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 유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어울림센터 및 공영주차장 준공식 개최. 주민 소통과 지역 문화 활동을 위한 주민공동이용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의 만남과 화합을 촉진해 침체된 유천동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됨.

대전 중구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생활인구 증대를 위해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생활인구의 개념, 정책 동향, 데이터 기반 관리 전략 등을 다루었으며, 체류형 공간 확대, 야간·주말 콘텐츠 운영 등 다양한 방안이 제시되었다. 중구는 이를 바탕으로 생활인구 중심의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한화이글스 외국인 투수 라이언 와이스, 코디 폰세 선수와 그들의 배우자에게 명예구민증을 수여했다. 이들은 지역 주민들과 러닝모임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에 활발히 소통해왔다.

대전 중구 문화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에 여름철 간식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폭염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대전 중구는 서대전광장에 5억 원을 투입하여 맨발걷기 산책로 조성을 포함한 정비사업을 9월 13일까지 추진한다.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트랙 정비, 목재 데크 설치, 편의시설 보수, 조명시설 확충 등을 진행하며, 150m 길이의 맨발걷기 산책로는 건강 증진과 힐링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111,531건, 총 184억 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1세대 1주택자 세 부담 완화를 위해 주택 공시가격에 따라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차등 적용한다.

대전 중구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7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 폭염특보 발령 시 관내 거점 경로당 10개소를 대상으로 무더위쉼터 야간 연장 운영을 실시한다. 운영 시간은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9시까지 3시간 연장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된다. 에어컨, 선풍기 등 냉방기기를 상시 가동하고, 생수, 냉음료, 온열질환 예방 안내문 등을 비치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AI 기술을 활용한 재난 대응 플랫폼과 민원 분석 서비스를 구축하여 디지털 혁신 행정을 추진한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협력하여 재난 상황 실시간 공유 및 신속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과 함께 AI 기반 민원 분석 서비스를 개발하여 정책 의사결정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데이터 기반 행정을 실현하고 주민 안전과 소통을 강화하여 더 나은 중구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대전 중구는 9월 6일부터 21일까지 '중구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민기획단이 축제 기획부터 실행, 개선까지 참여하여 지역 특색을 살린 문화 축제로 만들어갈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지역 소식을 SNS로 널리 알릴 '제3기 중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30명을 9월 25일까지 모집한다. 블로그, 사진, 영상 분야로 나뉘어 선발되며, 2025년 9월부터 1년간 활동하게 된다. 대전·세종·충청 지역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 중 구정에 관심 있고, SNS 활용이 능숙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된 서포터즈에게는 원고료 지급, 역량 강화 교육, 우수 활동자 표창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대전 중구는 전국 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 학생회 연합(전한련)과 함께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진행했다. 한의대 학생 36명이 침술, 부항, 한방 소화제 제공 등의 진료를 제공했으며, 중구는 앞으로 전한련과 정기 한방진료, 건강교육,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등록 장애인 대상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사고 발생 시 최대 5천만 원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