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구민 체감형 적극행정 문화 확산 위해 제도 개편 및 본격 추진. '적극행정위원회' 신설, 포상 규정 마련, '적극행정·협업 마일리지 제도' 도입 등으로 자율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추진 환경 조성 및 구민 중심 행정 실현 목표.

대전 중구는 지역사회 주민의 통합건강증진과 예방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실현을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전광역시회, 대한안경사협회 대전지부, 대한작업치료사협회 충청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낙상 예방, 시기능 상담, 인지재활 등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내 건강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 태평·유천동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사업 국비 240억 원 확보. 향후 5년간 총 480억 원 투입, 도로 확장, 공원 조성, 주차장 등 기반시설 확충 및 2,630세대 주택 공급 예정. 문화동 지역은 향후 재신청 계획.

대전 중구와 충남 부여군이 지역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지자체는 지역화폐 활성화, 도시재생, 통합돌봄, 자치분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지역화폐 '중구통'과 '굿뜨래페이'의 안정적 발행 및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인구감소와 초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지난 26일 청년 복합 문화공간 ‘청년모아’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및 지역사회 역할 모색을 위한 ‘청년 소통 간담회’와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인구구조 변화가 청년 삶에 미치는 영향, 세대 간 연대와 청년의 주체적 역할 등을 논의했고, 인구교육에서는 청년들이 인구 변화에 따른 정책을 이해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는 12월까지 다양한 현장에서 맞춤형 인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참여 독려 캠페인 적극 추진. 김제선 구청장 1인 캠페인, 온·오프라인 홍보 등 다각적인 활동 전개.

대전 중구, 도심 빈집 정비 및 활용 방안 수립... 청년 예술인, 지역 방문객, 주민 등을 위한 창의예술촌, 창의하우스, 공유오피스, 마을호텔 등 새로운 활용 모델 도입

대전 중구 문화1동, 복지만두레와 함께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위한 청소 봉사활동 실시. 건강 문제로 청소가 어려운 주민 가구를 위해 약 20명이 참여, 방치된 물품 정리 및 대형폐기물 수거 등 진행. 민관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대전 중구는 7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문화1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치매안심마을과 함께하는 치매예방교실 배움터'를 운영한다. 치매 진단을 받지 않은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교육, 건강생활습관 형성 프로그램, 치매예방 체조 등을 진행하며, 혈압·혈당·고지혈증 검사와 건강생활 이론교육도 병행하여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한다.

대전 중구는 젊은 공무원으로 구성된 '소통·공감 주니어보드 2기' 활동 보고회를 개최하여 10개월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조직문화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니어보드가 제안한 아이디어의 정책 실현을 약속하며 수평적 소통과 공감 기반의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 의지를 밝혔다.

대전 중구, 유천동·태평동 일대 노후 건물번호판 2,981개소 교체·정비…QR코드 삽입으로 위치정보 제공 및 도시미관 개선

대전 중구, 민선 8기 출범과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하여 '주민이 꿈꾸는 행복한 도시 중구' 만들기 위한 정책제안 공모전 개최. 5월 26일부터 6월 22일까지 전 국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정책 혁신, 생활 불편 해소, 예산 절감 등 구정 전반 아이디어 공모. 실현 가능성, 창의성, 효과성 기준으로 심사하여 7명 선정, 최대 100만원 상당 중구사랑상품권 지급. 선정된 제안은 정책 수립에 반영 및 '리빙랩' 방식을 통해 실제 정책으로 발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