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중구에서 개최된 '2025 중구 북페스티벌' 선리단길 야외도서관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지역 주민, 작가, 책방지기들이 함께 참여하여 책을 통해 소통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선리단길의 분위기와 어우러져 색다른 독서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중구는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우리들공원에서 메인 행사를 개최하여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2025 중구 북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평생학습마을기획자 및 마을교육활동가들과 함께 선리단길에서 기분좋은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평생학습에 대한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었다. 북페스티벌은 6~7일 선리단길 야외도서관 행사에 이어 9월 20~21일 우리들 공원에서도 개최될 예정이다.

대전 중구에서 첫 미술축제가 9월 4일부터 17일까지 중구 문화예술의 거리에서 열린다. '달의 뒷면을 본 자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지역 작가 9명과 거리설치 미술팀 'STUDIO 1750'의 작품 145점이 전시되며, 인디밴드 '허클베리핀'의 개막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주말마다 다양한 음악 공연이 펼쳐져 복합 예술축제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대전 중구는 '도전! 청렴골든벨' 행사를 개최하여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12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서바이벌 퀴즈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유천2동 김정미 주무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새롭게 마련된 '부서 응원상'은 공원녹지과와 위생과가 수상했다.

대전 중구 파크골프협회, 9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위해시에서 열리는 한·중 파크골프 국제교류 행사에 41명의 대표단을 파견. 김제선 중구청장은 명예단장으로 위촉되어 대표단을 격려하며 성공적인 교류를 기원.

대전 중구, 여성 취업 역량 강화 교육 성료…맞춤형 취업 지원 제공

대전 중구 유천전통시장, 9월 5일 어울림 맥주 축제 개최. 유천동 어울림센터에서 다양한 먹거리, 공연, 이벤트 제공. 상인회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행사로 시장 활성화 기대.

대전 중구는 3일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포럼을 개최하고, 중구형 온마을돌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포럼에서는 어르신 돌봄 욕구 파악, 사회복지관 역할, 복지 서비스 효율성·접근성 제고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전문가, 의원, 관계자들이 토론에 참여하여 중구형 통합돌봄 전략 구체화 및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대전 중구는 지방자치 30주년 및 제49회 구민의 날을 맞아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경연대회, 주민자치박람회 등을 통해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마을 공동체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 중구 대흥동은 쾌적한 보행 환경 제공을 위해 '대흥동 야구장 가는 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대흥동 네거리부터 충무로 네거리까지 약 620m 구간의 잡초 및 낙엽 제거 등 인도 주변을 집중 정비했다. 대흥새마을금고도 함께 참여하여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쳤다. 중구는 야구장 가는 길에 디자인 가설울타리를 설치하고, 대전시는 야구 특화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관내 고등학생과 학부모 300여 명을 대상으로 ‘대입 전략 설명회 및 1:1 컨설팅’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투스 박중서 센터장의 강연과 함께 2026학년도 수시전형, 대학별 합격 데이터 분석 등 맞춤형 학습전략을 제공했으며, 진로진학 교사들의 1:1 맞춤형 진학 상담도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대전 중구에서 '중구 로컬 투어'가 진행됩니다. 8월 30일 '중구 다크투어'를 시작으로, '중구 북페스티벌 투어', '효문화뿌리 투어', '원도심 문화 투어' 등 다양한 테마 투어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중구의 역사, 문화, 자연을 체험하고 숨겨진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