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대전 중구는 6·25전쟁 중 전사한 故 여재봉 참전용사의 유가족에게 약 70년 만에 무공훈장(무성화랑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번 전수식은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호국·안보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전 중구는 15일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로 100만 원을 기탁하며 재난 예방 및 구호,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적십자와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 유천1동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 어르신 5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활동 안내를 진행했습니다. 이경원 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사업 참여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대전 중구 문화1동 행정복지센터와 문화1동 청년회가 지역주민 복지 향상 및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취약계층 지원, 독거 어르신 안부 확인 등 지역사회 돌봄 활동과 각종 행사 및 지역사회 발전 사업을 함께 추진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대전 중구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위해 대전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과 협약을 맺고 총 84억 원 규모의 특례 보증을 지원한다. 이자 부담 완화를 위해 6억 원을 출연하며, 취약계층 소상공인에게 30%인 26억 원을 우선 지원한다.

대전 중구 문화2동이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부 전화 사업을 시작했다. 지역 교회와 협력하여 봉사자와 어르신을 1:1로 연결, 주 1회 안부 전화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고독사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는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일부 개정안에 대한 행정예고를 실시하며, 원도심 지역의 주차난 해소와 주민 간 갈등 완화를 목표로 신고 시간 축소 및 점심시간 유예 적용을 유지한다. 횡단보도 등 6대 금지구역은 24시간 신고가 가능하며, 주민 의견 수렴 후 2026년 2월 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선화동 주택건설사업의 암반 발파 공사로 인한 주민들의 안전 및 소음·진동 피해 우려에 대해 적극적인 현장 행정을 펼쳐, 화약류 발파 공사를 중지하고 비화약류 대체 공법 도입에 합의했다. 이는 주민 안전과 주거 환경 보호, 사업 추진 안정성을 모두 고려한 상생의 결과로 평가된다.

대전 중구가 부동산 중개업소 개설 등록을 준비하는 개업공인중개사의 행정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부동산 중개업소 개설등록 사전예약제'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민원인이 희망 일자를 예약하면 담당 공무원이 사전에 서류 확인 및 행정 준비를 진행하여 구청 방문 횟수를 줄이고 당일 등록증 수령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대전 중구 석교동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170명의 어르신들이 골목길 환경정비 및 독거노인 지원 활동에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소득과 사회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공익 활동을 통해 공동체 기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전 중구가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을 위해 2026년 상반기까지 777억 원 규모의 예산을 신속 집행한다. 이를 위해 1분기 내 행정절차 집중 추진, 5천만 원 이상 주요 투자사업 93개(총 926억 원) 중점 관리, 신규 사업 1분기 내 계약 체결 및 선금 지급, 이월‧계속 사업 기성금 및 준공금 조기 지급 등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한다.

대전 중구는 서울 강남구와의 협약을 통해 관내 중·고등학생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강좌 이용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학생은 연회비 10,000원만 부담하면 1년간 강남인강 모든 강의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사회적 배려 대상 학생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신청은 19일부터 30일까지 중구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