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7일부터 12주간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과 국가유공자 23,29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부살핌 포용적 돌봄 서비스' 확대 시행을 위한 온마을 돌봄서비스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자에게는 '희망 2040' 기부금을 활용한 무료 방문진료 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이 취임 1년을 맞아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강조했다. 중구는 확대간부회의에 동장까지 참여시켜 본청과 동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성과 및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오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집 청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노후된 주택으로 도시가스가 설치되지 않고, 화장실 사용이 어려우며, 누수로 인한 곰팡이 등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어르신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은 묵은 짐과 쓰레기 정리, 곰팡이 제거, 청소 등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대전 중구는 지방세 성실납세자 3명을 선정하여 표창하고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등 혜택을 제공한다.

대전 중구는 6월 말까지 복지급여 수급자 4,399세대를 대상으로 '2025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국세청 등 공적자료를 활용해 수급 자격 및 급여 적정성을 점검하고, 경미한 사유에 대한 환수 제외 등 수급자 권익 보호를 강화한다.

대전 중구, 어린이집 대상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아동 권리 및 자기 보호 교육, 학대 신고 방법 등 교육 통해 아동 보호권 확립에 힘쓸 것

대전 중구는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지역주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문화공연, 유공자 표창, 장애인 편의시설 체험부스 운영 등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참여를 독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중구, 전자제품 무료 수리 봉사활동 실시... 지역 주민 생활 불편 해소 및 나눔 문화 확산 기여

대전 중구, 30년 이상 노후 소규모 건축물 무료 안전점검 실시. 1995년 이전 준공된 3층 이하, 연면적 1,000㎡ 미만 건축물 대상으로 4월 한 달간 신청 접수. 노후도, 민원 발생 여부 등 고려해 대상 선정 후 5월 중 현장 점검 실시 예정. 구조안전, 화재안전 등 건축물 내·외부 위험요소 집중 점검 및 맞춤형 개선 방안 컨설팅 제공.

대전 중구, 배달음식점 환경개선비 지원사업 참여 업소 모집…최대 100만원 지원

대전 중구, 드론 활용 행정 서비스 본격 시행. 지적측량, 도시계획, 건설 사업 등에 드론 활용해 고해상도 항공 이미지 확보 및 행정 효율성 증대. 토지 소유자 간 경계 협의 및 조정 등에 활용 예정.

대전 중구는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 시설물 100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되며, 점검 결과에 따라 보수·보강, 정밀안전진단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신청제 운영 및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자율적인 안전점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