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가 공무원의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정부 예산안 분석, 공모사업 동향, 실무적 기획 역량 향상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공무원들의 지역발전 기여를 위해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중구를 방문해 구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지원과 중구 핵심사업 이행을 약속했다. 구민과의 대화에서는 보문산 오감만족 마사토길 조성, 선화로 병목구간 교통정체 도로 확장, 박용래 문학관 건립 등 지역 현안이 논의됐다. 이 시장은 이들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베이스볼드림파크 로드 조성 부지 현장을 방문해 야구 특화거리 조성사업비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 중구 대사동이 복지만두레와 함께 홀로 사는 저소득층 50세대와 신생아 가정 5세대에 마들렌, 파운드케이크, 출생키트를 나누어주는 '희망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이 중구를 방문해 구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시장은 주민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지원과 중구 핵심사업에 대한 차질 없는 이행을 약속했다. 구민과의 대화에서는 보문산 오감만족 마사토길 조성, 선화로 병목구간 교통정체 도로 확장, 박용래 문학관 건립 등 지역 현안이 논의됐다.

대전 중구가 소규모 노후건축물 무료 안전점검을 완료했다. 안전점검은 균열, 누수 등에 대한 점검이 많았고, 전기분야 안전점검도 추가로 실시했다. 중구는 내년에도 안전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주민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자활가게를 운영한다. 이 자활가게는 주민들이 생활필수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되며, 주민들이 직접 운영에 참여한다. 자활가게는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중구가 소규모 노후 건축물 1,000여 동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100여 동이 안전상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는 이들 건축물에 대해 개보수 또는 철거를 권고하고 있다.

대전 중구 문화1동이 자생단체 회원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해 산사태 위험지구에 위치한 가정에 연탄 750장을 전달했다.

대전 중구가 여성안전지킴이집 현판을 교체하고 신고시스템을 점검했다. 이는 범죄 취약지에 위치한 편의점을 안전지킴이집으로 지정하고 비상벨을 설치해 주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이다.

대전 중구가 한지에 관한 교양강좌를 개설한다. 강좌에서는 한지의 우수성과 문화적 의미에 대해 전문가가 강의하고, 전통 한지 만들기 체험도 제공한다.

대전 유천1동이 지역 주민의 야간 안전을 위해 자율방범대, 통장협의회,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과 함께 합동 방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재개발로 인한 빈집 증가로 우범지역이 늘어난 지역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대전 중구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을 위해 부여군의 성공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견학을 실시했다. 중구는 조례 제정과 발행위원회 구성 등 준비를 진행 중이며, 향후 자체 시스템 구축, 명칭 공모, 주민 설명회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