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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는 구민의 성인지력 향상과 양성평등 이해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참여기관을 6월 13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양성평등의 개념과 필요성, 성별 고정관념 개선 사례, 다양한 영역에서의 성 역할 인식 개선 등으로 구성되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양성평등에 관심 있는 중구민과 관내 사업체 및 근로자 등이다.

대전 중구는 제38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으능정이 스카이로드 금연거리 시행을 앞두고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으능정이 스카이로드는 4개월 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6월 1일부터 금연거리로 본격 시행된다. 중구는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AI·데이터 기반 지역산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데이터 기반 행정과 산업 혁신을 추진한다. 양 기관은 데이터 제공·연계, 기술 지원 등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혁신기업 발굴 및 성장 지원, 기술 사업화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중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데이터를 활용한 신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디지털 혁신기업 글로벌 성장 바우처 지원사업 등 데이터 기반 실증 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외국인 체납자 증가에 따라 납세 편의와 체납액 정리를 위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된 외국어 체납 안내문을 발송하고, 외국어 모바일 체납안내 서비스를 병행하여 납세 의무를 알리고 세수 확충에 기여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10월까지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5~6세 대상 '찾아가는 어린이 자원순환 교실' 운영. 재활용 관련 애니메이션 시청, 과학 마술 시연, 놀이 체험 등으로 자원순환 중요성 교육. 작년 10회 운영, 344명 참여.

대전 중구, 여름철 침수 피해 예방 위해 반지하 및 지하 주택 대상 '물막이판'·'워터댐' 무료 대여 서비스 시행. 관내 3,122동 지하층 건물 중 재해 취약계층 거주 반지하 및 지하주택 488세대에 침수 방지 자재 540개 비치. 물막이판 높이 40cm로 여러 개 연결 가능, 워터댐은 물 흡수 시 팽창해 모래주머니 역할. 자재 대여 희망 주민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중구청 건축과 건축안전팀으로 신청.

대전 중구는 공용차량 운전직 공무원 및 전 부서 공용차량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공용차량 안전운행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공용차량 교통사고 증가에 따라 운전자 경각심 고취, 사고 예방, 운전자 책임의식 강화를 위해 상·하반기 정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구 중구청은 14일부터 16일까지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중구 새롭게 알기 현장학습 교육’을 진행했다. 청년창업클러스터, 건축자산통합관리센터 등 주요 시책 현장 방문과 구청장과의 소통 시간을 통해 직원들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고 부서 간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대전 중구 대흥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55명을 '내집'식당에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내집'식당은 평소에도 밑반찬, 도시락 지원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대전 중구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과태료 유예기간이 5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6월 1일 이후 체결되는 계약부터 미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000만 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거용 건물 임대차 계약이며, 미신고 시 계약금액과 지연 기간에 따라 최소 2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대전 중구는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 입주와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개장에 맞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도시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공실 활용 등 4대 전략과 27개 세부과제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침체된 상권 등 원도심 문제를 개선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또한, 2026년 상권활성화사업 선정을 통해 은행·선화동, 대흥동 일원을 소비자 참여 공간으로 전환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혁신현장 사례탐구 교육사업'으로 광주 동구의 인문·문화·원도심 활성화 정책을 벤치마킹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수립 방향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