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구는 10월부터 '2025 중구 온마을 축제'를 7개 동에서 개최합니다. 각 동의 특색을 살린 전통놀이 체험, 문화예술 공연, 김장 축제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다회용기 사용을 적극 권장합니다. 또한, 사회적기업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 운영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대전 중구 보문산이 중부권 트레일러닝 명소로 발돋움한다. 10월 1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출발하여 보문산 둘레길을 따라 50km, 25km, 키즈(3km) 코스로 진행되는 'D-Trail RACE'가 개최된다. 2026년에는 100km 코스도 추가될 예정이다. 한화이글스의 인기와 성심당, UTMB 인덱스 제공 등으로 첫 대회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9월 26일 뿌리공원과 족보박물관에서 개막합니다. 주민주도형 축제로서 전국 107개 문중 퍼레이드, 지역 예술인 프린지 무대, 다양한 세대 공감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특히 육군 군악대와 고려인 참여, 야간 미디어아트 및 드론쇼, 장사익, 김희재, 조재즈 등 유명 가수 공연이 기대됩니다.

대전 중구, 9월 1일부터 '구민 디지털 역량강화 정보화교육' 하반기 과정 운영. 스마트폰·컴퓨터 기초부터 SNS 활용, 유튜브 운영, AI 활용 등 실생활 중심 교육 구성. 중구민 대상 무료 교육, 중구청 정보화교육장 및 찾아가는 교육 병행.

대전 중구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422필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진행한다. 토지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중구청 토지정보과,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웹사이트를 통해 열람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방문, 우편, 인터넷으로 할 수 있다. 최종 공시는 10월 30일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8월 29일 경술국치일을 맞아 관공서 및 산하기관에 조기를 게양하고, 주민들의 조기 달기 운동 참여를 독려하는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역사를 기억하는 시간을 갖도록 추진한다.

대전 중구는 세외수입 담당 직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세외수입 업무담당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정보시스템 활용 및 실무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담당자들의 업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중구는 세외수입 고지서에 중구 소식 QR코드를 삽입하여 구정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지난 25일 메가박스 대전중앙로점에서 노사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광복 8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독립전쟁사 다큐멘터리 영화를 관람하고, 공직자로서의 역할과 중구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전 중구 대흥동 '내집'식당, 홀로 사는 중·장년 1인 가구에 따뜻한 식사 제공. 9월부터 매월 1회 식사 대접 이어갈 예정. 식당 대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의지 표명. 동장, 나눔 문화 확산 노력 약속.

대전 중구는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중구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30명의 서포터즈를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9월 1일부터 1년간 구정 소식, 관광, 행사, 맛집 등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제작하여 온라인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25일 유천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에 기여한 유공 구민 2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유천동 어울림센터, 공영주차장, 유천1동 경로당, 전통문화전수관 등 주민 공동 이용 시설 건립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어울림센터와 공영주차장은 9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전통문화전수관과 경로당은 각각 전통놀이 체험 및 어르신 쉼터로 활용되고 있다.

대전 중구는 지난 21일 한국교직원공제회관에서 구인·구직 JOB-매칭데이(현장면접)를 개최하여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유한회사에서 근무할 쇼핑몰 택배 준비원 100명 채용을 위한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중구는 앞으로도 구인·구직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