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는 한국전력공사, 행복커넥트와 협약을 맺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 안부든든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AI와 전력 사용량 분석을 통해 고립 가구 50명의 안전을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현장 출동 등의 조치를 취한다. 이를 통해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는 20일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전시 비상급식 체험훈련을 실시했다. 주민, 어린이집 원생, 공무원, 군인 등 200여 명이 참여하여 전투식량을 시식하고 전쟁의 실상과 비상 상황 대비의 중요성을 체험했다.

대전 중구는 8월 19일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에서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민·관·군·경·소방 약 18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테러 발생 시 초동 조치, 테러 진압, 화재 진압, 인명 구조 등의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비상 상황 대처 능력 향상과 안보 의식 고취를 목표로 했다.

대전 중구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빗물받이 악취 저감을 위해 관내 주요 지역 빗물받이 250개소에 안내표지를 부착한다. 이를 통해 빗물받이 내 쓰레기 무단 투기를 근절하고,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예방하며 악취 발생을 방지하고자 한다.

대전 중구 대흥동은 독거어르신 생신축하 사업인 '찾아가는 행복! 처음 받아보는 특별한 생신상'을 7월부터 추진 중이다. 매월 생신을 맞은 독거어르신 2가구를 선정해 가정 방문, 생신상 차림, 선물 증정 등 축하를 진행한다. 이 사업은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며, 지역 사회의 나눔 실천 분위기 조성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대전 중구는 8월 18일부터 9월 9일까지 노인일자리 참여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의 보행안전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전시 교통정책과의 사업과 연계해 진행된다. 교육은 보행안전, 자전거·대중교통 이용 시 주의사항, 노인일자리 활동 중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며, 오류동, 문창동, 은행선화동, 대흥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9월 1일 제49회 구민의 날을 맞아 주민 주도의 행사를 개최한다. 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연대회, 박람회 등을 통해 주민주권도시 중구의 미래와 지방자치 100년을 준비하는 의미를 담았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8월 11일부터 22일까지, 중구청에서 제2기 중구 서포터즈 사진․영상 전시회 'SNS에 중구를 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제2기 중구 SNS 서포터즈가 1년간 활동하며 제작한 사진, 영상 콘텐츠를 선별해 선보이는 자리로, 서포터즈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홍보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참여를 희망한 서포터즈 13명의 사진 32점과 영상 10편이 공개되며, 작품에는 중구의 다양한 일상과 명소 등이 담겨 있다. 특히 작품 하단에 설명 패널과 함께 QR코드를 부착해 중구 SNS 게시글과 연계함으로써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소통형 전시로 진행된다. 전시는 중구청 본관 1층 로비와 휴게공간 ‘중구마루’에 마련되어, 방문 민원인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은 “서포터즈의 시선으로 담아낸 풍경이 중구의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홍보 활동을 지...

대전 중구는 민선 8기 출범과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하여 '주민이 꿈꾸는 행복도시 중구'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하고 우수 제안 4건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선정된 제안은 중구 지역사랑상품권 '중구통' 앱 활용 방안, 중구형 독서교육, 정착 지원 패키지, 문자 소통 플랫폼 구축 등이며, 향후 정책 수립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구민의 알권리 보장과 행정 신뢰성 강화를 위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33건을 확정하고 구 누리집에 공개했다. 선정된 사업은 다수 주민의 권리·의무 및 복지와 직결되는 정책, 총사업비 10억 원 이상 대규모 사업, 5천만 원 이상 연구·용역 과제 등이며, ‘2025년 찾아가는 주민공감 인구교육’, ‘문창공공도서관 건립’, ‘청사확충 기본구상 용역’ 등이 포함된다.

대전 중구는 '대전 0시 축제'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환경, 교통, 안전 등 분야별 최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식중독 예방을 위한 음식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방문객과 지원 인력 모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축제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 8월 30일~31일 수험생·학부모 대상 대입설명회 및 1:1 진학 컨설팅 진행. 이투스 박중서 센터장 특강, 2026학년도 수시지원 최종 점검 및 2027·2028학년도 대입 전략 수립 주제. 고3·졸업생 60명, 고1·2 30명 대상 1:1 맞춤형 컨설팅 제공. 무료 참여, QR코드 사전 신청 및 현장 참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