대상은 중앙로역네거리부터 부사오거리에 이르는 대종로 일원 총 1.9㎞ 구간에 식재되어 있는 버즘나무 215주이며, 사업 기간은 이번 달부터 10월까지 4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구는 사업을 통해 도시미관 향상뿐만 아니라 운전자 시야 확보, 인근 상가 간판 가림 등의 불편 민원 해소, 수목 통풍 등 많은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제선 대전시 중구청장은 “가로수는 주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도시 숲으로, 쾌적한 보행환경과 아름다운 도시 경관을 위해 건강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사업 기간 중 해당 구간을 지나시는 주민께서는 통...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오는 6월 18일 개원의 집단휴진이 예고됨에 따라 휴진기간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중구보건소 진료를 2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또한 보건소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22시까지 운영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집단 휴진일에 운영하는 응급실 및 야간 운영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중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보건소 의약관리팀(042-288-8050)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제선 대전시 중구청장은 “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인한 주민불편 및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김제선 구청장)는 영업주 간 자율경쟁을 통한 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 환경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원을 확대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영업자가 위생등급 평가를 신청하면 점수에 따라 등급을 지정하고 홍보해 소비자에게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로 등급은 조리장, 객석, 식재료, 위생관리 준수 여부, 영업자 의식 등 44개 항목의 엄격한 기준을 통해 매우우수, 우수, 좋음 등으로 정해진다. 신청 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다. 현재 중구에는 81곳이 위생등급을 지정받아 운영 중이며 해당 업소에는 위생등급 지정서 및 표지판 제공, 상수도요금 30% 감면 또는 종량제 봉투, 위생용품(행주)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업소는 ‘식품안전나라’에 온라인 신청 또는 중구청 위생과에 우편 및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김제선 대전시 중구청장은 “위생등급제 지정은 외식서비스 품질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업주분들의...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5일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본부장 김환재)와 위기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1월 중구청에서 긴급의료비를 지원한 친모의 의료적인 방임으로 장기 입원 치료 중인 학대피해아동에게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에서 의료비 550여 만원을 지원해 준 것이 계기가 됐다. 대전 자치구 중 처음으로 굿네이버스 충청지역본부와 업무협약 체결로, 양 기관은 지역내 위기가정의 연계와 지원 활동, 아동권익옹호와 관련한 정보 교류, 교육, 제도개선 활동, 지역 내 위기아동지원 서비스 체계 구축 등 학대피해아동을 포함한 위기아동 및 그 가정에 대한 인적, 물적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한 위기아동지원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게 되었다. 김제선 대전시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위기아동을 위해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바탕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3일을 시작으로 6월 한 달 간 주2회(월·화) 중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KT-IT서포터즈와 함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젊은 층에 비해 스마트폰 사용법에 익숙하지 않은 지역 어르신들이 실생활에 유용한 앱 활용법을 습득하여 보다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KT-IT서포터즈 관계자는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고, 더 나은 디지털 세상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제선 대전시 중구청장은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KT-IT서포터즈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실생활을 반영한 지속적인 정보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한국부동산원과 ‘2024년 빈집실태조사’를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현장조사는 한국부동산원·중부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중구청 도시활성화과에서 전문가 및 담당자 5명이 참여해 ‘전국 빈집실태조사 통합 가이드라인’에 따라 단독주택 430호(도시 빈집 411호, 농어촌 빈집 19호)를 대상지로 선정한 후 현장확인 및 면담 등을 통해 빈집 여부를 확인하고 빈집의 상태 및 위해수준 등에 따라 등급을 산정한다. 또한, 중구는 2025년에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빈집 정비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제선 대전시 중구청장은 “철저한 빈집실태조사로 주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자는 중구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두고 있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로 기존 예방접종 이력이 있거나 특정 치료를 받는 어르신은 제외된다. 대상포진은 심한 통증과 함께 신경절을 따라 수포가 발생하며 수포가 사라진 뒤에도 신경통이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적절한 치료법이 없어 예방이 중요하지만, 아직 국가 필수 예방접종으로 지정되지 않아 고액의 예방백신 비용이 어르신들에게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이에 중구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65세 이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대상포진예방접종 지원조례를 제정해 지원하고 있다. 김제선 대전시 중구청장은 “어르신들이 대상포진 백신으로 질병을 예방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실 수 있기를 바라며, 저소득층 뿐 아니라 모든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자를 점차 확대해 노년기 질병예방에 최선을...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이번 달부터 외국인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해 관내 외국인 체납자에게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3개 언어로 ‘외국어 체납 안내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외국인 거주자 증가와 함께 외국인 체납 비율도 높아지는 상황이지만 한글로만 작성된 체납안내문으로 인해 체납 및 납세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 체납액 징수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중구는 외국인 납세자가 언어장벽으로 체납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불이익을 겪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외국어 체납안내문을 우편발송하고 외국어 모바일 체납안내 서비스도 병행한다. 김제선 대전시 중구청장은 “외국어 체납 안내 서비스를 통해 외국인 거주자의 체납사실 안내와 납부 편의를 도모함으로써 세수 증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구정 주요 정책에 대해 민간의 폭 넓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자문을 듣고자 대학교수와 민간전문가 등 30명으로 구성된 ‘대전 중구 정책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정책자문단은 2년간의 임기 동안 대전 중구의 민선 8기 주요 정책에 대한 자문 및 제도 개선, 신규 시책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자문단장에는 장수찬 목원대 경찰행정학부 명예교수가 선임됐으며, 자문단은 향후 기획·운영분과, 자치·행정분과 , 문화·경제분과, 복지·환경분과, 안전·도시분과의 5개 분야별 분과위원회에 소속돼 활동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정책자문단의 역할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 대전 중구의 주요 정책, 공약사항, 시구 협력사업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추후 분과별로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분야별 정책 자문, 정책 아이디어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김제선 대전시 중구청장은 “분야별 전문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통한 자문단...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주민들의 구강건강증진 위한 불소용액 양치사업을 오는 5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불소용액 배부는 주민등록상 중구에 거주하는 만 6세 이상 아동·청소년 및 노인이 속한 가족단위가 대상이며, 매주 월요일 오후 2시~5시 사이에 중구 건강증진센터로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불소용액을 활용한 양치는 가정에서 쉽고 간편하게 구강 관리 할 수 있는 방법으로, 1주일에 1번, 1분 간 입안에 불소용액을 머금고 뱉어내면 된다. 또한, 불소성분이 치아에 충분히 흡수 되도록 불소용액양치 후에는 30분간 입헹굼과 음식물 섭취를 금해야 한다. 불소는 치아 표면을 단단하게 해주며, 구강 내 세균 활동 방해로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고 시린이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나, 미취학 아동 및 노약자의 경우 불소 용액을 삼키지 않도록 보호자의 지도가 필요하다. 대전 중구 보건소 관계자는 “불소용액 양치는 주민들이 쉽고 간편하게 구강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상거래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소비자 권익보호를 위해 계량기 정기검사를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28일까지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계량기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상거래용 판수동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저울, 전기식지시저울 등을 대상으로 2년 마다 시행하는 법정 검사로, 정당한 사유없이 기한 내 정기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검사는 상인들의 시간·공간적 부담과 불편 등을 해소하고자 오는 4월 29일 은행선화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17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계량기 구조의 적합여부, 계량기 위·변조 여부, 검정필증 부착 여부, 사용오차 초과 여부 등을 확인하고 불합격 시 사용금지 또는 수리 후 재검사를 받도록 할 방침이다. 특히 토지·건물 등에 계량기가 부착되어 파손 또는 정밀도 저하 우려 등의 사유로 계량기 운반이 어려운 경우, 중구청 일자리경제과로 신청하면 지정된 검사일에 소재 장소...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구인·구직 JOB-매칭데이(현장면접)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중구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구인·구직 JOB-매칭데이는 지역의 구인 기업과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 매칭을 통해 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구직자의 원활한 구직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2개 기업(선한이웃노인복지센터, 손발재가노인복지센터)의 채용담당자와 20여명의 구직자가 1대1 현장면접을 실시했으며, 각 기업에서 2명씩 총 4명을 선발해 고용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방법을 지원하고 상담을 희망하는 구직자에게는 일자리지원센터 직업상담사가 직접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이날 채용되지 못한 구직자에게 취업상담과 알선서비스 등 맞춤형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 관계자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과 고용률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중구 여성들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구인·구직 JO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