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서대전청년회의소 주도로 6·25 참전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완료. 노후 시설 정비, 장판·벽지 교체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공간 제공. 지역사회의 감사와 존경을 전달하는 '영웅의 집, 희망의 보금자리' 사업의 일환.

대전 중구는 지난 10일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론화장을 개최하여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지속가능발전 목표와 핵심 사업들을 논의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대전 중구는 11일 '제3회 구인·구직 JOB-매칭데이'를 개최하여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 시설 위탁기관인 백상비엠에스㈜의 시설, 방재, 전기 분야 채용 면접을 진행했다. 약 50명의 구직자 중 9명이 최종 선발될 예정이며, 중구는 지속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중구형 희망동행 돌봄 매니저' 발대식을 개최하고, 2026년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 73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구성된 돌봄 매니저들은 취약계층 가정 방문, 물품 지원, 안부 확인, AI 돌봄로봇 사용 교육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예산과 태안군 일대에서 2025년 통장 직무연수를 진행한다. 관내 통장 407명 중 180명이 참여하는 이번 연수는 지역 현장 견학, 직무교육, 청렴결의대회 등으로 구성되어 통장들의 역량 강화, 정보 교류, 청렴의식 고취를 목표로 한다.
![지역경제 살리고, 지구도 지키는 지역화폐 대전 중구, 문창전통시장서 [중구통通] 출시기념 체험 행사 가져](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6/19757be7c4e015fd_5.jpeg)
대전 중구는 6월 10일 문창전통시장에서 지역화폐 '중구통(通)' 출시 기념 장보기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QR코드 및 NFC 카드 방식을 도입한 중구통은 6월 한 달간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이후 상시 7% 인센티브가 적용된다. 총 15억 원 예산으로 200억 원 규모의 중구통을 발행할 계획이며, 1인당 월 최대 30만 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장바구니 이용 고객에게 종량제 봉투를 교환해 주는 '1회용품 줄이기 교환사업'을 문창, 태평, 부사홈런시장에서 시행 중이며, 7월부터는 유천, 산성뿌리, 오류, 용두시장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담은 ‘구청장 청렴 서한문’을 6월 10일부터 19일까지 구청 누리집에 게시한다. 서한문에는 중구의 강력한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 부당 요구 발생 시 신고 안내, 청렴한 조직을 만들고자 하는 기관장의 의지가 담겨 있다. 중구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간부 공무원 청렴 연수, 청렴 릴레이 방송 등 ‘위로부터의 청렴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전국 191개 기초지자체 중 181개 지자체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여당인 국민의힘 소속 지자체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자체 모두 지역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있으며,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대전 중구,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지역화폐 '중구통(通)' 발행. 2025년 6월 10일부터 모바일형(QR)과 NFC카드 형태로 제공되며, 6월 10% 7월 이후 7% 할인. 소비자 월 최대 30만원, 가맹점 월 매출 100만원까지 혜택. 연 매출 30억 이하 가맹점 대상, 현재 6,622개소 가입.

대전 중구는 주민참여예산제 이해도 향상 및 문제 해결 능력 강화를 위해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예산학교’ 권역별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주민참여예산 기본 개념, 중구 제도 운영 현황 및 계획, 참여 방법 등을 다루며, 태평1동, 대사동, 목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다. 중구는 권역별 예산학교와 함께 ‘찾아가는 예산학교’도 운영하여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 및 예산 민주주의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전통시장 내 1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6월 9일부터 ‘전통시장 내 1회용품 줄이기 교환사업’을 추진한다. 장바구니나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고객에게 점포별 쿠폰을 지급하고, 쿠폰 3장을 모아 종량제봉투(10리터)로 교환하는 방식이다. 6월 9일부터 문창, 태평, 부사홈런시장에서 시작, 7월 1일부터 유천, 산성뿌리, 오류, 용두시장으로 확대 운영된다.

대전 중구, 여름철 풍수해 대비 노령 버즘나무 가로수 정비 나서... 안전사고 예방 위해 77주 제거 및 보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