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한국족보박물관 등 지역 13개 박물관과 함께 초등학생 대상 '2025 지역문화유산 찾기 - 교과서에서 나온 문화유산' 프로그램을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학생들은 박물관을 방문하여 활동지를 받고 문화유산 탐방 후 도장을 받으며, 3곳 이상 방문 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대전 중구, 한화생명 볼파크 주변 불법주정차 단속 전면 시행...주민 보행 불편 및 교통 문제 해소 위해 4월 11일 홈경기부터 단속 시작, 경기 시작 전후 집중 단속 예정...구단과 협력하여 사전 안내 및 홍보 병행

대전 중구는 유천 전통시장 시설개선사업 주민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여 아케이드 보수, 특화거리 조성 등 핵심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 사업은 유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쾌적하고 활기찬 전통시장 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대전 중구, 4월 7일부터 6월까지 구민 디지털 역량 강화 위한 상반기 정보화교육 운영. 실생활 중심 수준별 맞춤형 강의, 컴퓨터 기초부터 챗GPT 활용, 이미지·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강좌 제공. 키오스크 체험존 운영으로 디지털 기기 활용 지원. 중구민 누구나 무료 수강, 강좌별 정원 20명. 중구청 누리집 또는 전화(042-606-6085)로 신청.

대전광역시 중구청장 김제선은 111일 만에 불법계엄 시도가 종식되고 민주주의가 회복된 것을 환영하며, 헌법을 부정하고 국민 위에 군림하려는 독재는 더 이상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헌신한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내란 수괴와 부역자 처벌을 통해 무너진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고 국민의 일상 회복과 민주주의 수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대전 중구는 고령화 문제 해결 및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의료, 복지, 학계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 24명으로 구성된 ‘통합돌봄 민관협의체’를 출범했다.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 분야와의 협력으로 전문적인 의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지역사랑상품권 '중구통(通)' 6월 발행 예정... 통장홍보단 발대식 개최, 가맹점 모집 본격 추진

대전 중구는 공직 내 청렴실천 문화 정착을 위해 청렴릴레이방송 ‘꼬꼬무(꼬리에 꼬리를 무는 청렴이야기)’를 시작했다. 각 실과 부서장이 매주 청렴 관련 이야기를 전달하여 공직자의 청렴 인식 변화를 유도하고, 조직 내 청렴 분위기를 고취할 예정이다. 중구는 청렴릴레이방송 외에도 청렴골든벨, 청렴서약식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 중구, 4월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납부 기간 운영. 재난피해 및 수출 중소기업 납부 기한 3개월 직권 연장. 납부세액 100만 원 초과 시 분할납부 가능. 위택스 온라인 신고·납부 가능.

대전 중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업 홍보를 위해 서문교회 실버대학에서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사업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75세 이상 독거노인 및 75세 진입자를 대상으로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검진을 추진하고, 검진 결과에 따라 치매 예방 정보 제공, 정밀검진 예약, 인지 재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4월 9일부터 6월 11일까지 산서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지적민원 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 교통 불편과 고령화로 구청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련된 이 서비스는 중구청 토지정보과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대전지사가 협력하여 매주 산성동 관내 마을회관 및 경로당 10개소를 방문, 지적민원 상담 및 접수, 개별공시지가 안내, 국·공유재산 대부, 조상땅 찾기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대전 중구는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출산·양육 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고령친화 정책 등 실질적인 인구 정책 추진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